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MEOVV)가 역대급 임팩트의 컴백을 예고했다.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21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6월 1일 발매되는 미야오의 EP 2집 'BITE NOW'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포스터는 약 10초 가량의 짧은 영상으로, 대중에게도 익숙한 클래식 음악인 바흐의 '토카타와 푸가 D단조'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는다. 빼곡하게 곡조를 완성하는 악보 위의 음표들이 점차 왜곡되고, 이윽고 악보를 날카롭게 찢고 등장하는 고양이 발톱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다.미야오의 팀 아이덴티티인 고양이의 이미지가 각인되는 한편, 아직 베일을 벗기 전인 타이틀 곡에 대한 궁금증도 피어오르고 있다.더블랙레이블은 ”날카롭고 부드러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의 영원한 마스코트이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명실상부한 대세 배우로 우뚝 선 배우 박지환이 일본 열도 공략에 나선다.박지환은 한국 ‘범죄도시’ 유니버스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잇는 유일한 오리지널 캐릭터로 영화 ‘도쿄 버스트: 범죄도시’에 전격 출연하며 일본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특히 지난 18일 도쿄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에 박지환이 깜짝 등장하자, 현지 언론과 관계자들의 폭발적인 환호가 쏟아지며 그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최근 국내 스크린을 장악하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박지환의 스타성이 일본 현지까지 고스란히 이어진 것.오는 29일 일본 현지 개봉을 확정한
USPEER (유스피어)가 데뷔 1주년을 맞아 첫 팬미팅에 나선다.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공식 SNS를 통해 포스터를 게재하고 오는 6월 6일 데뷔 1주년 기념 첫 번째 팬미팅 개최 소식을 전했다.오는 6월 약 1년 만의 컴백 소식을 알린 USPEER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이번 팬미팅을 무료로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또 데뷔 1주년과 첫 팬미팅이라는 의미를 더해 팬들과 USPEER 멤버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USPEER는 “팬 분들과 1주년을 함께 축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 너무 기쁘고 감격스럽다.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인 만큼 열심히 준비해
르세라핌(LE SSERAFIM)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다.소속사 측은 21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이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쏘스뮤직 공식 SNS에 정규 2집 ‘‘PUREFLOW’ pt.1’의 타이틀곡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영상에는 신곡의 퍼포먼스 일부가 추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티저에는 앞서 등장했던 황금 동상에 이어 명상하는 허윤진을 본뜬 석상이 나온다. 이어 수많은 스피커 사이에 둘러싸인 카즈하와 책상 위에서 빙빙 도는 김채원, 거대한 황금 동상을 보고 놀라는 홍은채까지 독특한 장면이 연이어 펼쳐진다. 마지막에는 ‘BOOMPALA’가 지구를 넘어 우주까지 퍼져 나가는 연출로 전 세계
영화 ‘눈동자’의 김남희가 스크린 첫 스릴러 연기로 관객과 만난다.‘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이다.2014년 영화 ‘청춘예찬’으로 데뷔한 김남희는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2018)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드라마 ‘스위트홈’(2020), ‘미치지 않고서야’(2021), ‘재벌집 막내아들’(2022)과 연극 ‘테베랜드’(2024), ‘물의 소리’(2025) 등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에 출연, 매번 다른 캐릭터를 탁월하게 묘사해 내면서 대중의 신뢰를 얻어왔다.매 작품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을 만들어내며 호평을 받아온
가수 및 배우 전효성이 메이저나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메이저나인은 21일 “전효성이 이달부터 당사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며 “전효성이 여러 분야에서 구축해온 매력이 더욱 확대될 수 있게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전효성과 메이저나인의 동행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전효성은 2009년 그룹 시크릿 멤버로 데뷔해 ‘샤이보이’, ‘별빛달빛’, ‘POISON(포이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이후 ‘STARLIGHT(스타라이트)’, ‘항상 나를’, ‘바다빛 이야기를 찾아와’, ‘Good-night Kiss(굿나잇키스)’ 등 솔로 앨범 발매는 물론,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3대 대중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에 뜬다.20일(이하 현지시간) ‘AMA’의 발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25일 오후 5시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에 참석한다. 방탄소년단이 ‘AMA’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2021년 이후 약 5년 만이다.방탄소년단은 5년 만에 다시 찾는 ‘AMA’에서 또 한 번 대상 수상에 도전한다. 방탄소년단은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배드 버니(Bad Bunny), 브루노 마스(Bruno Mars),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레이디 가가(Lady Gaga) 등 9명의 글로벌 팝스타
