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설치된 탐지 시스템은 화장실 내 불법촬영 행위를 24시간 상시 감지하고, 촬영 행위가 감지되면 화장실 내부에서 경고 방송이 송출된다. 불법촬영 의심 장치가 감지될 경우 관제실로 알림이 전송돼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공공시설 안전 분야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자 이번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공공시설을 보다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