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기간 판매금액 15억 원 달성
프리미엄 청소 기능 앞세워 시장 공략

P70 프로 울트라는 강력한 흡입력과 모서리 청소 성능을 강화한 맥시리치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주거 환경에서 효율적인 청소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장애물 회피를 위한 RGB AI 센서와 자동 세척 및 열풍 건조 기능을 탑재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행사 기간 동안 제품의 누적 판매금액은 15억 원을 넘어섰으며, 판매건수 기준 로봇청소기 부문 최상위 성과를 기록했다.
모바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신뢰와 관심에 힘입어 의미 있는 결과를 얻었다”며 “스마트 홈 환경에 최적화된 청소 솔루션을 지속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