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NEXX(튜넥스)가 힙한 바이브로 무장한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소속사 측은 20일 “튜넥스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BLUE MODE(블루 모드)’의 B MODE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튜넥스는 파란 소품과 물감을 활용해 힙하고 감각적인 바이브를 선보였다. 일곱 멤버는 각자 개성 강한 포즈와 스타일로 블루 컬러를 직관적으로 표현하며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청량감을 선사했다.단체 포토에서는 튜넥스의 압도적인 완전체 비주얼 시너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페인트통과 브러시를 든 멤버들은 마치 하나의 캔버스를 물들여가는 듯한 연출로 자유분방하
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이 신보 수록곡의 데모 음원 일부를 깜짝 공개하며 앨범 기대감을 높였다.에반은 지난 19일 공식 SNS에 미니 1집 ‘DEATH OF ME’의 수록곡 ‘Going Home’의 데모 음원 일부를 업로드했다.해당 음원은 에반의 이야기를 투영한 캐릭터 '글라이디(Gliddy)'를 주인공으로 한 일러스트 콘텐츠에 삽입됐다. 에반은 곡의 초기 단계인 데모 버전으로 신보의 음악적 색채를 예고하며 창작자로서의 진정성과 자신감을 드러냈다.드림팝 장르의 ‘Going Home’은 친숙하고 편안한 코드 진행과 따스한 악기 구성으로 듣는 이의 마음을 단숨에 두드리는 노래다. 데모 음원에서도 잔잔하게 일렁이는 기타 선율 위로 에반의 호소력 짙은
엔하이픈(ENHYPEN)의 신보 발매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엔하이픈은 지난 19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8집 ‘THE SIN : BLISS’의 타이틀곡 ‘Bloody Paradise’ 뮤직비디오 티저를 추가 공개했다.앞선 첫 번째 티저가 본편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면 이번 영상은 퍼포먼스 일부를 선보이며 ‘Bloody Paradise’의 정수를 더욱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브라질리언 펑크의 원초적인 리듬 위로 일탈을 즐기는 멤버들의 감각적인 군무가 펼쳐진다.티셔츠를 잡고 리듬을 타거나 머리를 뒤로 쓸어올리는 엔하이픈의 움직임이 와일드한 매력을 풍긴다.‘Bloody Paradise’ 퍼포먼스는 지난 8~9일 열린 월드투어 ‘ENHYPEN WORLD
세븐틴 버논의 신곡 ‘I’ll Be Back’이 20일 오후 6시 발매된다.‘I’ll Be Back’은 팝 감성이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곡으로, 지난 7월 ‘2026 VERNON THE 8 [V8] LIVE’에서 라이브 무대로 먼저 공개돼 호응을 얻었다. 버논은 이 곡 작사·작곡에 참여, 팬들을 향한 진솔한 메시지를 서정적인 트랙에 녹였다.버논은 V8 미니 1집 수록곡 ‘미아’를 포함해 세븐틴 정규 5집에 실린 ‘Shining Star (Vernon Solo)’, 믹스테이프 ‘Black Eye’ 등 다양한 장르의 솔로곡을 발표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인정받았다. 또한 디에잇과 함께 V8 앨범의 제작을 진두지휘하고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등 왕성한 창작 활동을 이어왔다.이에
에이티즈(ATEEZ)가 장기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에이티즈가 지난 6월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 타이틀곡 '배드(BAD)'의 열기가 한 달이 지나도록 식을 줄 모른다.'배드'는 발매 이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꾸준히 순위를 높이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멜론 TOP 100에서는 81위로 첫 진입한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최고 순위 8위까지 올라섰다. 그뿐만 아니라 일간 차트 9위, 주간 차트 10위를 기록해 에이티즈의 탄탄한 국내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발매가 한 달이 훌쩍 지난 시점에도 '배드'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애플뮤직 '오늘의 TOP100: 글로벌'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차트에
딜라이브TV가 8월 17일 부터 지역뉴스와 지역 현안 대담 프로그램 편성을 확대하며 지역 밀착형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먼저 딜라이브TV는 지역뉴스의 재방송 시간대를 대폭 확대했다.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5시 생방송 뉴스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오전 뉴스는 오후 1시와 3시, 오후 뉴스는 오후 7시·9시·11시와 다음 날 오전 1시에 각각 재방송한다. 뉴스 재방송 횟수를 기존 4회에서 6회로 늘림으로써 주시청 시간대의 뉴스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낮 시간과 새벽 시간대에 집중됐던 일부 재방송을 저녁 주시청 시간대로 이동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역뉴스를 접할 수 있도록 편성했다.딜라이브TV는 이를 통해 '홀수 시간에는 딜라이
