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세대의 놀이터로 주목받았던 본디의 반짝 흥행이 끝났다.본디는 1월 17일 공식 출시 이후 3주 만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만 500만 회 이상 다운로드 된 화제의 SNS 앱이다. 옛 싸이월드 감성을 살린 메타버스 SNS로 입소문이 나면서 이용자가 늘어난 것이다.그러나 개인정보 유출 의혹을 받는 중국 기업이 만들었다는 논란으로 인기는 빠르게 사그라들었다. 트루리(True.ly)가 지난해 선보인 ‘젤리’라는 앱에서 개인정보 침해 등의 논란이 있었는데, 본디 운영사인 싱가포르 법인 메타드림이 같은 해 5월 트루리를 인수해 본디를 선보인 것이다. 이런 논란에 본디코리아는 지난달 14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해명에 나섰지만 이용자 이탈을
최민구 교수(백석예술대학교 겸임교수)는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 출범식에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9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출범식은 1부에서 이재명 당대표의 축사 및 임명장 수여식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이범훈)•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이사장 김평수) 등 문화예술 단체의 축사와 출범선언과 축하공연이 진행됐고, 2부에서「문화예술헌장」제정 제안이 이어졌다.최민구 교수는 대전힙합스트릿댄스협회 회장으로서 지난 2022년 국정감사 기초연구 연구위원으로 참여했으며, “청년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서 힙합, 스트릿문화 및 콘텐츠개발 활성화와 중앙정부 및 국회와 협력해야 한다”
배우자의 부정행위를 확인했을 때 분노하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부부 간의 신뢰가 산산이 깨어져 더 이상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파탄에 이르렀다면 혼인 관계를 억지로 유지하지 말고 이혼을 선택하는 편이 당사자에게 더 나을 수 있다. 다만 외도이혼소송과 같은 재판상 이혼은 당사자의 억울함보다는 객관적인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진행해야 더욱 유리한 결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소송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재판상 이혼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혼인 파탄의 원인을 입증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이혼 시 유책주의를 원칙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혼인 파탄에 책임이 있는 유책배우자의 이혼 청구가 금지되어 있다. 극
샤넬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시그니처 립 밤인 ‘루쥬 코코 밤’을 선물로 제안한다.‘루쥬 코코 밤’은 화이트&골드의 아이코닉한 패키지에 담긴 파우치 속 작은 패션 아이템으로, 사랑하는 연인에게 사탕과 함께 아름답고 빛나는 입술을 선사해줄 실패 없는 선물이다. 올리브 올레오액티브의 풍부한 영양감과 뛰어난 보습을 지녀 확실한 입술 케어가 가능하다.더불어 부담스럽지 않은 세미 글로우 피니쉬로 번들거리지 않고 맑고 투명한 발색을 보여주고, 두세 번 레이어링해도 수채화처럼 맑고 쉬어한 느낌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휴대가 용이한 사이즈로, 가방이나 파우치에 넣고 다니면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샤넬은 총 9가지 컬러 중에서도
㈜오디언소리(대표 김용호)의 오디오 콘텐츠 서비스 ‘오디언’이 봄을 맞이하여 ‘나’를 성장시켜줄 신작 오디오북 6종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오디언이 제작한 이 달의 신작은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으려면 △등지고 누워 사랑에 기대다 △오늘은 실컷 울어도 괜찮다 △사랑의 온도 △엉망으로 살자 △1일 1페이지, 지적 교양을 위한 철학 수업 등 총 6종이다. 나를 사랑하는 법을 잊어버린 당신에게 바치는 따뜻한 감정 수업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으려면』은 ‘치유의 기본은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고, 자신을 알아가기 위해선 스스로의 감정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는 작가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우리가 일상에서 익숙하게 느
지난 해 11월초 이별을 주제로 한 ‘이별 탑승’ 앨범으로 데뷔한 매니져 출신의 뮤지션 승LEE호(본명 이승호)가 오늘(10일) 사랑을 주제로 한 곡 ‘비추는 너’로 새 앨범을 발매했다.이번 앨범은 그가 처음으로 멜로디를 떠올려서 만든 곡으로 그의 음악 인생에서 의미가 큰 곡이다.10여년 전 처음 떠오른 멜로디를 휴대폰으로 녹음해서 저장해 놓았지만 이제서야 결국 오랜 세월이 흘러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승LEE호는 "이번 곡의 완성은 30대에 했지만 20대의 감성을 떠올리면서 곡 작업에 임했다."며 "가사에 사랑이라는 단어는 없지만 사랑하는 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불러주고 싶은 노래로 기억 될것이다."라고 말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주최하고 글로벌 콘텐츠 창작소 이비컴퍼니가 진행을 맡은 제104주년 삼일절 기념 공연 ‘희망을 쏘아라!’가 뜨거운 열기 속에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해당 공연은 독립을 염원하며 민중들 사이에 불렸던 노래를 시민들이 들을 수 있도록 제작한 무대이다. 금번 공연에는 다양한 예술 활동 중인 국악인 여창가객 임상숙과, 뮤지컬 <인서트 코인>, <클림트>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뮤지컬 배우 백두진, 뮤지컬 <이도>, <박에스더> 등을 통해 호소력 짙은 가창력을 선사하는 뮤지컬 배우 장유정 그리고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폭넓은 활동을 펼치는 창작그룹 동화가 출연했다. 공연은 윤동주 시
