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10년 숙성 복분자 원액을 담은 ‘진로 복분자’를 한정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10년 숙성 원액을 적용한 복분자주를 국내에 선보이는 것은 하이트진로가 처음이다.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된 ‘복소사(복분자주+소주+사이다)’ 믹솔로지 트렌드와 ‘제로슈거’ 트렌드를 겨냥해 제로슈거 복분자주를 기획했다.‘진로 복분자’는 복분자 원액을 10년간 숙성해 복분자의 탄닌과 산미가 어우러지도록 균형을 잡았다. 올드 버건디빛을 나타낸다. 제로슈거로 완성해 복분자주를 마신 뒤 남을 수 있는 텁텁함을 줄였다.패키지는 복분자 열매와 잎을 활용한 일러스트로 원료의 특징을 표현했으며, 병뚜껑에는 복분자 열매의 붉은색과 짙은
빙그레가 ‘제39회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를 마쳤다고 19일 밝혔다.‘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는 지난 17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된 가운데 전국에서 모인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약 3천 명이 참가했다.독립을 주제로 한 그림 그리기가 진행됐으며 페이스페인팅, 태권도 공연, 마린보이 서커스 공연, 담벼락 낙서 체험 등 부대행사가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이자 유네스코 기념해로 지정된 해인만큼 행사 주제인 ‘독립’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포토존과 엽서 이벤트가 함께 운영됐다.행사장 내에서 빙그레 아이스크림을 상시 제공했으며, 음료와 스낵 제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도 전달됐다.빙그레 관계자는
오뚜기는 지난 16일 강원 인제 양배추 농가에서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봉사활동은 오뚜기가 추진 중인 ‘한국농업 상생발전 프로젝트’의 일환이다.현장에는 오뚜기 ‘한국농업 상생발전 TFT’ 구성원들이 참여해 양배추 수확 등 농가 작업을 지원했다.오뚜기는 인제 지역 농가와의 계약재배를 통해 약 200톤의 양배추를 공급받고 있으며, 이를 라이트앤조이 마녀스프 2종과 컵밥 소스, 업소용 샐러드류 등의 원료로 활용하고 있다.이와 함께 국산 종자 사용 확대를 위한 협력도 추진하고 있다. 국산 종자업체 및 농가와 협업해 양배추 종자별로 육묘와 정식을 진행했고, 향후 국산과 일본산 양배추 종자의 생산성 및 오뚜
정관장이 소용량 뿌리삼 제품 5종을 면세점에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선보이는 제품은 150g ‘천절편 대편’, ‘천절편, ‘지절편 대편’, ‘지절편’과 300g ‘절삼’ 총 5종이다.천절편 2종은 정관장 홍삼을 얇게 잘라 나눠 담은 제품이다. 천절편은 정관장 절편홍삼 중 조직 치밀도, 내공, 내백 등의 엄격한 품질 기준에 따라 구분된 최상위 등급에 해당된다.지절편 2종과 절삼도 함께 선보인다. 기존 600g 규격의 절반인 300g으로 용량을 줄였다.정관장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소재인 홍삼을 외국인 관광객들이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소용량 제품을 준비했다”며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제품으로 정관장 뿌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은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 플레임랩을 지난 19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오는 29일부터 시작하는 플레임랩의 고객 체험 프로그램 ‘해빗 유어 웨이’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해빗 유어 웨이’는 고객이 직접 재료를 선택하고 조립해 나만의 와퍼를 완성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취향에 맞는 소스와 토핑을 선택해 개인별 커스텀 레시피를 작성한 뒤, 맞춤 제공된 재료로 새로운 와퍼를 만들 수 있다.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낮 12시, 오후 2시 30분, 오후 5시 등 하루 세 차례, 약 60분간 진행된다. 사전 예약제로, 참가비는 재료비 등을 감안해 책정됐다.이 외에도 버거킹은 제품 개발이 이루어지는 플레임랩의 주요 공간
▲권택인 씨 별세, 김민철(제너시스BBQ 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 빙모상 = 18일, 한도병원장례식장 1호실, 발인 20일 오전 5시 30분, 장지 함백산 마도 선영.
