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 후보(국민의힘)가 시민사회단체로부터 ‘좋은 후보’로 선정된데 이어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공개 지지까지 이끌어내는 등 재선 행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 산업 육성과 도시 인프라 확충, 문화예술 정책 성과 등을 앞세워 “용인의 미래를 완성할 적임자”라는 점을 강조하는 모습이다.‘6·3지방선거 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19일 이 후보를 ‘6·3 지방선거 좋은 후보’ 33인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시민사회와 직능단체 전문가 100인으로 구성된 유권자운동본부는 시민운동 가치 존중, 개혁적 보수·합리적 진보 성향, 청렴성과 도덕성,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법치주의에 대한 건전한 철학과 비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국민의힘)가 용인을 미국 실리콘밸리에 버금가는 첨단산업 창업도시로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들고 나왔다.특히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중심의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청년과 스타트업이 성장하는 미래형 경제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이다.이 후보는 19일 “청년들의 기를 살리고 젊은 인재들이 모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용인을 실리콘밸리 같은 첨단산업 창업도시로 만들어 가겠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반도체 생태계에 이어 최고의 창업 생태계까지 조성해 용인을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산호세와 팔로알토처럼 첨단기술 기반 창업기업이 끊임없이 탄생하고 벤처자금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더불어민주당)가 경기남부를 대한민국 미래 산업과 교통 혁신의 중심축으로 만들기 위한 대형 공약을 잇달아 발표하며 민생과 미래를 동시에 겨냥한 정책 행보에 나섰다.추 후보는 19일 수원·용인·화성·성남·안성·평택·오산·이천 지역 민주당 시장 후보들과 함께 ‘K-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공약을 발표한데 이어서 성남·용인·수원·화성 시장 후보들과는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공동 촉구했다.이번 공약은 단순한 산업 육성이나 교통망 확충을 넘어 경기남부 전체를 하나의 경제·생활권으로 연결해 미래 성장동력과 도민 삶의 질을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으로 평가된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국민의힘)가 19일 김문수 전 대통령 후보와 유승민 전 의원의 지원 사격 속에 민생 현장을 누비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시민 생활과 맞닿은 아이돌봄 정책과 인천e음 캐시백, 천원주택 확대 공약 등을 앞세워 ‘생활밀착형 선거운동’을 이어가는 모습이다.국민의힘 인천시장 명예선거대책위원장인 김문수는 이날 인천 석바위시장 입구에서 유정복를 만나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이날 김 전 후보는 유 후보보다 먼저 현장에 도착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분위기를 달궜다.특히 시장 입구에서 5개월 된 아기를 안고 나온 시민과 대화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뒤이어 도착한 유 후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국민의힘)가 인천 경제의 지속 성장을 위한 미래지향적 경제정책과 기업 지원 의지를 강조하며 지역 경제계와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유 후보는 특히 “인천이 더 도약할 것인지, 다시 후퇴할 것인지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기업인들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고 경제인들은 수도권 규제 개혁과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담은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19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정복캠프에서 열린 인천상공회의소 정책간담회에는 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인성개발㈜ 조성범 대표, ㈜우성아이비 이희재 대표, 브니엘네이처㈜ 박정호 대표, 인천남동구위생공사 곽노선 회장, ㈜일광메탈포밍 윤석봉 대표, ㈜국일정공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19일 정치와 사회 전반의 혼란 속에서도 교육만큼은 중심을 바로 세워야 한다며 ‘학생 중심 교육’과 미래 인재 양성 의지를 나타냈다.임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정치, 언론, 종교, 사법부가 흔들릴지라도 교육만큼은 올바르게 서 있어야 한다”며 “교육은 옳고 그름을 분별해 주고, 우리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임 후보는 이어 김포·파주·고양 지역 학부모들과의 현장 간담회를 언급하며 “통학버스, 특수교육, 미래교육 준비 등 모든 질문의 중심에는 언제나 ‘우리 아이’가 있었다”며 “교육에 정치색이 끼어들 틈이 없는 이유”라고 강조했다.또 “학생들 앞에 한 점 부끄럼 없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19일 AI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의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 ‘AI·디지털 시민교육 및 인성 교육 강화’ 공약을 발표하며 미래지향적 교육 비전을 제시했다.