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뷰티업체 케이랑은 프리미엄 원료 ‘미생물 세포외포’를 사용한 여성청결제 이브이톡올인원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브이톡은 건강한 산모의 질 유래균에서 분리 배양한 원료를 첨가해 유산균이 세포에 보내는 신호 EV를 Y존에 직접 전달하는 새로운 방식이다.EV를 개발한 서울대 의대, 카이스트 교수 출신의 MD헬스케어 김윤근 박사는 “시중에 판매 중인 세정제들이 비누처럼 피부·점막의 지질층을 벗겨내 오히려 장벽을 무너뜨리는 방식이라면, EV가 피부에 흡수돼 장벽 기능 자체를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고 설명했다, 에이스피부임상연구소가 연구참여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한 결과 보습개선효과에 대한 긍정 답변이 100%에
국내 세탁세제 시장 12년 연속 1위 브랜드 퍼실의 캡슐형 세탁세제 '퍼실 디스크 프로(파우치)'가 한국소비자원이 실시한 품질·안전성 비교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한국소비자원은 지난 19일 시중에 유통 중인 캡슐형 세탁세제 8개 제품을 대상으로 세척 성능과 가격, 안전성, 환경성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를 발표했다.퍼실 디스크 프로(파우치)는 혈액·잉크 오염에 대한 세척 성능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캡슐이 물에 녹는 속도를 측정하는 용해 성능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시험 대상 8개 제품 중 유일하게 혈액, 잉크 오염 세척력과 캡슐 용해 성능 두 항목 모두에서 동시에 '우수' 등급을 받았다.회사
롯데칠성음료가 소주 브랜드 ‘처음처럼’의 알코올 도수를 낮춘다.1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알코올 도수는 16도에서 0.3도 낮아진 15.7도로 변경된다. 알코올 도수 조정에 따른 맛의 유지를 위해 일부 감미료의 함량을 조정하고 주류 경고 문구를 주상표로 이동한다.도수가 낮아진 처음처럼은 이르면 9월 중순부터 식당, 술집 및 할인점과 편의점 등 모든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대한민국 소주 시장에 20도 소주로 ‘부드러운 소주’의 시작을 처음 알린 ‘처음처럼’이 출시 20주년을 맞아 브랜드 헤리티지 강화를 위한 패키지 리뉴얼, 20년전 레시피를 구현한 제품 출시에 이어 본질적 경쟁력인 ‘부드
비건 매트리스 N32가 ‘웨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프로모션은 ‘N32 폼 매트리스’와 ‘N32 모션베드’, 그리고 신혼 침실에 필요한 제품에 구매 혜택을 선사한다. N32 폼 매트리스와 N32 모션베드를 함께 구매할 경우 혜택은 더욱 커진다.N32 모션베드는 5개의 플레이트로 분절돼 사용자의 자세나 수면 환경에 따라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분절되는 모든 면에 ‘안전 센서’가 부착돼 끼임 발생 시 안전 모드가 자동으로 실행되고, ‘스판 안전 가림천’이 설치됐다.또 ▲전용 앱 블루투스 연결 ▲충전 포트 ▲모션 저장 모드(메모리 기능) 등 편의 기능을 갖췄다.매트리스와 프레임 신제품을 세트로 구매하면 해당 프레임에 할인
CJ제일제당은 올 추석 역대 최다인 260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참치 브랜드 ‘칼보’를 활용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칼보 해바라기유 참치와 올리브오일 참치를 담은 단독 선물세트를 비롯해 스팸과 칼보 참치를 함께 구성한 복합세트 등을 마련했다.신선식품으로의 자사 선물세트 카테고리 확장 및 IP 협업을 추진하며 선물세트 시장에서 새로운 시도에도 나선다. 이러한 시도의 일환으로 신선 브랜드 ‘본담’을 새롭게 론칭했다. 본담은 ‘좋은 것을 가려 담아, 선물의 본질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로 CJ제일제당이 상품을 직접 기획·설계하고 전문 유통 파트너와 협업해 선보이는 방식이다.이번 추석에는 사과와 배
한국필립모리스가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 전용 스틱 '테리아 리모나 펄'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테리아 오아시스 펄, 테리아 썬 펄, 테리아 샤인 펄, 테리아 리비에라 펄에 이어 후레쉬 블렌드 캡슐 라인업에 추가됐다. 이번 출시로 후레쉬 블렌드 캡슐 제품군은 총 5종으로 확대됐다.한국필립모리스 모안 테모 마케팅 및 디지털 디렉터는 "최근 성인 흡연자들의 취향이 더욱 세분화되면서 맛과 향에 대한 선호도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테리아 리모나 펄은 향긋한 풍미와 시원한 쿨링감의 균형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성인 흡연자들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을 운영하는 비케이알이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진출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버거킹 자립준비청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비케이알의 ESG 캠페인 ‘스탠바이 유’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쌓고 경제적 자립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버거킹 매장에서 고객 서비스와 매장 운영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키우고,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게 된다.식품 안전 및 위생 교육, 현장 관리자 멘토링 등 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일정 기간 성실하게
