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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피어, 데뷔 1주년 기념 첫 팬미팅 개최…전방위 활동으로 팬심 공략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5-21 08:45

유스피어, 데뷔 1주년 기념 첫 팬미팅 개최…전방위 활동으로 팬심 공략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USPEER (유스피어)가 데뷔 1주년을 맞아 첫 팬미팅에 나선다.

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공식 SNS를 통해 포스터를 게재하고 오는 6월 6일 데뷔 1주년 기념 첫 번째 팬미팅 개최 소식을 전했다.

오는 6월 약 1년 만의 컴백 소식을 알린 USPEER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이번 팬미팅을 무료로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또 데뷔 1주년과 첫 팬미팅이라는 의미를 더해 팬들과 USPEER 멤버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USPEER는 “팬 분들과 1주년을 함께 축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 너무 기쁘고 감격스럽다.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인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 TEAM US’(팀 유스)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은 공개된 포스터 속 “WHO WILL BE THE LEADER?”(누가 리더가 될 것인가?)라는 문구를 통해 6인 체제로 컴백을 앞둔 USPEER의 새로운 리더가 나오게 될 것임을 암시하는 가운데,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큰 기대가 모이고 있다.

‘USPEER’는 우리를 뜻하는 ‘US’와 질문하다, 묻다라는 ‘SPEER’의 합성어로, 우리가 함께 진리를 찾고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며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겠다는 포부와 음악을 통해 전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하나가 되는 메시지를 전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또한 지난해 6월 발매한 데뷔 싱글 앨범 'SPEED ZONE'(스피드 존) 타이틀곡 ‘ZOOM’(줌) 활동으로 각종 음반 차트 상위권에 랭크 되며 두각을 나타낸 USPEER는 팬미팅을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에 나서며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USPEER의 데뷔 1주년 기념 첫 팬미팅 ‘2026 TEAM US’는 오는 6월 6일 오후 2시와 7시 마포구 스페이스 브릭에서 개최된다.

[사진 제공 = MW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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