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웰푸드는 센터 4층에 위치한 청소년문화공간 전체를 개보수하고, 이를 청소년 전용 문화ㆍ휴식 공간으로 재구성할 예정이다. 오는 11월 준공을 거쳐 향후 ‘해피홈 14호로 새롭게 운영된다.
‘롯데웰푸드 해피홈’은 ‘빼빼로’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활용해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2013년 전북 완주군 1호점을 시작으로 매년 1개소씩 지역아동센터 건립 및 개보수를 이어오고 있다.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이사는 “해피홈 14호가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성장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빼빼로를 통해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