싸이커스(xikers)가 신보로 글로벌 차트를 접수했다.싸이커스는 지난 19일 발매한 일곱 번째 미니 앨범 '루트 제로 : 디 오라(ROUTE ZERO : The ORA)'로 각종 차트를 순항하고 있다.싸이커스는 데뷔 이후 계속해서 이어온 '하우스 오브 트리키(HOUSE OF TRICKY)' 시리즈 마무리 후, 약 3년 만에 새로운 시리즈 '루트 제로'를 선보이게 됐다. 새 서막을 여는 앨범인 만큼 거칠고 길들여지지 않은 에너지로 싸이커스만의 색을 더 선명하게 담아냈다.타이틀곡 '오케이(OKay)'는 세상이 정해놓은 규칙을 과감히 제쳐버리는 싸이커스의 거침없고 당당한 에너지를 담은 곡이다. 이 외에도 '고스트 라이더(Ghost Rider)', '그래피티(Graffiti)', '트로피
에스파(aespa)가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로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사한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 공개되는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에는 선공개곡 ‘WDA (Whole Different Animal)’(홀 디퍼런트 애니멀)로 함께한 G-DRAGON(지드래곤)을 비롯해 라틴 팝스타 Becky G(베키 지), 빌보드 차트 정상에 오른 힙합 아티스트 Ty Dolla $ign(타이 달라 사인) 등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특급 피처링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디지털 앨범에서만 만날 수 있는 ‘LEMONADE (Feat. Becky G)’는 에스파 멤버들의 보컬과 Becky G의 파워풀한 랩이 어우러져 강
아이브(IVE)가 일본 신보의 타이틀곡 'LUCID DREAM(루시드 드림)' 음원을 기습 선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늘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오는 27일 발매되는 일본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의 동명의 타이틀곡 'LUCID DREAM'을 선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LUCID DREAM'은 지금까지 아이브가 선보인 일본 앨범 타이틀곡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귀를 사로잡았다. 희망차고 경쾌한 멜로디 위에 멤버들의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졌고, 몽환적인 가성이 더해져 신비로운 감성을 완성했다.‘LUCID DREAM’은 '꿈'을 모티브로 한 곡으로, 꿈을 단순한 현실 도피의 공간이 아닌 스스로와 마주하고
배우 현빈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로 연 이은 수상 행보를 이어가며 시즌2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현빈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 수상에 이어, 지난 19일 개최된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도 시리즈 남자배우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를 수익 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현빈이 연기
아티스트 태양이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지난 18일 두 번째 EP ‘QUINTESSENCE’(퀸테센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태양이 해외 차트에서 저력을 보여줬다.태양이 3년 만에 발표한 EP이자 9년 만의 정규 앨범인 'QUINTESSENCE'는 발매 직후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5위에 랭크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특히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등 7개국에서 1위, 일본, 태국, 덴마크, 멕시코 등 8개국에서 2위를 차지하며 강세를 보였다.뿐만 아니라 브라질, 인도, 아랍에미리트, 나이지리아에서도 초상위권을 차지하며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남미 그리고 아프리카까지 뻗어 나가는 글로벌 영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서현과 서윤이 1라운드 상위권 진입에 성공한 가운데,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에서 피할 수 없는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스타일 아이콘을 발굴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방송 초반부터 화제를 모은 가운데, 5월 20일 기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9위에 이름을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9일 방송에서는 1라운드 최종 순위가 발표됐다. 쌍둥이 모델 서현과 서윤은 각각 6위와 9위를 기록, 시작부터 레이블 수장들의 기대를 모았던 만큼 나란히 상위권에 명단을 올리며 톱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