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순씨 별세, 이후경(신한라이프 DB사업그룹장)씨 장모상=7일,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 15호실, 발인 10일 오전7시30분, 장지 분당자하연
대신증권은 8일 연결 기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5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세전이익은 1745억원, 2330억원으로 전년 보다 각각 59.7%, 61.6% 오르며 호실적을 기록했다. 2분기만 보면 영업이익 1357억원, 세전이익 1083억원, 당기순이익 752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보다 274.6%, 57.4%, 44.4% 오른 수치다. 대신증권은 증권 전 사업부문이 고르게 성장했다고 밝혔다. 신용공여 증가로 이자수익이 전년 대비 56.7% 상승했고, 국내주식시장 호조에 WM(자산관리)수익도 전년 보다 42.4% 올랐다. IB(기업금융) 부문은 99.9% 늘었다. 또 NPL(부실채권) 시장 활성화로 대신 F
바퀴·개미·진드기 살충제 No.1 브랜드 컴배트가 여름철 급증하는 바퀴벌레에 대비해 한 번 짜서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바퀴벌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컴배트 맥스 겔 바퀴용’의 대용량(80g) 제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여름철 장마가 끝난 이후에는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져 바퀴벌레와 같은 위생 해충의 번식 활동이 활발해진다. 특히 외부와 연결된 작은 틈새, 싱크대 배수구, 택배 상자 등에 붙어 실내로 유입되는 빈도가 높아지면서, 아파트와 같은 주거공간은 물론 식당이나 창고 등 다양한 장소에서 바퀴벌레 출몰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컴배트 맥스 겔 바퀴용’ 80g 제품은 합리적인 용량과 가격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최근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기도 가평군을 찾아 피해 복구 지원 활동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에스알 임직원 20여명은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일대를 찾아 가평군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침수 피해가 심각한 주택가를 중심으로 피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은 침수된 주택 내 쌓인 토사물을 퍼내고, 젖은 가재도구를 정리하는 등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피해지역이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에스알은 이날 자원봉사 외에도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마련한 성금 630만원을 ‘사랑의 열매’를 통해 가평
삼성증권은 8일 연결 기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48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하락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세전이익은 6433억원, 6481억원으로 전년 보다 각각 4.1%, 4.8%씩 줄었다.대형 기업공개(IPO) 일정 지연으로 실적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2분기 기준 삼성증권의 WM(자산관리)부문은 자산 1억원 이상 고객수 및 고객 총자산 증가로 자산관리 비즈니스 성장세가 지속됐다. 자산 1억원 이상 고객수는 전 분기 대비 4만명 증가한 30만 5000명을 기록했으며, 고객 총자산도 356조 200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5.5%(47조 8000억원) 증가했다. IB(기업금융)부문 실적은 구조화금융 565억원을 비롯해 총
KB손해보험은 8일, 서울 송파구 소마미술관에서 ‘KB열린박물관 지원사업 기부금 전달식’과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전시 관람 및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KB열린박물관’ 지원사업은 지난 2016년부터 KB손해보험이 한국박물관협회와 협력해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전국 박물관 및 미술관 전시 관람료와 체험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문화적 성장을 도모하는 문화 연계 사회공헌활동이다. KB손해보험은 올해 2200여명의 아동·청소년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날 전달식에 초청된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은 올림픽공원의 생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중국 선전에서 ‘제37회 미래에셋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미래에셋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은 글로벌 기업 방문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글로벌 리더로서의 기초 소양을 배울 수 있는 경제교육 프로그램이다. 미래에셋 우리아이펀드인 ‘미래에셋우리아이3억만들기증권자투자신탁G1호’와 ‘미래에셋우리아이친디아업종대표증권자투자신탁1호’ 가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2006년 제1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누적 참가인원은 1만 3700여명에 달한다. 이번 대장정에는 1회차(7월 30일~8월 2일), 2회차(8월 6일~9일)에 걸쳐 총 15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3박 4일간 글로벌
