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가 '여름이었다'로 새로운 '서머 퀸'으로 부상했다. 하이키(H1-KEY)는 지난달 26일 네 번째 미니앨범 'Lovestruck'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하이키의 신곡 '여름이었다'는 뜨거운 햇살을 떠올리게 하는 기타 사운드가 인트로부터 강렬한 밴드 스타일의 곡이다. 기존 하이키의 매력에 새로운 색깔을 덧대 이 여름, 가장 찬란하고 아름다운 변주를 완성해냈다. 특히 하이키는 '청춘', '사랑', '꿈'과 같이 우리 인생에서 가장 뜨거웠던 순간을 '여름'이라는 한 컷으로 기록하며, 그때의 감정을 선명하게 되살려낸다. 청량감 가득한 빠른 BPM의 트랙과 더할 나위 없는 시원한 가창력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솔로곡이 공개됐다. 소속사 측은 “8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 수록곡이자 연준의 솔로곡 ‘Ghost Girl’ 트랙 프리뷰가 게재됐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신보에 담긴 멤버별 솔로곡의 티저 5편이 모두 베일을 벗었다. 영상은 붉은 액체를 닦아내는 손을 비추며 강렬한 시작을 알린다. 연준은 어두운 방에서 두 눈을 가린 채 등장해 보는 이들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어 그는 휘청이며 밤거리를 걷고 몰두해 그림을 그리는 등 혼란스러운 감정을 드러낸다. 런던 특유의 빈티지한 감성, 강렬한 비주얼, 연준의 매력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멤버별 솔로곡 뮤직비디오 다섯 편을 공개한다. 7일 소속사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오는 21일 발매하는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에 다섯 멤버의 솔로곡을 수록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단체 앨범에 솔로곡을 담아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했다. 이들은 더 나아가 각 트랙별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총 다섯 편의 개별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3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Take My Half’ 트랙 프리뷰를 시작으로 매일 한 편씩 솔로곡 뮤직비디오의 티저를 릴리스한다. ‘Take My Half’는 범규의 솔로곡이다. 트랙 프리뷰 속 범규는 광활한 들판 가운데 놓인 열기구 속
가수 비비(BIBI)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강렬한 행보를 시작했다. 비비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국 NBC ‘TODAY 쇼’의 대표 음악 코너 ‘Citi Concert Series’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월드투어로 전 세계 음악 팬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는 최초 출연이다. ‘Citi Concert Series’는 NBC의 대표적인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으로, 아델, 테일러 스위프트, 빌리 아일리시, BTS, 두아 리파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출연한 바 있다. 단순한 음악 방송을 넘어, 미국 팝 음악의 흐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이 무대에 비비가 오른 것은 상징성과 영향력 측면
방탄소년단(BTS)이 2026년 봄 컴백을 정식 예고했다. ‘21세기 팝 아이콘’으로 불리며 K-팝을 넘어 세계 음악사를 새로 쓴 이들의 귀환 소식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이 환호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일 오후 9시 20분경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내년 봄에 단체 앨범이 나올 예정이다. 7월부터 저희들끼리 붙어서 준비를 시작할 거다. 단체 앨범이니 모든 멤버들의 생각이 다 들어갈 것 같다. 완전 초심으로 돌아가서 작업할 거다”라며 컴백 소식을 직접 전했다. 또한 “새 앨범과 함께 월드투어도 할 계획이다. 세계 여기저기를 찾아갈 예정이니 기대 많이 해 달라”는 말을 덧붙였다
그룹 에스파(aespa)와 세븐틴(SEVENTEEN)이 한터 국가별 차트 각 부문 1위에 등극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4일 오전, 6월 5주 차(집계 기간 23일~29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에스파, 세븐틴이 각 부문 1위에 올랐다. 미국 부문에서 에스파의 'Dirty Work'는 종합 지수 1만 3621.30점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엔하이픈의 'DESIRE : UNLEASH'(종합 지수 1만 3126.01점)가 2위, 사자 보이즈의 'Your Idol'(종합 지수 9374.70점)이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에서도 에스파의 'Dirty Work'가 1위를 지켰다. 에스파'Dirty Work'의 종합 지수는 7863.31점이다. 다
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가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알비더블유는 1일 "퍼플키스가 오는 16일 싱글 2집 'I Miss My...'를 발매한다. 행복을 찾는 여정을 그린 만큼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퍼플키스의 컴백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7집 'HEADWAY'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퍼플키스는 깊어진 감성 속에 리스너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I Miss My...'의 로고 모션 역시 베일을 벗으며, 퍼플키스의 컴백이 공식화됐다. 'What is HAPPINESS?(행복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영상에는 자연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의문의 오브제들이 잇달아 등장하며 아날로그 감성을 배가
