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장은 한 공간에서 엔터테인먼트, 쇼핑, 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 쇼핑·문화 단지인 ‘익스체인지 앳 귀넷’에 입점해 있다.
‘익스체인지 앳 귀넷점’은 약 78평, 80석 규모의 공간에 식사와 대화를 즐길 수 있는 ‘풀 다이닝’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 시장에서 판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뿌링클’을 중심으로, 현지 선호도가 높은 윙과 텐더로 구성된 메뉴는 물론 한국적인 느낌을 살린 반마리·한마리 치킨도 판매한다.
기존 사이드 메뉴에 더해 고구마튀김, 어니언링, 오징어링 등을 선보이고, 맥주와 음료 라인업도 다양화한다. 김치볶음밥, 라면, 어묵탕, 치즈불닭, 치킨덮밥 등 한식 메뉴도 제공한다.
브라이언 신 bhc 미국 법인장은 “주거 인프라와 상업 시설이 균형 있게 형성된 지역에 위치해 있는 7호점은 조지아주 내 첫 매장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현지 고객의 다양한 외식 수요를 반영한 메뉴 구성과 매장 운영을 통해 bhc만의 차별화된 K-치킨 경험을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