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타바스코® 브랜드가 서울 지역 멕시칸 레스토랑과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프로모션은 1차와 2차에 걸쳐 운영된다. 1차 프로모션은 현재 진행 중이며, 2차 프로모션은 29일부터 시작된다.프로모션 기간 동안 참여 매장에서는 ▲할라피뇨 핫소스 ▲치포틀레 소스 ▲오리지널 핫소스 등 타바스코® 소스 3종을 비치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1차 프로모션에는 ▲비틀비틀, 비틀스타코(서순라점) ▲타코튜즈데이(성수 본점, 석촌호수점) ▲멕시코식당(본점, 2호점, 선유도점) ▲꿰레(본점) 등 총 7개 매장이 참여하고 있다. 2차 참여 매장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매장별 QR코드를 활용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도
KT&G가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한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상상스타트업캠프’는 스타트업 청년 창업가들을 육성·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창업 전문가들 멘토링을 통해 청년들이 사회혁신 창업가로 발돋움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모집은 창업한 지 5년 이내 초기 스타트업 청년 창업가들이 대상이며. KT&G는 총 10개의 청년 창업팀을 발굴 및 육성할 방침이다. 선정팀은 약 4개월간 체계적인 성장전략 위한 전문가 멘토링과 역량강화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KT&G 상상플래닛’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선정팀은 교육 비용 전액이 지원되며, 서울 성수동에
JTI코리아는 12일부터 ‘플룸 아우라’와 ‘에보’ 8종을 서울과 인천, 경기도 전역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또 지난 1일부터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국제공항 주요 면세점 매장에서도 ‘플룸 아우라’와 ‘에보’ 3종의 판매를 시작했다.‘플룸 아우라’는 지난 14일 정식 출시된 JTI의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다. ‘스마트 히트플로우’ 기술과 4가지 히팅 모드를 적용했다.지난 3월 10일 출시된 ‘에보’는 JTI의 ‘액티브블렌드’와 스틱 하단을 특수 제조 공법으로 밀봉한 ‘클린 씰’ 기술이 적용됐다.JTI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판매 지역 및 채널 확대는 플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골프존커머스의 온라인 골프용품 전문 몰 골핑이 맞춤형 피팅 시스템 ‘골핑 AI 피팅’ 서비스를 지난 7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골핑 AI 피팅’은 누적 50만 회 이상 이용된 기존 데이터 피팅 서비스의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최신 생성형 AI 기술과 정교한 데이터 로직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골프존마켓 전문 피터들이 직접 측정한 클럽 실측 데이터를 피팅 분석의 기초로 활용한다.골프존의 스크린 경기 기록이 있는 이용자는 실제 플레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을 받을 수 있으며, 데이터가 없는 경우에도 성별, 타수, 비거리, 탄도 등 8개 항목으로 구성된 설문을 통해 피팅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이용자가 선호하는 브랜드를 입
BYC의 프리미엄 여성 란제리 브랜드 아미에가 ‘찰핏 시그니처’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아미에 찰핏 시그니처 볼륨업 브라’는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볼륨 연출에 초점을 맞췄다. 사이드와 언더라인 서포트를 통해 흘러내림 없는 지지력을 제공하고, 가슴 라인과 유사한 형태의 2중 고정 25mm 물방울 패드를 적용해 안정감 있는 볼륨을 구현했다. 앞중심 하트패널 설계가 가슴을 자연스럽게 모아주고, 고중심 와이드 패드가 편안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지지해 심리스 밀착 볼륨업 브라의 장점을 극대화했다.‘아미에 찰핏 시그니처 브라’는 부드럽고 압박감 없는 가벼운 심리스 스판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하다. 사이
현대 L&C가 인테리어 필름 '보닥'의 신제품 54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보닥은 뒷면에 특수점착층이 있는 표면 마감재다. 전문 도구 없이 벽·몰딩·방문·가구 등에 부착해 실내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단색, 메탈, 스톤 등 다양한 무늬와 색감을 표현한 제품 470여 종으로 구성돼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 54종은 원목 소재와 아이보리톤 등 인테리어 요소를 선호하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 대표 제품은 원목 같은 입체감을 살리기 위해 나뭇결을 따라 색을 덧입히는 코팅 기법을 적용한 '옵티컬 그레인 우드', 회벽 질감을 살린 '모노 블랑', 가죽과 섬유의 패턴을 표현한 '소프트 레더' 및 '소프트 패브릭' 등이다. 보닥 전
쿠팡이 신선식품 새벽배송 서비스 로켓프레시를 통해 경북 고령군의 특산물인 ‘우곡그린수박’ 매입을 3배 늘려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지난해 4월 경북 고령군청과 업무협약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500여개 고령 농가의 수박 등 과일을 매입해 전국 판로를 확대하겠다는 약속의 일환이다.우곡그린수박은 평균 13브릭스(brix) 이상의 높은 당도를 자랑한다. 고령 지역 특유의 큰 일교차와 풍부한 일조량을 바탕으로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과즙이 특징이다. 그러나 우수한 품질에도 불구하고 농가 수익성이 낮은 포전(밭 단위) 거래·생산량 저하·재배면적 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었다. 수박 판로도 전국이 아닌 지역 중심으로 유통돼 왔다.쿠팡은
