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가 2026년형 AVX 골프볼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그린 주변에서의 스핀 성능을 한층 강화해 숏게임 컨트롤을 끌어올리고, 낮은 롱게임 스핀과 긴 비거리, 부드러운 타구감은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더 부드러워진 우레탄 커버를 적용해 숏게임 스핀과 컨트롤을 강화했고, 더 빠른 코어 배합 설계를 통해 부드러운 타구감을 유지하면서도 긴 비거리를 구현했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디렉터 프레데릭 와델은 “AVX 골퍼들은 긴 비거리와 낮은 롱게임 스핀, 그리고 매우 부드러운 타구감이라는 AVX 의 강점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다”며 “AVX 의 본질은 유지하면서 숏게임 스핀과 컨트롤을 한층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매일유업의 균형영양식(환자식) 전문 브랜드 ‘메디웰’은 오는 25일까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신제품 ‘메디웰 당솔브 호두맛’ 제품과 연속혈당측정기를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혈당 챌린저스’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평소 혈당 관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싶거나, 자신의 실시간 혈당 변화를 직접 체험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당뇨, 혹은 당뇨 전단계로 체계적인 혈당 관리 식단이 필요한 이들도 참여 대상이다. 선정된 체험단에게는 메디웰의 신제품 ‘당솔브 호두맛’ 200mL 1박스(18개입)와 함께 10만원 상당의 연속혈당측정기가 무료로 제공
여기어때가 중국 장가계 공항에 패키지 고객을 위한 전용 VIP 라운지를 열고 현지 서비스 품질 제고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장가계 패키지 이용객의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다. 장가계 공항 출국장 내 마련된 이번 라운지는 최대 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전용 다과 및 음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어때 고객은 전용 카운터에서 수속을 마치고 전용 출국 심사대를 통해 대기 없이 탑승구까지 이동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여기어때는 장가계 중심부 베스트웨스턴 그랜드호텔 내에 ‘장가계 서비스센터’를 신설했다. 이곳은 현지 숙소와 식당, 교통 등 인프라를 상시 점검하고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오리온은 밸런타인데이 시즌 한정판으로 당 부담을 줄인 ‘투유 저당’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투유 저당은 당 함량을 방울토마토 4알 분량으로 설계했다. 제품 한 개를 다 먹어도 섭취 당은 2g에 불과하다. 시중 판매되는 초콜릿의 평균 당 함량 보다도 80% 이상 낮은 수준이다. 30%가 넘는 카카오 함량으로 카카오 특유의 진한 농도감과 쌉쌀한 여운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맛을 완성했다. 오리온은 헬시플레저, 저속 노화 등 건강 트렌드가 지속됨에 따라 밸런타인데이 시즌에도 초콜릿을 건강하게 즐기려는 소비자 수요가 높아질 것
매일유업 가공유 브랜드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가 독창적인 패키지 디자인으로 국내 디자인 산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 부문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가 주최한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는 2011년부터 국내외 수많은 디자이너와 기업, 지자체의 우수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발굴해 시상해 온 권위 있는 대회이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패키지의 심미성을 넘어, 20년 가까이 지켜온 브랜드의 뚝심 있는 철학이 디자인으로 완벽하게 구현됐음을 국제적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라 더욱 뜻깊다.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는 지난 2006년 출시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카발란 솔리스트 마데이라 캐스크’의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골든블루 인터내셔널과 타이완 킹카그룹이 손잡고 출시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오직 대한민국 위스키 시장만을 위해 383병 특별 기획된 한정판 제품이라는 점에서 공식 판매 전부터 위스키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카발란 솔리스트 마데이라 캐스크’는 포르투갈 남단의 아열대 화산섬인 마데이라 섬에서 생산된 마데이라 와인 캐스크에 원액을 숙성했다. 아열대 기후 특유의 강렬한 숙성 환경이 ‘카발란’ 고유의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프레스티지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가 패션 디자이너 해리스 리드와의 두 번째 협업으로,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동시대 패션 감각이 교차한 결과물인 ‘로얄살루트 21년 해리스 리드 에디션 2’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로얄살루트 패션 컬렉션은 영국 왕실의 헤리티지와 전통적인 위스키 제조 기술을 패션 디자인의 창의성과 결합해 위스키를 하나의 예술적 오브제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다. 각 에디션은 패션 디자이너의 독창적인 미학을 로얄살루트의 블렌드와 보틀 디자인에 반영해 소장 가치 높은 컬렉터블 제품으로 완성된다. 로얄살루트는 젠더의 경계를 허무는 대담한 디자인과 극적인 실루엣으로 국제 패
