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는 물품은 여름 이불 총 2000개로, 서울을 비롯해 경기 광주·남양주, 충남 논산·공주·천안, 경남 김해 등 빙그레 사업장 소재지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빙그레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관심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를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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