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정된 참여자는 6월 17일부터 8월 말까지 프리미엄 셀프사진관 브랜드 ‘오디터스’의 서울, 경기 지점 중 원하는 곳에서 무료로 가족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한부모 가정이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어려움에 공감하며, 올해는 가족의 추억과 기록까지 지원의 영역을 넓히고자 했다”며 “부모와 자녀가 소중한 순간을 오래 기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더욱 깊게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