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d
ad

logo

ad

HOME  >  생활·문화

에스파 정규 2집, ‘신맛’에 ‘감칠맛’까지 더한다…베키 지∙타이 달라 사인 피처링 참여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5-20 16:30

에스파 정규 2집, ‘신맛’에 ‘감칠맛’까지 더한다…베키 지∙타이 달라 사인 피처링 참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에스파(aespa)가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로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사한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오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 공개되는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에는 선공개곡 ‘WDA (Whole Different Animal)’(홀 디퍼런트 애니멀)로 함께한 G-DRAGON(지드래곤)을 비롯해 라틴 팝스타 Becky G(베키 지), 빌보드 차트 정상에 오른 힙합 아티스트 Ty Dolla $ign(타이 달라 사인) 등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특급 피처링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디지털 앨범에서만 만날 수 있는 ‘LEMONADE (Feat. Becky G)’는 에스파 멤버들의 보컬과 Becky G의 파워풀한 랩이 어우러져 강렬한 시너지를 완성,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훅이 중독적인 일렉트로닉 댄스곡 'Switchblade'(스위치블레이드)는 어떤 상황이든 맞춰 여러 모습으로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Switchblade’에 비유하여 유연함과 강인함을 담아낸 가사가 인상적이며, Ty Dolla $ign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에스파의 절제된 보컬과 조화를 이룬다.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에는 이외에도 에스파표 댄스 장르를 즐길 수 있는 ‘SHAKIN’’(쉐이킨), 'Bite'(바이트), ‘Roll’(롤) 등을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다.

에스파는 정규 2집 발매를 기념해 대규모 팝업 프로젝트를 연다. 오는 29일부터 6월 7일까지 서울 여의도와 반포 일대에서 ‘aespa WEEK - MAKE IT LEMONADE’ 팝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반포한강공원 달빛무지개분수(5월 29~30일)를 시작으로,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 부스(5월 29~31일), 여의도 한강공원 체험존(Experience Zone)(5월 29~6월 7일)이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캔홀더 증정 이벤트와 미디어월 조형물 등 여러 콘텐츠를 통해 에스파의 새로운 앨범 무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는 오는 29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