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는 대여금으로 생각하고 원금과 함께 이자를 약속한 날짜에 반환받는 것으로 생각하고 금액을 납입했으나, 상대방은 투자금이라고 생각하여 훗날 분쟁이 생기는 경우들이 많다. 그러나 이는 단지 명목상 또는 각자의 생각에서 금전소비대차인지 아니면 투자를 한 금액인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닌, 실질적인 약정의 내용에 따라 달라진다. 우선 대여금(금전소비대차)이라는 명목이라도 금전이나 기타의 이익을 얻기 위해 금전 등을 납입한 후, 원금 보장의 약정여부와 상관없이 그에 대한 이익의 발생여부나 이익의 정도는 투자를 하게 된 사업의 성패의 정도에 따라 운명을 같이하게 되는 것으로 판단이 되어, 이익을 얻게 될 수도 또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진행하는 국내 최대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1’ 왕중왕전에서 ‘에이유(대표 김백현)’가 대상을 수상했다.‘도전! K-스타트업 2021’은 ‘컴업 2021’의 특별행사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중기부와 교육부 등 정부 10개 부처가 함께 연 창업경진대회로, 올해의 경우 7,352팀이 참가했다. 이중 20개 팀이 본선과 결선을 거쳐 최종 왕중왕전에 참가했다. 이러한 창업리그에서 대상을 받은 에이유는 지난 11월 IBK기업은행이 개최한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대전’에 선발돼 창업 육성에 대한 지원을 받은 기업이다. 이번 수상을 통해 스타트업 경쟁력을 입증하게 되었다.에이
종합엔터테인먼트사 아트21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보이그룹 엔버드(NBIRD)가 크리스마스캐롤 신곡 ‘Christmas Will Come’을 발표했다.22일 정오 12시 플로 및 멜론, 지니, 바이브, 유튜브뮤직,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틱톡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 공개된 ‘Christmas Will Come’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최초의 KPOP 보이그룹 엔버드가 발표한 첫 캐롤로, 문경민(본명 문지훈)과 아트21엔터테인먼트가 발굴한 신예 여자 솔로가수 레이시메이(Lacie May)가 참여했다. 또한 아트21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인 HeHe(임샛별)와 아트21콘텐츠랩, Free Music A7이 함께 기획하여 탄생됐다.뮤직비디오에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중인 박소룡
(주)엘엘엘 컴퍼니는 유럽 명품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VAUT(바우트)를 오는 12월 27일 오픈한다고 밝혔다.바우트는 수입 가구 배송의 단점으로 꼽혔던 제작 기간과 배송 기간을 축소하며, 지리적 물리적 조건에 따른 배송의 단점을 보완했다.현재 유럽 현지 명품 부티크와 직계약을 맺고 프리미엄 가구를 공급하며 유럽 현지 쇼룸에 구비된 완제품을 최우선으로 발주하고 있다.또한 오픈을 기념해 신규 회원이라면 가입 즉시 발급되는 쿠폰을 제공한다. 웰컴 쿠폰팩은 발급 시점부터 한 달간 사용할 수 있다.함께 바우트 리빙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바우트 스타일은 SNS에 올린 사진을 업로드하고 판매 중인 상품을 태그
공간정보 분야 기업 ㈜지오투정보기술(대표 오정환)은 지난 12월 16일에 쉐르마토프 세르조드(Shermatov Sherzod) 우즈베키스탄 정보통신기술개발부 장관과 정찬 면담을 갖고 공간정보분야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지오투정보기술은 지난 2018년 우즈베키스탄 정보통신기술개발부와 협약을 맺고 합작회사 'Joint Venture GEOTWO GLOBAL LLC.'(이하 지오투글로벌)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설립해 공간정보 및 정보통신 분야의 긴밀한 협력을 추진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만남은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지난 16일 국빈 방한하면서 이뤄졌다. 2
공유물이란 여러 사람이 함께 공동으로 소유하는 특정 동산 및 부동산을 의미한다. 이 때 공동으로 동산 및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의 관계를 공동관계라고 하며, 각자 지분에 따라 공유물을 소유하고 있다.공유관계란 공유자 전원이 소유권을 보유한 관계를 의미하는데, 지분이란 소유권의 비율을 의미한다. 공유물의 보존행위란 공유물의 멸실 및 훼손을 방지하여 해당 물건의 가치를 유지하기 위한 행위를 의미한다.예컨대 공유토지 위에 제 3자가 허락 없이 토지를 점유하고 있다면, 공유자 중 누구든 제 3자를 상대로 퇴거를 요청할 수 있으며 방해배제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이와 달리 관리행위란 공유물을 이용 및 개량하는 행위
