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가 지역축제와 연계해 외국인노동자와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체험형 안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21일 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는 지난 20일 충북 음성군 금왕읍 금빛공원에서 열린 '음성명작페스티벌'에서 외국인노동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안전 관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공단은 축제 마지막 날 열린 '세계인의 날' 행사에서 'Safety(안전), Fun(재미), Together(함께)'를 주제로 가상현실(VR) 체험과 안전퀴즈, 게임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외국인노동자를 비롯한 축제 참여자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공단은 VR 체험 장비를 활용해 떨어짐과 화재, 맞음 등의 사고 상황을 가상
롯데카드가 아성다이소와 손잡고 다이소와 생활밀착 업종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다이소엔로카'를 출시했다.21일 롯데카드는 다이소를 비롯해 음식점, 배달앱, 영화, 여행, 병원, 약국,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종에서 할인받을 수 있는 다이소엔로카를 선보였다고 밝혔다.다이소에서는 5000원 이상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30%를 할인한다. 전월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5000원, 6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2만5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은 월 최대 5회 적용된다.내년 9월 20일까지는 20% 추가 할인도 제공해 다이소 결제 시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생활밀착 업종 할인도 제공한다. 음식점·배달앱, 영화·여행
우리투자증권 남기천 대표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에 참여했다.21일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 주관으로 시작됐다.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금융 취약계층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주요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등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남 대표는 우리카드 진성원 대표의 지목을 받아 하나카드 성영수 대표와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우리금융저축은행 이석태 대표와 교보증권 이석기 대표를 지목했다.우리투자증권 남기천 대표는 "금융은 어려움에 놓인 이들을 보호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
LG유플러스가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우수 활동자 12명과 일본 도쿄를 찾아 콘텐츠 제작 역량과 글로벌 플랫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21일 LG유플러스는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유플러스 부스터스(U+BOOSTUS)' 우수 활동자 12명과 일본 도쿄에서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메타(Meta) 현지 오피스에서 콘텐츠 제작 워크숍과 글로벌 크리에이터 트렌드 세션에 참여했다.워크숍에서는 콘텐츠 기획·제작 방법과 플랫폼 활용 전략, 콘텐츠 확산 방안 등을 다뤘다. 참가자들은 글로벌 플랫폼의 콘텐츠 흐름을 살펴보고 각자의 활동에 적용할 아이디어와 제작 노하우를 공유했다.최신 디바이스 체
KB손해보험이 추석을 앞두고 금융감독원과 금융회사, 구세군 등과 함께 전통시장에서 명절 물품을 구매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에 나섰다.21일 KB손해보험은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방신전통시장에서 금융감독원, IBK기업은행, 키움증권, 신한카드, 구세군과 함께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여 금융회사와 금감원은 총 1억3000만원의 후원금을 마련했다. KB손해보험은 2015년부터 보험업계를 대표해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KB손해보험 구본욱 대표이사 사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명절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시장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들었다.이날 구매한 한우와 과일, 채소, 떡 등 명절 먹거리로 구
코스피가 외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장초반 1%대 올라 7거래일 만에 7000선을 터치했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2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4.27포인트(1.08%) 오른 6968.50에 거래 중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44.11포인트(0.64%) 상승한 6938.34에 개장 후 한때 7007.10(1.64%)까지 올랐다.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68억원, 1320억원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5384억원 순매도하고 있다.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대부분 강세다. 삼성전자(3.45%), SK하이닉스(0.51%), 삼성전자우(5.05%), SK스퀘어(2.69%), 삼성전기(1.87%), 삼성바이오로직스(0.14%), KB금융(1.20%), 삼성물산(2.42%)은 올랐고 LG에너지솔루션(-2.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가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수원·화성 지역축제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과 산업재해 예방 홍보에 나섰다.20일 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는 경기지방고용노동청, 화성시 노사민정협의회와 함께 지난 19일부터 양일간 '수원시 다문화 한가족 축제'와 '화성특례시민 한마음체육대회'에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약 3000명의 시민이 참여한 행사에서 안전수칙을 알리고, 외국인과 고령근로자 등 산업재해 취약계층 보호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행사장에서는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를 주제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CP
LG이노텍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신제품에 들어갈 부품을 찾고 가격 수준까지 비교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신제품 견적 산출 시간을 기존보다 70% 넘게 줄였다.20일 LG이노텍은 2년여간 개발한 'AI 부품 제안 시스템'을 최근 전 사업부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사내외 부품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사양과 가격을 비교하고 조건에 맞는 부품을 제안하는 방식이다.카메라 모듈과 반도체 기판, 차량용 부품 등에는 평균 수백개의 부품이 들어간다. 기존에는 견적 산출과 개발 과정에서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정보를 확인하고 신규 부품을 찾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LG이노텍은 커패시터(Capacitor)와 인덕터(Inductor) 등 사내외 부품
NH농협생명이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송편을 나누고 독거 어르신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했다.20일 NH농협생명은 지난 18일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한가위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임직원봉사단은 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어르신 약 700명에게 송편을 직접 배식했으며, NH농협생명 박병희 대표이사와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장도 현장을 찾아 명절 인사를 나눴다.독거 어르신을 위한 지원도 마련했다. NH농협생명은 은평구 독거 어르신 약 300명분의 '한가위 꾸러미'를 복지관에 전달했다. 백미밥과 사골곰탕, 육개장 등 간편식으로 구성된 꾸러미는 복지관을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NH농협생명은
LG유플러스가 10년 이상 장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뮤지컬 관람 행사를 열며 체험형 혜택 확대에 나섰다.20일 LG유플러스는 지난 18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디어 에반 핸슨'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전 응모 고객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한 1100명을 초청했으며,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공연장 전 좌석을 마련했다.디어 에반 핸슨은 한 소년이 쓴 편지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통해 사람 사이의 연결과 위로를 그린 뮤지컬이다. LG유플러스는 장기 이용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공연과 함께 현장 이벤트도 진행했다. 공연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우리은행이 추석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을 위한 생활필수품 지원에 나선다.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만든 제품을 활용해 연간 9722가구를 지원한다.20일 우리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홀몸 어르신에게 생활필수품 키트 '우리 든든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리금융그룹의 장애인 일자리 생태계 확산 프로젝트 '우리.모두.우리'의 일환으로 추진된다.우리은행은 보건복지부 노인맞춤돌봄사업 위탁기관인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과 협력해 사업을 진행한다. 전국 노인돌봄 수행기관을 통해 매월 약 810가구, 연간 9722가구에 생활필수품을 전달한다. 돌봄 종사자는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의 생활 상태와 안부도 확인한다.올해 첫
▲ 최돈군씨 별세, 장은숙씨 남편상, 최규환(서울광염교회 부목사)·지혜(고양 장항초 교사)씨 부친상, 박성란씨 시부상, 함영진(KT 그룹홍보팀장)씨 장인상 = 19일 오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1일 오전 9시, 장지 솔향하늘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와 안성시가 지역 내 취약 작업현장을 찾아 추락사고 예방 활동에 나섰다.18일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는 안성시와 함께 5억원 미만 소규모 건설현장과 지붕이 노후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합동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 건설현장과 노후 축사를 직접 찾아 지붕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추락 위험을 알리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양 기관은 현장 작업자들에게 안전모와 안전대, 각반 등 개인보호구를 배부하고 올바른 착용법과 기본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실제 지붕 추락재해 사례도 알리고, 안전대 부착설비 설치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