한세예스24그룹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한세모빌리티는 13일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에서 100% 출자 자회사 ‘한세모빌리티 투란’의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투란공장은 한세모빌리티가 1995년부터 우즈오토 모터스에 공급해 온 제동·조향 부품을 현지에서 직접 조립·공급하기 위해 구축한 생산 거점이다.공장은 대지 2만㎡, 건물 1만2,000㎡ 규모로 공장동과 사무동으로 구성됐다. 페르가나주는 공장을 8개월 만에 신축해 임대하는 방식으로 현지 생산 기반 조성을 지원했다.주요 공급 대상은 우즈오토 호라즘공장에서 생산하는 다마스·라보와 아사카공장에서 생산하는 코발트다. 한세모빌리티는 다마스·라보에 캘리퍼 브레이크, 드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가 신규 프레임 7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신규 프레임 7종은 ‘바슈랑’, ‘바슈랑 TD’, ‘플래티’, ‘쿠샹’, ‘루센트’, 큐브’, ‘베르크’ 등이다.바슈랑은 생활 방수·방오 기능을 갖춘 유럽산 브롱스 원단을 사용했다. 옵션으로 사이드 패널을 추가할 수 있다. 조명과 충전 단자가 내장됐고, 15cm의 다릿발을 적용해 로봇청소기도 사용할 수 있다.플래티는 이탈리아 피사 지역의 가죽을 사용해 질감을 살렸다. 쿠샹과 베르크는 헤드보드에 오리털 충전재를 적용해 기대어 앉았을 때 쿠션감을 느낄 수 있으며, 두 제품 모두 높은 다릿발을 적용했다.큐브는 실리콘 PU 원단을 사용해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한
노랑푸드가 운영하는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이 신메뉴 ‘고추장 레드 크런치’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고추장 레드 크런치’는 지난 7월 선보인 ‘대파 간장 치킨’에 이은 두 번째 ‘장’ 시리즈다. 고추장의 매콤함에 크런치한 식감을 더했다.노랑통닭은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고추장 레드 크런치’를 테스트 판매했다.‘고추장 레드 크런치’는 뼈와 순살, 다리·날개·봉 인기 부위로 구성한 콤보까지 총 3가지로 판매한다. 후라이드와 신메뉴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반반 메뉴도 함께 마련했다.노랑통닭 관계자는 “고추장 레드 크런치는 한국인에게 익숙한 고추장의 매력을 살
빙그레가 ‘SIAL Paris(파리 국제식품박람회) 2026’에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빙그레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SIAL Paris 2026’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바나나맛우유를 비롯한 주요 브랜드와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바나나맛우유’를 유럽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현재 유럽에서 판매 중인 ‘식물성 메로나’와 ‘식물성 붕어싸만코’의 제품군도 확대한다. 식물성 메로나는 딸기맛과 피스타치오맛을 신제품으로 선보이고, 식물성 붕어싸만코는 딸기맛, 말차맛, 초코맛 등 신제품 출시를 알릴 계획이다.메로나 브랜드를 활용한 상온 음료 ‘메로나 스파클링’을 새롭게 공개하며 유럽 시장 내 빙그레
롯데웰푸드가 수플레 치즈케이크 브랜드 ‘치플레’와 시즌 한정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롯데웰푸드 브랜드인 ‘프리미엄 가나’, ‘프리미엄 몽쉘’, ‘프리미엄 카스타드’, ‘빈츠 프리미어’ 가 함께 참여했다.‘치즈’를 테마로 크림치즈와 까망베르, 체다치즈 등 각기 다른 풍미를 지닌 치즈를 활용해 초콜릿과 케이크 등 디저트와 조화를 이뤘다.제품 패키지에도 치플레의 시그니처 컬러인 하늘색과 브랜드 로고를 활용해 협업의 의미를 살렸다. 여기에 리본 디자인을 더해 선물 상자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완성했다.롯데웰푸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동아오츠카는 전속 모델인 걸그룹 리센느의 이미지를 라벨에 적용한 ‘나랑드사이다 리센느 에디션’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나랑드사이다의 플레인을 비롯해 과일 맛 라인업인 파인애플, 그린애플 등 3종의 500mL 페트병 전면에 리센느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지난 7월 신인 걸그룹 리센느를 브랜드 전속 모델로 기용한 동아오츠카는 8월부터 신규 TV 및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장경진 동아오츠카 나랑드사이다 브랜드매니저는 “신규 광고 캠페인에 이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협업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고유의 청량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대상그룹이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인의동 본사 광장에서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개최했다.바자회에는 대상의 브랜드 청정원과 종가를 비롯해 주요 그룹사 5곳(대상웰라이프, 대상다이브스, 대상델리하임, 대상펫라이프, 혜성프로비젼)이 출동해 김치와 조미료, 건강기능식품, 육류 등 총 210여 종 제품을 최대 80% 할인가에 마련했다.여기에 장애인표준사업장 ‘올모(OLMO)’, 업사이클링 기업 ‘어스어스’, 지역 농가 ‘비암리마을’과 토마토 농가 ‘따옴농장’ 등도 참여해 굿즈와 생활소품, 농산물 등을 선보였다.올해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참여자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존중의 의미를 골라 다양한 색상의 줄로 연결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