현대해상은 8월 6일부터 10일까지 닷새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여름 상상 놀이터’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해상 부스는 광화문 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뒤편에 마련돼, ‘상상원정대’ 모바일 스탬프 챌린지 참여를 통해 물놀이 비치타올, 패러글라이딩 천을 업사이클링한 스포츠 백, 부채 등을 제공한다.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은 현대해상은, 어린이보험 대표회사로서 아동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 서울시 ‘여름 상상 놀이터’에도 무더위 속 광화문 광장을 찾는 가족 단위 시민들과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 환경을 제공하고자 참여한다. 한편, 현대해상 부스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인공지능 전환, 중대재해 예방체계 강화 등 공공기관으로서 국정과제를 선도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8일 대표이사 직속으로 ‘에스알 국정과제 추진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추진위원회는 대표이사를 위원장으로 ▲국민안전추진단 ▲인공지능전환(AX)추진단 ▲일자리창출추진단 ▲탄소중립추진단까지 네 개 분과로 구성해 주요 국정과제를 중점적으로 이행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국민안전추진단은 재난 재발방지를 위한 매뉴얼 수립과 국제표준규격에 맞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운영 등 산업안전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인공지능전환(AX)추진단은 인공지능(AI) 기반 승차권 부정
미래에셋증권은 개인투자용 국채 8월 청약을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청약의 총 발행 예정 규모는 1400억원이다. 만기별로는 ▲5년물 900억원 ▲10년물 400억원 ▲20년물 100억원으로, 지난달과 동일하다. 이달 발행되는 10년물과 20년물에는 각각 0.55%와 0.695%의 역대 최고 가산금리가 부여됐다. 이에 따라 세전기준 만기 수익률은 복리효과까지 적용되면, ▲5년물 16.08% (연 3.21%) ▲10년물 39.47% (연 3.94%) ▲20년물 98.90% (연 4.94%) 수준이다. 해당 수익률은 만기까지 보유한 경우에만 적용된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정부가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하는 저축성 상품이다. 국가가 발행하는 만큼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지사장 윤기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및 작업 중 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7일 관내 제조사업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과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고온·밀폐된 환경에서 작업이 이뤄지는 해당 제조업 작업 특성을 고려해 폭염 대응 체계뿐 아니라 화재·폭발 등 유해위험요인의 관리 실태까지 함께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휴게시설 설치, 냉방장치 운영, 작업 중 충분한 휴식 보장 등 폭염안전 수칙 이행 여부를 중점 점검하고,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도 적절히 관리되고 있는지 함께 확인했다. 또한 현장 관리자 및
울산고용노동지청(지청장 김범석)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우용하)는 7일 울산 북구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소장 사공민)에서 이동노동자 등 취약계층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물품을 전달했다. 노동부와 공단은 캠페인은 전례 없는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이동노동자 등의 열사병 등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8월 한 달간 ‘쉬어가며 배달하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전파 및 이동노동자 쉼터 등에 비치할 얼음물, 이온음료 등 전달이다. 이날 양 기관은 센터에 얼음물 3000병 및 이온음료를 전달했다. 또한 울산 북구 박천동 구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7일 목포보성선(보성~임성리) 개통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목포보성선은 전남 목포역에서 보성, 순천을 거쳐 부산 부전역까지 이어지며 남해안에 새로운 철도망을 구축하게 된다. 신규 개통 구간은 목포시 임성리역부터 보성군 신보성역까지 82.5km다. 영암, 해남, 강진, 전남장흥, 장동, 신보성역 등 6개 역을 새로 지었다. 이날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신보성 ▲강진 ▲해남 ▲영암 등 목포보성선의 신규 역사를 차례로 방문해, 맞이방, 화장실, 승강 설비 등 편의시설을 둘러보고, 주차장과 연계교통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시운전 열차에 승차해 주행 안정성을 확인하고, 선로와 전기·신호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