KGC 종합건강식품 브랜드 ‘정관장’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집계한 전세계 인·홍삼 브랜드와 허벌DS 브랜드 소매시장에서 각각 12년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했다.31일 유로모니터의 2025년 리포트에 따르면, 정관장의 전 세계 인•홍삼 소매시장 점유율은 44.3%(‘24년 매출기준)로 1위를 차지했다. 집계가 시작된 2014년 이후 12년 연속 달성한 기록이며, 지난 2020년 40.4%의 점유율에서 높아진 수치이다.뿐만 아니라 상위 카테고리인 ‘허벌DS(허브건강보조식품)’ 브랜드 분야에서도 3.5%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2년 연속 1위에 올랐다.정관장 관계자는 “홍삼을 비롯한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세계 시장을 선도해 나
CJ제일제당은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로스앤젤레스 FC와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홈경기장에서 비비고 김 샘플링 행사를 마쳤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해 해양수산부 신규 사업인 ‘씨포츠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수협중앙회가 미국 현지 스포츠 팬들에게 ‘건강하고 간편한 스낵’으로 한국 김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CJ제일제당은 수협중앙회가 추진하는 한국 김 글로벌 통합 브랜드 ‘GIM’ 캠페인의 핵심 파트너로서, 수협 주관의 총 7회 이벤트 중 주요 2개 회차를 전담하며 비비고 김 2,000개를 샘플링했다.지난 8월 15일 로스앤젤레스(LA)에서 진행된 CJ그룹 K-컬처 행사인 ‘KCON LA’ 기간에 맞춰 LAFC와
롯데웰푸드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설레임’의 체험형 마케팅 캠페인 ‘2025 설레임런’이 ‘2026 에피 어워드 코리아’에서 브론즈를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지난 27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린 ‘2026 에피 어워드 코리아’ 시상식에서 ‘달리면서 열 받는 러닝대회 2025 설레임런’은 브랜드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 경험 마케팅 카테고리의 ‘브랜드 콘텐츠 & 엔터테인먼트’ 부문 브론즈를 수상했다.에피 어워드는 1968년 미국에서 시작해 현재 전 세계 125개국에서 55개 이상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는 마케팅 시상식이다. 국내에서는 2014년부터 ‘에피 어워드 코리아’가 개최되고 있다.지난해 처음 열린 ‘설레임런’은 ‘달
동아오츠카가 경북 상주시와 함께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농협중앙회가 주최하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과 연계해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26일 상주시 함창농협 유통센터에서 농업인 약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폭염 시 행동요령과 올바른 수분 섭취 방법, 온열질환 주요 증상 및 응급조치 요령 등을 교육했다. 참여 농업인들에게는 포카리스웨트와 온열질환 예방 교육 자료를 전달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폭염 속에서 야외활동이 많은 농업인들에게 온열질환 예방과 충분한 수분 섭취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와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
KT&G가 다음달 15일 궐련형 전자담배 신제품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를 공식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릴 토니노 람보르기니는 ‘플래시웨이브 히팅 기술’을 적용, ‘3초 예열’을 구현한다. 다만, 예열 시간은 습도 등 흡연 환경에 따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마이크로웨이브를 활용한 스틱 내부 가열 방식으로, 예열 속도가 기존 제품들 대비 5배 이상 빨라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균일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청소 불편 해소, 풍부한 연무량 등 기존 제품들의 장점은 유지했다”고 밝혔다. 디바이스 컬러는 ‘카본 그레이’, ‘코퍼 브라운’, ‘웨이브 블루’, ‘루비 블랙 SV(한정
오비맥주가 9월 말 화산암반수로 만든 제로 슈거 소주 '찰랑'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제주 동부의 화산암반수를 사용한 찰랑은 알코올 향과 단맛을 줄인 대신 바다소금(용암해수소금)을 첨가했다. 전량 오비맥주 제주공장(전신 제주소주)에서 생산된다. 도수는 15도다.오비맥주는 찰랑을 우선적으로 서울 등 수도권 및 제주 일부에서만 판매할 계획이다.초기에는 식당, 주점 등 유흥 채널에서만 판매되며 마트, 편의점 등 가정 채널로의 확장 여부는 향후 결정될 예정이다.오비맥주 구자범 수석부사장은 "찰랑 소주 출시는 혁신적이고 다양한 제품을 바라는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오비맥주는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