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마리아관 앞마당서 재학생 및 교직원 대상 무료 음료 제공
- 고동현 병원장 "생명 나눔 동참에 대한 감사 및 학업 격려 차원"
-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헌혈증 기부에 대한 보답

마리아관 앞마당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국제성모병원은 대학 구성원들에게 커피 등 음료 1,000잔을 무상으로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평소 헌혈 캠페인에 참여해 온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학업 및 업무로 인한 피로를 격려하고자 고동현 의료원장(겸 병원장)의 주도로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역사교육과 3학년 김태림 학생은 학업으로 지친 가운데 이번 지원이 큰 힘이 되었으며, 이웃을 돕는 헌혈 캠페인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제성모병원 관계자는 매년 원내 의료취약계층 환자를 지원하기 위해 헌혈증을 기부하며 나눔 문화에 동참한 학생과 교직원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지속적인 생명 나눔 참여가 이루어지고, 본교와 병원 간 소통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행사를 지원한 국제성모자선회는 원내·외 기금 조성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를 후원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