학생들이 올바른 정보 판단력과 책임 있는 디지털 시민의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임 후보는 “학생들이 스마트폰과 디지털 환경 속에서 무분별한 정보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사실을 검증할 수 있는 ‘팩트체크’ 능력을 길러야 한다”며 “디지털 공간에서도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인성과 윤리 의식을 갖추는 것이 미래 사회의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디지털 시대, 비판적 사고와 윤리의식 강화이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더불어민주당)가 문화예술과 복지, 기업, 전통문화, 동물권 등 사회 각계각층을 잇달아 만나며 ‘생활 밀착형 소통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현장 중심의 민심 청취를 통해 정책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 체감형 행정 비전을 부각하며 표심 공략에 나선 모습이다.현 후보는 18일 용인 전역에서 분야별 릴레이 간담회를 이어가며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현 후보는 “오늘 하루 문화예술인부터 느린학습자 부모님, 기업인, 어르신, 동물권 단체까지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들으며 용인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금 새겼다”며 “현장에서 제안된 소중한 의견들을 정책에 정교하게 반영해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더불어민주당)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국정철학인 ‘기본사회’ 구현에 나서겠다는 구상을 밝혔다.특히 사회적기업의 역할 확대와 함께 행정조직 강화, 기금 활용 방안 마련 등 전방위 지원 의지를 강조하며 정책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정 후보는 18일 사단법인 화성사회적경제네트워크 관계자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기본사회 실현의 중심에는 시민 삶과 가장 가까운 사회적경제가 있다”며 “사회적기업이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정 후보는 공약으로 제시한 ‘공중화장실 생리대 무료 비치 사업’을 언급하며 사회적기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강조했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국민의힘)가 18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꼼수 선거전략으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보수층 결집과 중도 표심 잡기에 나섰다.종교계와 여성단체 등의 잇따른 지지 선언을 발판으로 본격적인 세 확장 행보에도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유 후보는 이날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정복캠프’에서 열린 ‘인천 기독교 평신도 지도자 1,040명 지지 선언’ 행사에서 “민주당이 선거를 앞두고 불리한 사안들을 일시적으로 유보하며 국민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유 후보는 “공소 취소 특검법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자 선거 이후로 미뤘고 인천공항공사 통합 문제 역시 여당 후보 측이 처음에는 근거 없는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국민의힘)가 공식 선거운동을 앞두고 주요 당협위원장과 시민사회 인사들이 참여하는 선거대책위원회 3차 인선을 발표하며 세 확장에 나섰다.유 후보 선거캠프인 ‘정복캠프’는 18일 공동선대위원장과 상임고문, 언론자문위원, 총괄선대위원장 등 추가 인선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 강화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정복캠프는 이번 인선을 통해 지역 정치권은 물론 교육계와 향우회, 경제·노동·장애인 단체 등 각계 인사를 폭넓게 포진시키며 외연 확대에 집중했다.캠프 측은 “300만 시민 누구나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시민참여선거대책위원회와 온라인 기반 시민정책자문단 운영 등을 통해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과 시민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국민의힘)가 18일 장애인 가족들과의 정책 간담회를 통해 장애인 돌봄·교육·체육 인프라 확충 의지를 밝히며 장애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특히 발달장애인 가족들의 현실적 어려움에 공감하며 “예산은 가장 어려운 분들에게 먼저 쓰여야 한다”고 강조해 민생 중심 행보를 이어갔다.이 후보는 이날 오전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부모회 용인시지부 회원들과 정책 간담회를 열고 장애인과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제언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는 용인시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이 겪는 돌봄·교육·복지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발달장애인 가정의 평생 돌봄 부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국민의힘)가 남동구 논현동 주민들과 정책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 해결과 국제자유도시 특별시 조성을 위한 주민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유 후보는 지난 17일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서 열린 ‘인천 논현동 총연합회(논총연) 주민 정책 제안 간담회’에 참석해 “인천을 국제자유도시 특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는 한편, 주민들과 항상 소통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와 손범규 남동갑 당협위원장, 문종관 인천시의원 후보, 최연선 구의원 후보 등이 함께 참석해 주민들의 정책 제안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논총연은 이날 유 후보에게 ▲소래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