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상상마당이 신년 기획 전시 ‘빛나는 질주(Brilliance in Motion)’을 오는 2월 25일까지 상상마당 대치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올해의 상징 동물인 ‘말’을 활용해 새해를 맞아 자유롭게 달려나가는 에너지를 표현한 김우진 조각가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입장료는 무료다. 이번 전시에는 말 조형 작품 위에 방문객들이 새해 소원을 적어 붙이는 체험존도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소원이 적힌 컬러 띠지를 직접 조형물에 부착해 새해 소원 성취를 기원하고 작품을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다. KT&G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개개인의 소원과 희망을 기운을 북돋을 수 있도록 하는 체험형 기획 전시
골프존문화재단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을 위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을 6년째 이어간다고 밝혔다. 재단은 올 한 해 동안 약 4,300세대에 1억 8,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골프존문화재단이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 중인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은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생활필수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 시행 6년을 맞았다. 재단이 마련한 생필품 키트는 간편식, 즉석조리식품 등 조리가 쉽고 장기간 보관 가능한 식료품과 칫솔, 주방세제 등 생활용품으로 구성됐다. 골프존문화재단은 26일, 골프존카운티 영암45가
카스가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7년 연속 맥주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기업 경영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각 산업 부문별로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 카스는 지속적인 제품 혁신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스포츠·페스티벌 현장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1위를 수상했다. 카스는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춘 브랜드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에는 카스 라인업 전체에 ‘프레시’함
대상이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하는 ‘조부모가정 아동 맞춤형 결연 사업’을 위해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소재 대상 본사에서 열린 ‘조부모가정 아동 맞춤형 결연 사업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희권 세이브더칠드런 ESG 부문장, 김경숙 대상 ESG 경영실장 등이 참석했다. 대상은 지난 2021년부터 3년간 조부모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총 3억 원을 후원했으며, 2024년에는 ‘조부모가정 아동 맞춤형 후원 사업 협약식’을 체결하고, 올해까지 총 3억 원의 추가 기부를 약속한 바 있다. 이번 기부금 전달로 대상의 누적 후원금은 총 6억 원에 이른다. ‘
롯데장학재단이 지난 27일 경상남도청에서 ‘신격호 롯데 조손가정 지원사업 기증식’을 열고,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사회적배려대상자 조손가정을 위해 생활비성 장학금과 플레저박스를 전달했다. 신격호 롯데 조손가정 지원사업은 2019년 주거환경 개선 지원으로 시작된 이후, 2024년부터 생활비성 장학금 지원사업으로 개편되었으며, 올해는 플레저박스까지 지원범위를 넓혔다. 현재까지 약 561가구를 지원했으며, 누적 지원금 규모는 약 17억 원에 달한다.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사회적배려대상자 조손가정 중, 만 24세 이하의 손자녀가 포함된 가구를 대상으로 200가구를 선정했다. 각 가정에는 가구당 생활비성 장학금 2
하이트진로는 국내 발포주 1위 브랜드 ‘필라이트’의 2025년 연간 출고량이 약 3억 4천만캔(350ml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2025년 집계된 누적 판매량은 26억 6천만캔으로 27억캔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년 12월까지 국내 발포주 시장에서 ‘필라이트’는 2위 브랜드와 4배 이상의 판매 격차를 보이며 1위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더 확대된 격차로, 특히 구매율이 가장 높은 개인슈퍼 채널에서 차이가 가장 크다. 필라이트는 개인슈퍼, 편의점, 대형마트 등 전 유통채널에서 발포주 중 판매량 1위를 유지하며 우위를 굳히고 있다. 성장 배경에는 ‘필라이트 후레쉬’가