2021년 12월 20일 경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4호관에서 경북대학교 4단계 BK21사업 “데이터 기반 농업생산 혁신기술 개발 인력양성 교육연구단”(단장 이인중)과 바이루트 주식회사(대표 허태욱)는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바이루트 주식회사는 약용작물의 이력추적시스템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유효성분 증대 표준재배법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대학교 우수한 인재들과 함께 국내 약용작물에 관한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바이루트(주)의 허태욱 대표는 “농업생산 기술의 발전을 위해서는 기존의 데이터를 잘 수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데이터를 활용하
한국문화정보원(원장 홍희경)이 운영하는 문화포털에서 크리스마스에 즐길 수 있는 겨울 감성 가득한 공연 영상을 소개한다. 세부 내용은 문화포털 홈페이지 ‘문화공감’에서 확인할 수 있다.크리스마스가 벌써 코앞으로 다가왔다. 풍성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동심을 추억하며 설렐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 영상을 소개한다. 겨울 감성 가득한 문화포털의 콘텐츠를 감상하며 올 한 해를 마무리해보자.01. 아름다운 겨울 OST의 향연 <온라인 정오의 문화공연>영화나 드라마를 시청한 후 기억에 남는 요소는 매우 다양하다. 특히 OST는 듣는 것만으로 명작을 떠올리게 해주는 주요한 매개체이다. 크리스마스 캐럴을 대
성경은 종교와 시대를 넘어선 온 인류의 스테디셀러이다. 이러한 성경을 ‘한자어’로 접근한 책이 세상에 나왔다.천하만민을 위한 생명문자 ‘한자복음’이 21일 출간됐다.신간 ‘한자복음’은 종교인을 위한 신앙 서적이 아니다. 한자(번체자)와 중국어(간체자)와 관련된 문자와 성경의 연관성을 다룬 책이다.저자에 따르면, ‘성경’은 한 권의 책이 아니다. 기원전 4000년경부터 기원후 2세기에 이르는 기록된 경전 문헌을 모은 것이다. 저자와 내용과 형식과 부피가 다른 구약과 신약 66권의 문헌을 한 데 묶은 모음집이라고 할 수 있다.‘히브리어’로 된 구약과 ‘헬라어’로 된 신약은 문자적으로 짝을 이루기 힘들 수 밖에 없다. 히브리
최근 강간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형량을 받게 되어 화제가 되었다. 성범죄 재범이라는 것이 발목을 잡았다. A씨는 7년간의 징역 형을 마치고 출소한 뒤 6개월만에 동일한 혐의를 받고 징역 8년을 선고 받았으나, 2심에서 징역 10년으로 그 형이 가중되었다. 재판부는 A씨가 피해자와의 합의나 용서를 받지도 못했으며 형 집행 종료 후 6개월 만에 재범을 저지르는 등, 단순히 반성한다는 이유 만으로는 감형을 할 수 없다고 판결의 이유를 밝혔다.성범죄의 경우 재발 가능성이 매우 높은 범죄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해당 사건 외에도 공공장소에서 스타킹을 신은 여성들을 노리고 먹물을 뿌린 20대 남성이 1심에서
건설업계에서 미신처럼 통용되는 말이 있다. ‘집을 한 번 지으면 10년 늙는다’가 바로 그것이다. 건설 현장에서 워낙 다양한 부동산건설분쟁이 발생하다 보니 건축주로 집을 한 번 짓기가 그만큼 어렵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나마 공사가 완료되어 입주가 가능하면 양반이다. 개중에는 의견 차이를 끝내 좁히지 못해 공사가 중단되는 바람에 건축물이 흉물이 되어 방치되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부동산건설분쟁은 건축의 각 단계마다, 매우 다양한 사유로 발생할 수 있다. 시공 내용이 변경되는 것은 건설분쟁의 씨앗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공사를 진행하다가 설계나 계약 당시 예측할 수 없던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거나
알비이엔씨(대표 조대영)의 비건 핸드백 브랜드 마르헨제이(MARHEN.J)가 뮤즈 배우 강민아와의 한복을 테마로 한 화보를 공개했다.이번 화보는 한복이 가진 한국 전통의상의 고귀한 아름다움 그리고 퓨전한복의 밝고 활발한 이미지와 마르헨제이의 모던한 컨셉츄얼함을 보여주는 디자인백을 함께 믹스매치하여 절묘한 매력을 선보였다. 마르헨제이의 이번 한복콘셉트 화보는 두 가지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첫번째, 윤리적브랜드의 ‘지속가능성’을 브랜드 핵심가치로 삼아 시작한 마르헨제이는 애플레더, 플라스틱 리사이클 나일론, 에코 캔버스 등의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핸드백을 출시하며 브랜드의 철학을 일관되게 실천하고 있다. 이런
젖병이나 텀블러, 긴 컵은 수세미로 아무리 깨끗하게 닦아도 구석 구석 닦기 힘든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아기의 젖병을 대충 닦을 수도 없는 노릇.아기가 태어난 후 24개월 까지 사용하는 평균 젖병 수량은 3,580개이며 이를 위해 손으로 직접 씻는다면 24개월 동안 젖병 세척에만 손목을 10만회 넘게 회전해야 한다.이에 몽슈레에서는 아기를 안고 씻기는 일만으로도 힘든 손목을 돕기 위해 ‘버블싹싹’을 런칭하였다. 버블싹싹은 가볍고 간편한 전동 젖병세척기로 젖병 외에도 컵, 텀블러, 보틀, 빨대컵 등 매일 수시로 세척해야 하는 설거지거리를 해결할 수 있다.버블싹싹은 다른 전동 세척기와 다르게 양방향 회전이 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