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팬앤스타 ‘TMA 베스트 뮤직 – 겨울’ 부문 수상자가 공개됐다. 지난달 19일 정오부터 2월 2일 정오까지 2주간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의 팬앤스타 ‘TMA 베스트 뮤직 – 겨울’ 부문 결선 투표가 진행됐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OST 및 이벤트성 컬래버를 제외하고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 중 사전 투표를 거쳐 강다니엘, 넥스지, 르세라핌, 박창근, 백호, 보이넥스트도어, 스트레이 키즈, 아홉, 앤팀, 에이티즈, 연준, 우즈, 위아이, 윤아, 이세계아이돌, 이찬원, 잔나비, 플레이브, 호시, 황영웅(팀명 가나다순)까지 총 20팀이 결선 투표에 올라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와 크러쉬(Crush)의 신곡 ‘Yin and Yang’이 힙합·R&B 크루 팬시차일드(FANXY CHILD) 버전으로 재탄생됐다. 4일 오후 6시 공개되는 ‘Yin and Yang (FANXY CHILD Ver.)(Feat. DEAN, PENOMECO)’은 지코와 크러쉬가 지난달 발표한 신곡의 리믹스 버전이다. 지코, 크러쉬와 함께 팬시차일드에 소속된 딘(DEAN)과 페노메코(PENOMECO)가 참여했다. ‘Yin and Yang (FANXY CHILD Ver.)(Feat. DEAN, PENOMECO)’은 원곡과 다른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밀도 있는 비트 위에 펼치는 날카로운 랩 그리고 이와 대조되는 부드러운 음색, 새롭게 추가된 구간이 듣는 재미를 더한다. 각자의 개성이 느껴지
글로벌 친환경 소재 시장에서 기술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국내 생분해 바이오 소재 연구 기업 프로팩이 분자 설계 수준에서 미세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는 친환경 기술력을 공개했다.프로팩은 최근 해외 주요 바이어와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현장 미팅을 통해 자사의 차세대 바이오 플라스틱 기술 및 생산 전략을 직접 소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미팅은 제품 소개에 그치지 않고, 소재가 자연환경에서 어떻게 분해되고, 왜 미세플라스틱을 남기지 않는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자리로 구성됐다.프로팩이 공개한 핵심 기술은 기존 생분해 플라스틱의 한계로 지적돼 온 파쇄(fragmentation) 방식 분해를 근본적으로 배제한 점이다.
에이핑크(Apink) 정은지의 감성으로 완성한 리메이크 음원이 공개된다. 소속사 측은 3일 “정은지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신곡 '앵무새'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앵무새'는 지난 2006년 방영된 MBC 드라마 '궁'의 OST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가 깊은 인상을 남기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곡이다. 극의 분위기와 어우러진 감성으로 꾸준히 회자되며 명곡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리메이크에서는 원곡이 지닌 감성을 바탕으로 기타, 베이스, 스트링 중심의 편곡을 더해 2000년대 초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여기에 정은지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안정적인 보컬이 더해져 곡의 감정을 한층
‘혼자는 못 해’ 이세희가 예측 불가 웃음을 선사하며, '예능 원석'의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이세희는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서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와 함께 매 회차 게스트들의 든든한 서포터즈가 돼 색다른 재미를 전하고 있다. '혼자는 못 해'를 통해 첫 야외 예능에 도전하게 된 이세희는 게스트의 말 한마디도 허투루 듣지 않는 섬세한 배려심은 물론 센스 있는 입담과 리액션으로 서포터즈로서의 진가를 과시 중이다. 특히 이세희는 궁금한 것은 망설임 없이 질문하는 등 무엇이든지 도전하고 보는 직진 매력으로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이세희는 즉석 상황극에도 완벽 몰입하며 예
가수 청하가 올해 첫 싱글을 발매하고 글로벌 상승세를 이어간다. 소속사 MORE VISION(모어비전)은 3일 "청하가 오는 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청하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커밍순 티저 영상은 청하의 생일이 표시된 달력이 그려진 블루 앤 블랙의 화려한 케이크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성냥으로 케이크에 불을 붙이자 숨겨져 있던 'New Single' 'Release: Feb 9, 2026'이라는 문구가 나타나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번 싱글은 2월 9일 청하의 생일을 기념해 발매되는 곡이다. 청하는 30대를 마주한 시점에서 느끼는 감정과 내면의 변화를 담은 이번 싱글을