배우 최유리가 ‘암살자(들)’에 출연한다.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20일 “최유리가 영화 ‘암살자(들)’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암살자(들)'은 개봉에 앞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덕혜옹주', '천문: 하늘에 묻는다' 등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극 중 최유리는 광복절 기념식 행사에 참여한 합창단원 최승화 역을 맡았다.최승화는 문성여상 학생으로, 행사 현장을 찾은 신입 기자 한영일(이민호 분)에게 친구들과의 기
빅뱅이 데뷔 20주년 신곡 ‘BiiiG’으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며 'K팝 레전드'의 막강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20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발매된 빅뱅의 새 디지털 싱글 ‘BiiiG’은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오전 8시 기준 현재까지도 그 왕좌를 지키고 있다.약 4년 4개월 만의 신곡을 손꼽아 기다렸던 음악 팬들의 뜨거운 기대감과 신뢰가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다.특히 멜론에서는 2026년 발표된 곡 중 발매 직후 1시간 최다 이용자 수를 경신하며 TOP100 차트 1위로 직행했다. 24시간 이용량과 최근 1시간 이용량을 합산해 순위를 매기는 해당 차트에서 단 1시간
배우 김준한과 류혜영이 영화 ’인턴‘에서 설립 3년 차 패션 스타트업 CEO 한소희의 든든한 파트너로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안나(ANNA)‘, ’굿파트너‘ 등에서 부드러움과 날카로움을 오가는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준한이 패션 스타트업 우투투의 실리주의 부대표 영환으로 돌아온다.영환은 선우와 함께 3년 만에 우투투를 매출 100억대의 회사로 키워낸 오랜 동료이자 든든한 오른팔.공개
‘오케이 마담2’ 박진주의 대체 불가한 존재감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바다 한복판에서 벌어진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박진주를 비롯해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려운, 최수영 등이 출연하고, 이철하 감독이 연출했다.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케이 마담2’ 누적 관객수는 26만 2302명이다.극 중 초호화 크루즈 이스턴 비너스호를 책임지는 대표 선아 역을 맡아 스토리에 유쾌한 활력을 더하고 있는 박진주의 활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갈매기‘ 임철수가 묵직한 울림의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임철수는 지난 9일 개막한 연극 '갈매기'에서 새로운 예술을 갈망하는 청년 뜨레쁠레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연극 '갈매기'는 러시아 대표 극작가 안톤 체홉의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인물들의 사랑과 슬픔, 희망과 좌절을 통해 삶과 예술, 사랑의 본질적인 의미를 되묻는 작품이다.임철수가 연기하는 뜨레쁠레프는 기존의 낡은 형식을 거부하고 새로운 예술을 시도하지만 끝내 인정받지 못하는 고독한 청년 극작가다.임철수는 예술에 대한 절박한 고뇌는 물론, 사랑하는 여인 니나(전미도 분)를 향한 그리움과 아픔, 뜨리고린(이동하 분)에 대한 질투 등 복잡다단한
듣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꽉 찬 두 시간.가수 웬디가 '웬디의 영스트리트' 청취자들을 향한 고마움과 애정을 드러냈다.웬디는 지난 19일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2주년을 맞이해 라디오를 들어주시는 완소(청취자 애칭)에게 소감을 전했다.웬디는 "매일 이 자리를 찾아와 주고 귀 기울여 준 완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기쁨, 슬픔, 외로움도 함께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남아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며 "아직 많이 부족한 저를 믿고 지난 2년을 함께 걸어와 준 완소들에게 정말 고맙다"고 밝혔다.웬디는 '웬디의 영스트리트'를 함께 만들어온 제작진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그는 "매일 새로운 오프닝을 고민하고
‘부활남: 더 레드’ 구교환이 무한 매력을 예고한다.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만약에 우리’에 이어 화제를 모은 드라마 ‘모두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595만 관객을 사로잡은 ‘군체’까지 올 한해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대세 배우 구교환이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석환으로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첫 월급으로 가족에게 한턱 제대로 내는 떳떳한 직장인이 되고 싶지만, 현실은 욱하는 성격 탓에 면접에서 떨어지기 일쑤인 취업 준비생 석환.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