하이트진로는 여름 시즌을 앞두고 모델 손흥민을 앞세운 ‘TERRA X SON7’ TV광고 시리즈 마지막 3편을 공개하고 2차 에디션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지난 11일 공개된 시리즈의 3편은 손흥민 선수의 활약을 응원하는 테라의 진심을 담은 것이 주요 콘셉트이다.펍에서 손흥민은 “저는 경기에만 집중할 테니 함께 응원해 주실 거죠?”라는 멘트와 함께 화면으로 병을 건넨다. TV중계를 함께 관람하던 사람들은 건네받은 테라를 마시며 환호하고 ‘리얼로 응원하자’는 메시지가 등장한다. 역동적인 테라의 이미지와 동시에 ‘짜릿하게 터지는 리얼탄산 100% 테라’라는 메시지가 등장하고 TERRA X SON7 에디션 제품을 다시 한번 건네 주는 손흥
대상이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동남아 시장을 공략한다고 12일 밝혔다. 김 등 주요 품목의 시장 지배력과 현지 생산 기반, 유통망 등 사업 토대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동남아 법인 합산 매출 1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다.대상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브루나이 등 동남아 10개국에서 김, 김치, 간편식, 조미료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2025년 동남아 법인 합산 매출은 2021년 대비 약 29% 증가한 약 7,900억 원을 기록했다. 현지 생산 및 유통 시스템을 최적화하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동남아를 글로벌 시장 진출의 핵심 전략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
오뚜기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에서 열린 ‘2026 KRX Homefront LCK(DRX vs GEN)’ 행사에 참여해 e스포츠 팬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고 12일 밝혔다.이 행사는 지난 4월 9일 젠지와 오뚜기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양사가 함께 선보인 첫 공식 프로젝트다. LCK 최초의 해외 로드쇼를 통해 베트남 현지 e스포츠 팬들과의 브랜드 접점을 한층 강화했다.행사는 ‘Everyday TASTE, Everyday PLAY(게임을 즐기는 모든 순간에 맛있는 오뚜기가 함께합니다)’를 핵심 메시지로, 온·오프라인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오뚜기 베트남 법인 SNS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에서는 젠지와 오뚜기 팬을 대
다이닝브랜즈그룹 치킨 브랜드 bhc가 조지아 주 귀넷 뷰포드에 미국 7호점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미국 7호 매장이자 다섯 번째 가맹점인 ‘익스체인지 앳 귀넷점’은 조지아 주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고 생활·교육 시설이 형성돼 있는 귀넷 카운티 지역에 위치해 있다.매장은 한 공간에서 엔터테인먼트, 쇼핑, 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 쇼핑·문화 단지인 ‘익스체인지 앳 귀넷’에 입점해 있다.‘익스체인지 앳 귀넷점’은 약 78평, 80석 규모의 공간에 식사와 대화를 즐길 수 있는 ‘풀 다이닝’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 시장에서 판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뿌링클’을 중심으로, 현지 선호도가 높은 윙과 텐더로 구성된 메뉴는
오리온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지원서 접수는 오는 26일까지이며,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 가능하다.모집 대상은 2026년 8월 4년제 정규대학(원)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이며, 모집 부문은 식품안전 연구, 생산관리, ENG 등이다.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 면접, 채용검진과 현장실습 순으로 진행되며, 이후 2차 면접 결과에 따라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법에 의거해 우대한다.오리온은 지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무 소개, 복리후생, FAQ 등의 채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과 함께 글로벌 식품
CJ제일제당은 올해 1분기 매출 4조271억 원 영업이익 1485억 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자회사인 대한통운을 제외한 실적이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4.3% 오른 반면 영업이익은 26% 줄었다.CJ대한통운을 포함한 연결기준 실적은 7조1111억 원의 매출과 2381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역시 매출은 6.0%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7.2% 감소했다.식품사업부문은 매출 3조384억 원(+3.9%)과 영업이익 1,430억 원(+11.2%)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해외 시장에서 만두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전략제품(GSP)이 성장을 이어갔으며, 국내는 신제품 출시 효과로 실적이 개선됐다고 분석했다.해외 식품사업(매출 1조5,555억 원, +4.5%)은 전 권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