'미지의 서울' 임철수가 따뜻한 엔딩을 맞이했다. 매회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힐링을 선사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의 마지막 회가 지난 29일 방송됐다. 한없이 차가웠던 변호사 이충구(임철수 분)도 온기 가득한 마무리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호수(박진영 분)는 충구에게 소송을 부탁했다. 바로 충구가 처음부터 개입했던 유미래(박보영 분)의 성추행 사건이었다. 충구는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고 이기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호수의 부탁을 못 이기는 척 받아줬다. 미래의 편에 서서 지독하게 박상영(남윤호 분)을 괴롭혔고, "내가 꼰 일 내가 풀어야죠"라며 굳은 의지를 다졌다. 결국 호수와 미래에게 힘이 되어
'우리영화' 전여빈의 꿈과 사랑은 완성될 수 있을까.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 감독 제하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다음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6회를 끝으로 후반부에 접어들며 앞으로 더욱 깊어질 멜로를 예고했다. 극 중 전여빈은 시한부 배우 이다음 역을 연기하고 있다. 오랜 투병 생활에 지치고 힘들 법도 하지만, 꿈을 향한 열정과 진심으로 매일을 꿋꿋이 행복하게 살아가고, 밝은 에너지로 주변을 환하게 물들이는 햇살 같은 인물이다. 이러한 이다음의 희로애락을 전여빈은 완벽히 구현해 내고 있다.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열연으로 매회 안방극장의 이목을
그룹 아일릿(ILLIT)과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세븐틴(SEVENTEEN)이 한터 국가별 차트 각 부문 1위에 등극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7일 오전, 6월 4주 차(집계 기간 16일~22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아일릿, 스트레이 키즈, 세븐틴이 각 부문별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부문에서 아일릿의 'bomb'은 종합 지수 1만 2121.41점으로 1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엔하이픈의 'DESIRE : UNLEASH'(종합 지수 1만 665.06점)가 2위, 세븐틴의 'HAPPY BURSTDAY'(종합 지수 7711.08점)가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에서는 스트레이 키즈의 'Hollow'가 정상을 차지했다. 스트
배우 이도현이 업계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그랜드 갤럭시 호텔'을 전역 후 첫 작품으로 확정했다. 이도현은 새 드라마 '그랜드 갤럭시 호텔'(연출 오충환, 극본 홍정은·홍미란)을 통해 전작 '호텔 델루나'에서 호흡을 맞춘 홍자매 작가와 오충환 감독과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고심 끝에 복귀작으로 '그랜드 갤럭시 호텔'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오래 기다려 주신 만큼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도현은 그간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18 어게인',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더 글로리', '나쁜엄마', 영화 '파묘' 등에서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연기력만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한국 솔로 가수 최다 100위 진입 신화를 썼다. 24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28일 자)에 따르면 제이홉의 신곡 ‘Killin’ It Girl (feat. GloRilla)’이 메인 송차트 ‘핫 100’ 40위로 진입했다. 제이홉 솔로곡 기준 통산 8번째 차트인이자 한국 솔로 가수 최다 진입 신기록이다. 또한 제이홉은 이 노래로 솔로곡 기준 ‘핫 100’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지금까지는 2023년 발표한 솔로 싱글 ‘on the street (with J. Cole)’로 거둔 60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제이홉은 올해 솔로 싱글 프로젝트로 선보인 3곡 모두를 ‘핫 100’에 올리는 기염을
7월 신보 발매와 새 월드투어 돌입을 앞둔 트와이스가 솔로 리릭 비디오를 깜짝 공개했다. 트와이스는 오는 7월 11일 정규 4집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를 발표하고 19~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동명 월드투어 ‘THIS IS FOR’ 포문을 연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4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아홉 멤버의 솔로 리릭 비디오를 오픈하고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영상은 나연의 'MEEEEEE'(미)부터 정연의 'FIX A DRINK'(픽스 어 드링크), 모모의 'MOVE LIKE THAT'(무브 라이크 댓), 사나의 'DECAFFEINATED'(디카페인), 지효의 'ATM'(에이티엠), 미나의 'STONE COLD'(스톤 콜드), 다현의 'CHESS'(체스), 채영의 'IN MY R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