농심이 용기면 신제품 ‘라뽁구리 큰사발면’을 오는 26일 출시한다. 라볶이에 너구리의 얼큰하고 시원한 해물맛을 결합한 제품이다. 너구리는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 ‘카구리’(카레+너구리) 등, 소비자가 기호에 맞게 다양한 조리법을 창조하는 모디슈머 레시피의 핵심 재료로 사랑받고 있다. 농심은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이어가기 위해, 너구리를 국민 간식 라볶이와 접목한 라뽁구리 큰사발면으로 너구리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라뽁구리 큰사발면의 소스는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을 활용한 정통 라볶이 소스 베이스에 너구리 특유의 해물 풍미를 더해 감칠맛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너구리 브랜
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에서 2026년 신제품 G440 K드라이버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G440 K 드라이버는 솔과 크라운에 무게를 절감할 수 있도록 카본 소재를 적용한 듀얼 카본 플라이 랩 기술을 적용했다. G440 시리즈의 핵심 기술인 프리 호젤과 함께 무게 중심을 낮고 깊게 배치해 최고 수준의 MOI(관성모멘트)수치로 직진성과 관용성을 자랑한다. 새로운 32g 조절식 백 웨이트를 도입, Neutral(중립)/Draw(드로우)/Fade(페이드) 위치로 무게추를 이동해 구질을 조절할 수 있다. 직진성과 더불어 T9S+ 페이스는 볼 스피드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하며 결과적으로 비거리 증가 효과까지 가져온다는 것이 핑골프 관계자의 설명이다.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가 1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공식 음료로 참여해 경기장 내 페트 수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9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경기장 곳곳에 설치된 재활용 분리수거함에 ‘함께 만드는 파란 경기장, KBL과 포카리스웨트가 함께합니다’라는 문구를 삽입해 관중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수거된 페트병과 캔은 재활용을 통해 재생원료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동아오츠카는 올스타전 현장에서 팬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관중들과의 소통도 강화했다. KBL 최고의 슈터를 가리는 ‘포카리스웨트 3점슛 콘테스트’를 비롯해, 경기장 외부에서는 포카리스웨트 분말을 활용
대상펫라이프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뉴토’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마이펫페어 2026 일산’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마이펫페어'는 반려동물 식품 및 용품, 반려생활 서비스 등 펫 산업 전반을 아우르며 10만 명 이상의 연간 누적 관람객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반려동물 전시회다. 올해 일산에서 진행된 마이펫페어에는 180개사가 참여해 총 300여 개의 부스를 운영했다. 대상펫라이프의 닥터뉴토는 이번 박람회에서 수의영양학을 바탕으로 한 반려동물 맞춤형 건강식 제품들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펫푸드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닥터뉴토는 이번 행사에서 신제품 선론칭과 함께
리테일앤인사이트가 지역마트와 솔루션 파트너를 주주로 참여시키는 Pre-IPO 주주 모집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리테일앤인사이트는 자사 플랫폼 ‘토마토’를 통해 POS, ERP, 주문·결제 앱, 스마트전단, 키오스크, 빅데이터 등 지역마트 전용 솔루션을 제공해 온 기업으로, 2027~28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주주 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외부 재무적 투자자가 아닌, 실제 플랫폼을 사용해 온 지역마트와 파트너만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이다. 회사는 이를 “자본 중심 플랫폼이 아닌, 소상공인이 주체가 되는 유통 생태계로의 전환”이라고 설명했다. 리테일앤인사이트는 그간 주주 구성을 ▲창업자 ▲전략·재무적 투자
오뚜기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Winter Fancy Fair에 참가, 치즈 라면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오뚜기는 이번 전시회에서 리브랜딩 이후 2025년 8월 라인업을 완성한 치즈라면 8종을 전면에 내세워 미주 시장 내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존재감을 강화했다. 특히 치즈 소비량과 관심도가 높은 미국 시장 특성을 고려해 현지화 전략을 적용한 치즈라면을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전시 기간 오뚜기는 대형 리테일러, 로컬 리테일러, 브로커, 유통사 등 총 105곳의 주요 고객사와 상담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치즈와 라면이 만난 치즈라면”이라는 콘셉트 아래, 맛과 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