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 임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발달장애 아동의 재활치료를 돕는다. KB자산운용은 4일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 걷기 캠페인’으로 조성한 기부금을 발달장애인 보호시설인 교남소망의집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들의 걷기 참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한다는 취지로 마련했다. 임직원들이 함께 걸은 1000만보의 발걸음이 모이면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재활치료비 1000만원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목표 걸음수는 조기 달성했다. 이를 통해 마련한 후원금은 발달장애 아동의 언어치료, 감각통합치료 등 재활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걷기를 통한
DB손해보험이 산업계의 전국체전으로 불리는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금융권 최초로 9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4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됐다. 시·도 지역 예선을 통과한 전국 320여팀의 열띤 경쟁 속에서 DB손해보험은 서비스 부문에서 금상을, AI·빅데이터 부문과 자유형식(서비스) 부문에서 은상을, 상생협력 부문/사무간접 부문/연구성과 부문에서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6개 부문 수상은 작년에 이어 대회에 참가한 이래 가장 많은 분야에서 수상한 것이다. 서비스 부문에 출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퇴직연금 사업자들을 초청해 ‘2025년 하반기 퇴직연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형 TDF(타깃데이트펀드) 도입 9주년을 맞아 그동안 성과를 되짚어보고, 빠르게 성장하는 퇴직연금 시장에서 펀드 선택 기준을 알아보고 TDF의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는 퇴직연금 운용의 핵심 노하우를 공유하는 강연으로 진행됐다. 송인욱 한국펀드평가 센터장이 ‘퇴직연금에서 올바른 펀드를 선택하는 기준’을 주제로 퇴직연금 수익률 개선 방안 및 TDF의 상품의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신재광 삼성자산운용 멀티에셋운용본
키움증권이 주식 거래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지난 4월 빚어졌던 주문지연 재발을 방지하고 시스템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4일 키움증권은 ▲IT 투자 확대 ▲IT 인력·조직 강화 ▲IT 컨설팅 진행 ▲정보 보안 강화를 주 내용으로 하는 ‘IT 안정성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시스템 안정성 강화를 위해 연내 IT에 300억원을 추가 투자한다. 매년 꾸준히 지출하는 약 1000억원 규모의 전산비용과는 별개다. 이를 통해 재발 방지를 위한 즉시 개선사항에 대한 조치를 완료한다.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정화 전략도 추구한다. 이를 위해 IT 인프라 검증 및 품질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실제 시
LG전자가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서 고객의 일상으로 다가온 ‘LG AI홈’ 경험을 제시한다. 연내 출시를 앞둔 AI홈 허브 ‘LG 씽큐 온(ThinQ ON)’을 중심으로 더욱 구체화 된 AI홈 솔루션을 선보이며 고객의 삶과 교감하며 조화를 이루는 ‘LG AI홈’의 본격적 시작을 알린다. LG전자는 현지시간 5일부터 닷새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5’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는 약 3745㎡ 규모의 전시 공간에서 ‘LG AI 가전의 오케스트라(LG AI Appliances Orchestra)’를 주제로 ▲고객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LG AI홈’ 솔루션과 ▲유럽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AI 가전 신제품 25종을 선보인
한국투자증권은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5년 2분기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 공시에서 자사의 ‘적극투자형 BF1’ 포트폴리오가 연간 수익률 17.40%를 기록하며 전체 사업자 가운데 가장 높은 성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전체 적극투자형 포트폴리오의 평균 수익률은 7.73%로 집계됐다. 중립투자형은 5.89%, 안정투자형은 4.65%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6개 분기 중 5개 분기에서 수익률 1위 자리를 차지하며 일관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다른 유형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냈다. 한국투자증권의 ‘중립투자형 포트폴리오2’는 연간 수익률 11.66%로 전체 사업자 중 두 번째로 높았고, ‘안정투자형 포트폴리오2’
두나무는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 이하 LCK)’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LCK는 세계 최고 수준의 e스포츠 리그 중 하나로,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한국 프로리그다. 스타 선수들의 활약과 수준 높은 경기력으로 매 시즌 수백만명의 팬들이 주목하는 무대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업비트는 브랜드 접점을 넓히고 팬들과의 친밀도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통해 LCK 팬들과 업비트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업비트는 연말까지 공식 후원사 자격으로 ▲경기