신인 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가 주간 음반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빛냈다. 지난 2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는 2026년 1월 5주 주간차트(집계 기간 1월 26일~2월 1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AxMxP의 미니 1집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가 주간 음반차트에서 1위를 달성했다. AxMxP는 해당 음반으로 초동 판매량 8만 6232장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성적을 거둔 바 있다. AxMxP는 지난 1월 21일 미니 1집 ‘Amplify My Way’를 발매하고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신보에는 더블 타이틀곡 ‘PASS’와 ‘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산하 교육기관인 SM UNIVERSE가 지난 1월 24일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기업 최초로 싱가포르 현지에서 현지 기업과 파트너쉽을 통해 K-POP 트레이닝 아카데미를 개원했다. 이번 개원은 단순한 교육 시설의 확장을 넘어, 한국형 예술 교육 커리큘럼이 해외로 공식 진출한 사례로, SM 장철혁 공동 대표와 이성수 CAO를 비롯해, 싱가포르 법무부 장관 겸 내무부 부장관인 에드윈 통(Edwin Tong), SM UNIVERSE Singapore 앤디 림(Andy Lim) 회장, 라이즈 앤톤과 소희가 참석해 글로벌 캠퍼스의 출발을 축하했다. SM 유니버스 싱가포르(SM UNIVERSE Singapore)는 보컬, 댄스, 퍼포먼스 및 작곡에 특화된 K-팝 트레이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신곡 무드를 엿볼 수 있는 이미지를 통해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의 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 뮤직비디오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스터는 조명이 무대를 비추고, 수많은 관객들이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타이틀 곡명인 '아드레날린'과 발매일시인 '2026.02.06', '2PM KST' 등이 새겨져 있어 기대감을 더욱 상승시켰다. 미니 13집 타이틀곡 아드레날린은 터질 듯 울리는 엔진 소리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히 뜨겁게 끓고
NCT WISH(엔시티 위시)가 4월 앙코르 공연으로 첫 콘서트 투어의 마침표를 찍는다. NCT WISH는 4월 17~19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엔시티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 앙코르 인 서울)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NCT WISH가 지난 2025년 10월 31일~11월 2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총 18개 지역에서 30회 공연을 순회한 이후 펼쳐지는 만큼, 글로벌 무대를 누비며 자신들만의 색깔을 더욱 선명히 다져온 NCT WISH의 업그레이드된 스테이지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티켓 예매는 인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오는 3월 4일 첫 정규 앨범 ‘Archive. 1’ 발매에 이어 3월 14일부터 월드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월드투어 포스터를 공개하며, 우즈의 월드투어 ‘WOODZ 2026 WORLD TOUR ‘Archive. 1’’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번 월드투어는 오는 3월 14일과 15일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나고야,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홍콩, 마닐라, 자카르타, 방콕, 타이베이, 베를린, 런던, 프랑크푸르트, 파리, 멜버른, 시드니까지 총 17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공개된 월드투어 포스터는 검은색 배경과 레드 폰트의 강렬한 대비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심한 표
배우 천이슬이 ‘우주를 줄게’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한다.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천이슬이 연기할 김소희 캐릭터는 극 중 BS푸드 기획3팀의 차장으로 승진에는 큰 욕심이 없고 적당히 여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는 커리어우먼이다. 그러나 워커홀릭인 최연소 팀장 박윤성(박서함 분)을 직장 상사로, 의욕 넘치는 신입 우현진(노정의 분)을 부하직원으로 두게 되면서 의도치 않게 바쁜 나날들을 보내게 된다. 이처럼 바람 잘 날 없는 김소희의 일상은 천이슬의 재기발랄한 에
배우 김민이 '연애박사'에 출연한다. 소속사 측은 3일 “김민이 올해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에 최한결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 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 과정생 임유진(김소현 분)의 이야기다.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극 중 김민은 로봇 연구실의 분위기를 책임지는 막내 최한결을 연기한다. 최한결은 연애보다는 연구가 더 익숙한, 말 그대로 '연구가 체질'인 인물이다. 사소한 장난에 금세 웃음을 터뜨리며 분위기에 휩쓸리다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