오뚜기가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냉동까스 신제품 ‘통 모짜렐라 치즈 돈까스’, ‘부드러운 통살 치킨까스’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간편 조리 트렌드에 맞춰 에어프라이어 조리에 최적화되어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육즙가득 통등심 돈까스’, ‘육즙가득 미니돈까스’에 이어 냉동까스 라인업을 확장하였다. ‘통 모짜렐라 치즈 돈까스’는 국산 돼지고기 등심에 고소한 통 모짜렐라 치즈를 넣고 빵가루를 입혀 바삭하게 튀겨낸 것이 특징이다. 한입 베어 무는 순간 늘어나는 치즈와 바삭한 튀김옷이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 ‘부드러운 통살 치킨까스’는 국산
농심 신라면이 미국 ABC 방송사의 인기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 26일(현지시간) 소개됐다. 지미 키멜 라이브는 미국 전역에 방송되는 가장 저명한 TV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방송에서 신라면은 콩트(단막극)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지미 키멜 라이브의 인기 출연진 기예르모 로드리게즈가 힘든 일상에 지쳐 있다가, 신라면의 맛있게 매운맛으로 행복을 느끼며 에너지를 찾는 모습이 유쾌하게 그려졌다. 방송 직후 ‘지미 키멜 라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현지 소비자들은 댓글로 “평소 즐기던 신라면과 지미 키멜 라이브의 만남이 신선하다”, “늦은 밤 신라면을 보니 지금 당장 먹고 싶어진다“, “크
정관장의 프리미엄 환(丸) 브랜드 ‘황진단’이 세라믹 전문 브랜드 ‘오덴세’와 협업한 ‘황진단 세라믹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상위 2% 홍삼인 지삼(地蔘)을 황실 전통 비법으로 빚어낸 ‘황진단’ 14환과 모던한 감성의 세라믹 소재로 만든 ‘오덴세 센터피스’를 함께 구성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센터피스’는 식탁 중앙에 배치해 테이블 전체의 분위기를 돋우는 플레이트로, 주로 파스타∙ 스테이크∙스튜 등 메인 요리를 담는 데 활용도가 높다. 이번 에디션에서 정관장 단독으로 선보이는 ’센터피스’는 황진단의 상징인 ‘자연의 동세’를 모티브로 감도 높은 디자인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동서식품이 지난 27일 서울시 송파구 화훼마을에서 에너지 취약 가구를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 경제적 사정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식품 직원들은 송파구 화훼마을 이웃들에게 연탄을 비롯하여 담요 등 겨울 용품을 기부하고 직접 전달하는 활동을 펼치며 온기를 전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고채환 사원은 “오늘 전달한 연탄과 겨울용품으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백화점그룹은 9000여개 중소 협력사들의 결제대금 2332억원을 설 연휴 전인 다음달 10일에 조기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급일보다 최대 10일 앞당긴 것이다. 조기 지급 대상은 현대백화점과 거래하는 2100여곳을 비롯해 현대지에프홀딩스·현대홈쇼핑·현대그린푸드·현대리바트·한섬·현대에버다임 등 14개 계열사와 거래하는 6900여곳 등 총 9000여개 중소 협력사들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둔 시기에는 직원 상여금 등 각종 비용 지출이 늘어나는데다, 경기 회복세가 더디고 금융비용 부담이 지속되면서 유동성 확보가 중요한 협력사들의 자금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 협력사
“중국·미국에 공개된 시티골프, 한국엔 없다.” 27일 골프존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2026 PGA쇼’를 통해 선보인 시티골프, GDR MAX 등 해외시장 전략 제품이 현지에서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골프 박람회 '2026 PGA쇼'는 골프업계 관계자와 바이어 등 수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올해로 11번째 참가한 골프존은 역대 최대 규모 참가로 시티골프와 골프존아메리카 총 2개의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골프존 관계자는 “현장에서 중동, 북유럽, 북미 등 수십 개국의 기업과 기관을 포함한 판매 상담이 진행되는 글로벌 시장에서 시티골프의 사업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자부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의 신메뉴 ‘스윗칠리킹’이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80만 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18일 출시 이후 약 한 달 만에 40만 개를 판매한 데 이어, 판매 속도가 가속화됐다. bhc는 “새해를 맞아 복을 기원하고 활기찬 시작을 다짐하는 소비자들이 붉은 빛깔의 ‘스윗칠리킹’을 ‘행운의 음식’처럼 즐기는 트렌드가 형성되며 주문량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스윗칠리킹’은 붉은 칠리소스가 치킨을 얇고 투명하게 감싸 마치 ‘탕후루’처럼 반짝이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기존 양념치킨의 단점인 눅눅함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소스가 코팅된 상태에서도 시간이 지나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