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일상 속 환경을 보호하는 ‘2023 코웨이 리버 플로깅 캠페인’ 참가자를 7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코웨이 리버 플로깅 캠페인’은 물이 있는 곳 주변에서 달리기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행사로, 강물과 바다를 깨끗하게 지키고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7월 10일부터 8월 20일까지 개최되며, 참가 신청은 코웨이 공식 인스타그램 내 프로필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가 확정되면 참여자에게 생분해성 봉투와 집게, 장갑 등으로 구성된 코웨이 플로깅 키트가 무상 증정된다. 캠페인 참가자는
우리금융미래재단(이사장 임종룡)은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어린이 및 청소년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7월 14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사업은 우리금융미래재단 사회공헌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접수된 공모안은 심사를 거쳐 ▲대상(1명) 500만원, ▲최우수상(1명) 300만원, ▲우수상(1명) 100만원, ▲장려상(2명) 50만원 등 총 일천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우리금융미래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 및 사업제안서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임종룡 우리금융미래재단 이사장은 “참신하고
삼표시멘트(대표이사 이종석)는 강원특별자치도 주최로 지난 15일 ‘제26회 강원특별자치도 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보전 생활실천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올해로 26회째를 맞은 강원환경대상은 강원환경 보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공적을 축하하고, 지속가능한 강원환경 가치 보전 도모와 도민 환경보전 의식 고취를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삼표시멘트는 폐기물 재활용을 통한 국가·사회적 환경문제 해결, 생활폐기물 자원순환 실현을 위한 상생협력 기반 구축, 환경친화적 공장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체계 확립 등 환경보전 실천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삼표시멘트는 2019년 20억 원을 투입해 폐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생동감 넘치는 라이프를 추구하는 패션 브랜드 데이즈 데이즈(DAZE DAYZ)와 함께 진행 중인 서머 에디션 ‘그린 웨이브’ 캠페인은 자연에 대해 새로운 시선을 부여하는 이니스프리와 아름다운 자연 안에서 생동감 넘치는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패션 브랜드 데이즈 데이즈가 함께 선보이는 여름 시즌 한정 에디션이다. 꾸밈없는 모습으로 푸른 파도를 따라 움직이는 자유로운 순간처럼 멈추지 않는 파도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 특징이다. 섬을 모티브로 한 두 브랜드가 뜻을 모아 여름을 온전히 즐기는 방법을 제안한다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 이니스프리는 이번 여름 신제품으로 선보인 ‘유브이 액티브 포어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여름철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집중적인 모공 관리를 돕는 저자극 듀얼 패드 ‘마데카 리얼 그린 포어 패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데카 리얼 그린 포어 패드’는 평소 과잉 분비된 유분과 과다한 각질로 인해 모공이 막히고 트러블이 잘 발생하는 피부를 위한 제품이다. ‘그린 마데카 패드’와 ‘화이트 엠보 패드’ 양면의 듀얼 패드로 구성돼, 패드 1장으로 간편하게 멀티 스킨케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그린 마데카 패드는 병풀을 그대로 갈아 넣어 외부 자극으로 손상되거나 열에 의해 자극받은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부드러운 면의 화이트 엠보 패드는
BHC 그룹을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사모펀드인 MBK 파트너스 윤종하 부회장과 BHC 치킨 박현종 회장이 2022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위증 혐의를 받고 있어 처리 결과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 더불어민주당 김경만 의원은 “2022년 국정감사의 증언에 대한 후속 검증을 위해 지속적인 조사를 해오던 중 MBK 파트너스 윤종하 부회장의 결정적인 위증 혐의를 입증할 제보를 받았고 이를 입증하기 위해 MBK 파트너스와 BHC 측에 추가 검증자료 제출을 요청했으나 수차례 자료제출 연장을 수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자료제출을 거부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약탈적 사모펀드로 여겨져온 MBK 파트너스와 BHC 박현종 회장의 국회 무시 태도와 자본을
푸드 플랫폼 기업 푸디스트(대표이사 유주열)가 식품안전관리에 취약하기 쉬운 여름철을 맞아 오는 8월 말까지 ‘하절기 식품안전관리 강화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푸디스트는 선제적으로 운영 사업장의 위생을 점검하고 지도해 식중독 예방 관리에 나선다. 안전한 식자재 배송을 위해 5개 물류센터 배송차량의 콜드체인시스템을 검증하고 현장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신규 오픈한 푸드서비스 사업장의 조기 안정화를 위한 위생 컨설팅 ▲위생 취약계층 급식소(산후조리원, 요양병원, 병원 등), 다중이용시설(박물관, 수목원, 휴양지) 등 특별점검 ▲식자재왕 도매마트 수산물, 축산물 코너 특별점검 시행 등을 통해 식중독 예방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