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라팔레트 파리는 오는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색 다이닝 프로모션 ‘테이스트 오브 텍사스 & 터치 오브 파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테이스트 오브 텍사스 & 터치 오브 파리’는 텍사스 스타일의 스모키 풍미와 프렌치 감성의 세련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시즌 한정 미식 프로모션으로, 셰프의 정교한 터치로 진한 훈연 향을 살린 바비큐 다이닝과 달콤한 디저트 뷔페 셀렉션이 어우러져, 동서양의 대조적인 매력이 빚어낸 감각적인 미식 순간을 완성한다.본격적인 다이닝에 앞서, 최고급 캐비어와 신선한 참치 뱃살을 중심으로 다양한 컨디먼트를 조화롭게 구성한 시그니
가수 G-DRAGON(지드래곤)이 서울, 일본, 태국 아시아 3개 도시에서 9만여 명의 팬을 열광시켰다.G-DRAGON은 2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PIA ARENA MM, 21일과 22일 태국 방콕 BITEC에서 데뷔 이래 첫 단독 팬미팅 ‘2026 G-DRAGON ‘FAM’ MEETING [FAM+ILY : FAMILY : FAM I LOVE YOU]’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젝트는 압도적인 기획과 연출로 팬미팅을 넘은 투어급 스케일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거대한 황금빛 왕관(Crown) 오브제에 탑승한 채 등장한 오프닝은 ‘K-POP 제왕의 귀환’을 알리는 상징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현장 열기를 단숨에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일본
‘레이디 두아’ 이이담이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지난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이이담이 극의 텐션을 쥐락펴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이이담은 극 중 사라킴을 곁에서 돕는 가죽 가공 전문가 김미정 역을 맡아 이전 작품과는 또 다른 색채로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서서히 변화를 맞이하는 인물의 면면을 흡입력 있게 담아 극의 몰입을 높였다.특히 처음 느끼는 인정과 경험 속에 나타난 순수하고 말간 얼굴이 어느새 욕망으로 점철되는 순간을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가요계에 컴백한다.스윙엔터테인먼트는 23일 “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가 오는 5월 컴백을 확정했다”며 “현재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스윙엔터테인먼트는 이번 10주년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오아이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며 컴백 활동을 총괄한다.2017년 이후 약 9년 만에 성사된 이번 활동은 아이오아이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재결합으로, 팬들에게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멤버들은 그간 여러 인터뷰와 공식 석상에서 재결합에 대한 의지를 꾸준히 밝혀왔으며, 오랜 논의 끝에 다시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 다만 강
‘언더커버 미쓰홍’ 조한결이 확연히 달라진 연기 톤으로 캐릭터의 전환점을 완성했다.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 흐름을 쫓기 위해 증권사에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조한결은 극 중 한민증권 회장의 외손자이자 오덕규 상무의 외동아들 알벗 오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오렌지족 시네필 캐릭터를 맡았다.알벗은 금보를 향한 애정으로 움직이는 사람이 아닌, 스스로 선택한 정의감으로 판에 들어온 플레이어로 자리하며 완전히 다른 결을 선보였다. 알벗은 본인이 증권가 내부 자료를 흘리는 여의도해적단 선장임을 자백하고 증권
로맨틱 코미디 ’별짓‘의 주연 김민하가 현실 연애를 그린다.넷플릭스 영화 ‘별짓’은 죽도록 사랑도 하고 죽도록 미워도 하는 10년 차 장기 연애 커플이 사랑 때문에 벌이는 별의별 짓을 그린 현실 공감 대환장 로맨스다.극 중 김민하는 큐레이터 수현으로 분해 자신의 일과 커리어에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는 한편,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망가질 수 있는 반전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현태 역의 노상현 배우와의 설레는 케미스트리 역시 기대를 모은다.김민하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선보여 온 배우다.‘파친코’ 시리즈에서는 인물의 일생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이후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밸런타인데이 시즌 큰 사랑을 받았던 ‘키 투 마이 하트(Key to My Heart)’ 컬렉션의 인기에 힘입어 화이트데이를 위한 순수하고 감각적인 화이트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밸런타인데이의 낭만적인 무드를 잇는 동시에 화이트데이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화이트 톤과 부드러운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호텔 2층 파티세리에서 선보이는 키 투 유어 하트(Key to Your Heart) 케이크는 사랑의 설렘을 전했던 레드 하트 케이크의 인기를 이어, 순백의 옷으로 갈아입고 재탄생했다. 진한 마스카르포네 바닐라 무스를 베이스로 부드럽게 퍼지는 질감이 특징이며, 케이크 속에는 달콤한 바닐라 가나
