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룸 아우라’는 지난 14일 정식 출시된 JTI의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다. ‘스마트 히트플로우’ 기술과 4가지 히팅 모드를 적용했다.
지난 3월 10일 출시된 ‘에보’는 JTI의 ‘액티브블렌드’와 스틱 하단을 특수 제조 공법으로 밀봉한 ‘클린 씰’ 기술이 적용됐다.
JTI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판매 지역 및 채널 확대는 플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성인 소비자*의 취향과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 경험을 제공하며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