KB증권은 알기 쉬운 세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깨비(KB) 절세 스쿨’을 제작해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깨비증권 마블TV’에 게시했다고 4일 밝혔다. ‘깨비 절세 스쿨’은 금융투자를 시작하는 고객들이 세무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된 영상 콘텐츠다. KB증권 TAX솔루션부 절세연구소 소속 세무전문위원(세무사)과 KB금융그룹 마스코트인 ‘키키’가 함께 금융소득, 주식양도소득 등 세금 관련 주제를 재치 있게 풀어내며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시즌제로 운영될 ‘깨비 절세 스쿨’은 이번 시즌(1학기)에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및 주식양도소득세를 주제로 총 5편의 콘텐츠를 9월 한 달 간 매주 1편씩 공개
현대제철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용할 수 있는 '누구나 벤치'를 현대제철 사업장이 소재한 지역은 물론 수도권 인근에도 확대해 설치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제철은 지난 2일 당진시청에서 벤치 기증식을 갖고, 제철소에서 생산한 철강제품이 소재로 적용된 '누구나 벤치'를 당진시청 구내 시민 휴식공간에 설치했다. '누구나 벤치'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함께 앉을 수 있도록 디자인된 벤치로 공공 휴식공간에서 장애인이 공간적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비장애인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현대제철은 푸르메재단 및 유현준앤파트너스와 협업해 지난해 서울시내
LG이노텍이 오는 5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KPCA show 2025(국제PCB 및 반도체패키징산업전)’에 참가해, 차세대 기판 기술 및 제품을 전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22회째인 KPCA show는 한국PCB 및 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KPCA)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PCB 및 반도체패키징 전문 전시회다. 국내외 240여개 업체가 참가해,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한다. LG이노텍은 차세대 모바일용 반도체 기판 기술인 ‘코퍼 포스트(Cu-Post, 구리기둥)’ 기술을 비롯해 고부가 반도체용 기판인 ‘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Flip Chip Ball grid Array, 이하 FC-BGA)’,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패키지 서브스트레이트(Package Subst
한국소방안전원 경남지부(지부장 김승일)는 의용소방대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경남 지역 소방서에서 심폐소생술 기본과정 전문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원 의창소방서, 경남 진주소방서, 김해동부소방서 등 3개 장소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의용소방대원 161명이 참여했다. 심폐소생술 기본과정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필수 교육으로,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대원들이 실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구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의용소방대원은 “평소에도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지만 막상 실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지청장 김범석)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우용하)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시회(회장 회장 조현철),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울산경남도회(회장 황용호)와 함께 울산지역 전문건설업체 CEO(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3일 공단 연구원 세미나실에서 안전보건 아카데미를 개강하고 본격적인 안전보건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오는 24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전문건설업에서 발생하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인력 및 예산 부족으로 자기규율예방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문건설업체들에게 안전보건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안전보건 아카데미 주요 내
고용노동부 강릉지청(지청장 정언숙)과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지사장 김종석)는 3일, 정부의 산재예방정책 강화에 따라 추진 중인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의 점검 및 감독과 연계해 안전보건교육 및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안전보건교육은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의 추진(현장점검ㆍ감독)과 연계해 사업장의 자율적인 안전보건관리 강화 및 분위기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고위험 사업장의 안전보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5대 중대재해(추락, 부딪힘, 끼임, 화재·폭발, 질식) 예방을 위한 12대 핵심 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김종석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장은 "우리 산업현장에서 일어나는 사고는 추락, 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