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는 ‘Everyday TASTE, Everyday PLAY(게임을 즐기는 모든 순간에 맛있는 오뚜기가 함께합니다)’를 핵심 메시지로, 온·오프라인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오뚜기 베트남 법인 SNS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에서는 젠지와 오뚜기 팬을 대상으로 ‘VIP 티켓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난달 24일부터 진행된 해당 이벤트는 당첨자에게 티켓 2매를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GEN.G X OTOKI’ 체험형 팬부스를 운영했다. ▲피클볼 던지기 ▲숨은 오뚜기와 젠랑이 찾기 ▲랜덤 뽑기 게임 등 체험형 콘텐츠와 포토존, SNS 해시태그 이벤트를 운영하며 현지 e스포츠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젠지 선수단도 직접 부스를 방문해 직접 게임에 체험하며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메인 경기 종료 후에는 S석 티켓 구매자 400명을 대상으로 젠지 선수단과의 팬미팅이 진행됐다. 선수단은 미니게임과 라면 이름 맞추기 퀴즈, 럭키드로우, 하이 터치(손을 맞대는 팬 인사) 등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
▲진라면 순한맛 ▲진라면 매운맛 ▲북경짜장 ▲열라면 ▲오빠라면 치즈볶음면 등 5개 제품 레시피를 담은 포토카드 제공과 ‘선수 따라 오뚜기 라면 끓이기’ 등도 열렸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젠지와 함께 베트남 e스포츠 팬덤 속으로 깊이 들어가 오뚜기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한 뜻깊은 순간이었다”며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현지 시장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