배우 유인나가 tvN ‘히든에이지: 시간도둑을 찾아라’(이하 히든에이지)의 단독 MC로 나선다.'히든에이지'는 겉모습만 동안인 것이 아니라 몸속 건강까지 완벽하게 시간을 역행한, 일명 ‘시간도둑’을 찾아내는 미스터리 건강 추리 프로그램. ‘자기관리의 아이콘’ 유인나가 진행자로서 의학적 데이터와 검증을 통해 ‘시간도둑‘을 추리하고, 관련된 건강정보를 전달하는 전반의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이끌며 새로운 건강 프로그램의 장을 여는 역할을 제대로 해낼 전망이다.그동안 유인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믿고 보는 MC’로서 존재감을 입증해왔으며, 올해만 해도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 ‘겟잇뷰티’부터 채널A ‘탐정들의 영
NMIXX(엔믹스)가 데뷔 4주년을 맞이해 스페셜 콘텐츠를 선보이고 팬심 온도를 높였다.2022년 2월 22일 싱글 앨범 'AD MARE'(애드 마레)와 타이틀곡 'O.O'(오오)를 발매하고 가요계 등장한 NMIXX는 지난 22일 데뷔 4주년을 맞이했다.이를 기념해 그룹 공식 SNS 채널에 사진과 영상 콘텐츠를 게재하고 전 세계 엔써(팬덤명: NSWER)와 돈독한 유대를 다졌다.릴리(LILY), 해원, 설윤, 배이(BAE), 지우, 규진의 반짝이는 비주얼을 담은 축전 포스터를 시작으로 정규 1집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에 수록된 곡 'Shape of Love'(셰이프 오브 러브)를 활용한 비디오 클립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차례로 오픈했다.멤버들은 "엔써, 널 향한 내 사랑
대구가 ‘보는 관광’을 넘어 ‘사유하는 여행’으로 체질 개선에 나선다. 영남권의 독보적인 문화 자산과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해 수도권 중심의 여행 문법에서 벗어난 고품격 로컬 루트를 제시한다.군위 사유원은 23일 “대구간송미술관, 더현대 대구, 호텔인터불고대구와 손잡고 프리미엄 여행 상품 ‘아트 앤 힐링 스테이(Art & Healing Stay) in Daegu’를 내달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올인클루시브 트래블 패키지는 '온전한 나를 마주하는 시간'이라는 테마 아래, 대구가 보유한 예술적 깊이와 트렌디한 휴식을 1박 2일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여정의 중심은 '사색'이다. 2025년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사유원은 거장들
‘아기가 생겼어요’ 김다솜이 종영을 맞아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김다솜은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장희원(오연서 분)의 절친이자 태한호텔 연회부 매니저 황미란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김다솜은 이번 작품을 통해서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매력을 지닌 황미란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그는 절친인 희원과 차민욱(홍종현)의 곁에서 기쁨과 슬픔을 같이 공감해 주는 것은 물론, 사랑 앞에서는 망설임 없이 마음을 표현하는 솔직함으로 인물의 매력을 배가시켰다.이처럼 이번 작품을 통해 섬세한 감정 표현과 통통 튀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김다솜. 그가 ‘아기가 생겼어요’ 종영에 대
‘레이디 두아’ 신혜선이 사라 킴으로 시청자들을 홀리고 있다.지난 13일 공개 이후 글로벌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진짜와 가짜의 경계를 넘나드는 인물을 중심으로 욕망과 선택, 인간의 이중성을 그려낸 작품이다.그 가운데 신혜선은 여러 얼굴을 지닌 미스터리한 인물 사라 킴 역을 맡아 연일 호평을 받고 있다.신혜선은 인물의 다면성을 촘촘히 쌓아 올리며 사라 킴이라는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했다. 그는 냉철하고 계산적인 카리스마, 상황을 통제하는 침착함, 그리고 그 이면에 숨겨진 불안까지 복잡다단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특히 그는 타이트한 클로즈업에서 보이는 눈동자의 움
‘언더커버 미쓰홍’ 이덕화가 비정한 처사로 악역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냈다.이덕화는 지난 21일과 2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 강필범 회장으로 등장해 오덕규 상무(김형묵 분)에게 한없이 차가운 태도를 보였다.한민증권은 정치인들의 비자금을 관리하며 이자까지 주고 있던 상황. 하지만 강필범은 담당자인 오덕규를 믿지 못했다. 이에 강필범은 회장실로 오덕규를 호출한 다음 "이번까지만 고생해라"라며 "이런 일은 젊은 사람이 낫잖아"라고 은연 중 비자금 관리를 그만둘 것을 권했다.이후 강필범은 공적자금 탈락의 책임을 오덕규에게 물으며 "니가 더 잘했어야지. 잔고도 작년만 못하잖아"라고 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