경찰의 음주운전 차량 단속에서 음주측정거부를 했다가 처벌에 이르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다. 이러한 행위를 하는 운전자들은 음주측정을 거부하면 음주운전에 따르는 처벌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음주측정거부는 그 자체만으로 처벌 대상이 되는 위법 행위이며, 운전자의 상태에 따라서는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보다 더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어 자칫 잘못하면 ‘제 꾀에 제가 넘어가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 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를 거부하면 음주측정거부가 성립하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되어 있다. 실무상 경찰관은 일정한 간격을 두고 3회 이상 음주측정을
올해로 개교 30주년을 맞는 계원예술대학교(총장 권창현)가 2023년도 신입생을 전원 충원했으며 지난 3월 2일 신입생 입학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계원예대는 1993년 개교 이래 30년째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하게 되었다. 이는 최근 신입생이 부족해 폐교를 고려하는 대학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을 고려할 때 더욱 뜻깊은 성과라 할 수 있다. 계원예대는 2023학년도 입시 결과 정원 내 전문학사 입학정원 994명 전원이 등록을 완료했으며,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입학정원 198명도 전원 모두 등록했다고 발표했다. 계원예대는 신기술과 융합하는 디자인·예술 전문가 즉, Creative Player를 양성하는 디자인·예술 특성화 대학으로,
F&B,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모쿠슈라(Mochuisle)가 파주 공릉 저수지, 하니랜드 근처에 모쿠슈라 2호점 프렌치 카페를 오픈했다. 파주 헤이리 마을에 위치한 모쿠슈라 테이블(1호점)이 이탈리안을 주종으로 한 유러피안 음식 메뉴와 키즈 라이브러리, 놀이 공간 등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에 집중했다면, 모쿠슈라 프렌치 카페(2호점)는 100여종의 베이커리 메뉴와 공릉저수지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프렌치풍의 건축과 유러피안 인테리어로 완성하였다. 1호점처럼 키즈 라이브러리와 키즈 전용 화장실은 당연히 구비되어 운영된다. 이번에 오픈하는 모쿠슈라 프렌치 카페(2호점)는 약 760평 규모의 대형 카페로, 유
교통사고로 사람을 다치게 한 경우라면 통상 경찰서에서 조사까지 받게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경우 내가 앞으로 형사적으로 어떤 처벌을 받게 될지, 또 피해자와 형사합의는 반드시 보아야 하는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한다.그렇다면 형사합의란 어떠한 의미를 가지는 것일까? 교통사고의 경우에 한정하여 보자면, 교통사고로 사람을 다치게하였으나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12개 중과실을 저지르지 않았다면 합의의 필요성은 적다고 할 수 있다. 종합보험이 가입되어 있다면 처벌을 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그런데 만약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12개 중과실을 저질렀거나, (음주, 무면허) 뺑소니 교통사고를 저지른 경우라면 상황이 달라진
스타이카 프로젝트의 토큰 ‘STIK’이 대형 거래소 게이트아이오에 오는 3월 15일 상장이 확정되었다. 스타이카(STIK)는 멀티리스팅 암호화폐 월렛서비스를 메인으로 등산 챌린지 M2E서비스 ‘가자고’와 글로벌 P2E 서비스 ‘디펜고’를 운영중이다. 스타이카 월렛은 국내 최초로 한국어 지원이 가능한 솔라나 기반 월렛으로 간편한 가입과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스타이카 팀에 따르면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도가 없어도 건강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프로젝트를 구성하고 있는 앱에서 얻은 포인트를 가상자산 뿐만 아니라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도 있어 프로젝트의 접근성을 높였다고 전
바른치킨이 기존 윙, 봉 메뉴를 하나로 합쳐진 ‘통날개’로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했다고 밝혔다. 윙봉은 치킨 부위 중에서도 많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부위다. 어린이들이 먹기 간편하고 성인들도 맥주와 가볍게 안주로 곁들여 먹기 좋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다른 부분육에 비해 크기가 작다 보니 치킨의 씹고 뜯는 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해 아쉽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바른치킨은 고객들의 다양한 입맛에 맞춰 이번에 윙봉에서 통날개로 과감한 메뉴 변화를 줬다. 새롭게 선보이는 통날개 치킨은 통날개를 사용해 쫄깃한 윙과 담백한 봉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메뉴이며, 윙 따로 봉 따로가 아닌 닭날개를 통째로 튀겨내어 더욱 큼직하고 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