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19일 정오부터 2월 2일 정오까지 2주간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의 팬앤스타 ‘TMA 베스트 뮤직 – 겨울’ 부문 결선 투표가 진행됐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OST 및 이벤트성 컬래버를 제외하고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 중 사전 투표를 거쳐 강다니엘, 넥스지, 르세라핌, 박창근, 백호, 보이넥스트도어, 스트레이 키즈, 아홉, 앤팀, 에이티즈, 연준, 우즈, 위아이, 윤아, 이세계아이돌, 이찬원, 잔나비, 플레이브, 호시, 황영웅(팀명 가나다순)까지 총 20팀이 결선 투표에 올라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장르를 불문한 쟁쟁한 후보들 가운데 1위는 이찬원의 ‘오늘은 왠지’가 차지했으며, 2위는 연준의 ‘Talk to You(토크 투 유)’, 3위는 황영웅의 ‘오빠가 돌아왔다’가 각각 이름을 올리며 탄탄한 팬덤 화력을 입증했다. 그룹 사이에서도 솔로 아티스트들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트로트 장르 역시 꾸준한 지지 속에 변함없이 막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투표 결과에 따라 1위에게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팬앤스타 부문 ‘베스트 뮤직 – 겨울’ 트로피가 수여되며 2위에게는 273번 버스 광고 노출, 3위에게는 강남 신논현역 디지털 버스 쉘터 광고 노출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TMA 베스트 뮤직’은 분기별로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투표다. 추후 ‘TMA 베스트 뮤직 – 봄’ 부문 투표가 시작될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