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오는 18일까지 ‘뷰티풀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급격한 일교차와 건조해진 날씨로 피부 고민이 깊어지는 와우회원을 위해 기획됐다. 에이지투웨니스, 바닐라코, 닥터자르트, 롬앤, 에스트라 등 16개 브랜드가 참여해 2000여 개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쿠팡은 ‘뷰티풀 모닝 루틴’과 ‘뷰티풀 나이트 루틴’ 2가지 코너를 운영한다.‘뷰티풀 모닝 루틴’ 코너는 출근길 레이어링이 가능한 베이스 메이크업과 광채 세럼 등 스킨케어 제품을 위주로 구성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에이지투웨니스 시그니처 에센스 커버 팩트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카밍 클렌징 밤 ▲비플레인 시카테롤 앰플 ▲미샤
대상 김치 브랜드 종가가 ‘볶음깍두기’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볶음깍두기’는 종가 깍두기를 볶아 맛과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무, 고춧가루, 대파, 마늘 등 100% 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했고, 들기름을 더했다.밥 반찬을 비롯해 깍두기볶음밥, 주먹밥, 유부초밥 등으로 즐길 수 있다. 라면이나 도시락 등에 곁들일 수 있다. 소용량(80g)으로 구성했으며,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박관우 대상 K마케팅기획1팀장은 “별미김치를 찾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기존 깍두기를 보다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볶음깍두기’ 신제품을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김치 소비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보다 다양한 방
CJ제일제당은 CJ더마켓 고객들의 장보기를 함께할 공식 마스코트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CJ더마켓을 대표할 마스코트는 맛있는 것을 좋아하는 장보기 메이트 콘셉트로 기획됐다. 모바일 앱에서 상품과 혜택, 서비스를 안내하며 쇼핑 여정 전반을 도울 예정이다.마스코트는 햇반과 비비고 만두, 스팸 등 먹거리가 가득한 ‘더마켓 빌리지’를 배경으로 탄생했다. 어느 날 별똥별처럼 마을에 떨어진 작은 외계 생명체가 이웃들을 지켜보며 점차 장보기의 달인으로 성장했다는 세계관이다. 무엇이 맛있는지, 어떤 음식끼리 잘 어울리는지, 고객이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누구보다 잘 파악해 추천까지 해주는 일명 ‘오지라퍼(오지랖 넓은 사람)’
오뚜기가 지난 7월 선보인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오뚜기에 따르면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는 8월 매출이 전월 대비 40% 증가하는 등 출시 이후 뚜렷한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한국의 로컬 미식에 관심을 갖는 방한 관광객과 새로운 국물 라면을 찾는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측은 분석했다.‘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주요 쇼핑 명소인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지난 8월 봉지라면 카테고리 전체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온 붉은 국물 라면을 제치고 흰 국물 라면이 매출 1위를 기록한 것.오뚜기 관계
NS홈쇼핑이 하반기 NS농수식품 홈쇼핑 아카데미’ 참가기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NS농수식품 홈쇼핑 아카데미’는 NS홈쇼핑이 중소 식품기업의 판로 지원 확대를 위해 실시하는 상생협력사업이다. 홈쇼핑 입점에 필요한 실무 교육과 입점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교육은 ▲홈쇼핑의 특성과 채널별 차이 ▲홈쇼핑 진출 목적에 따른 전략 수립 ▲상품기획 및 가격·구성 설계 ▲상품 고유 소구점(USP) 도출 ▲홈쇼핑 진행 프로세스 ▲상품 및 입점 제안 ▲상품선정위원회 및 품질검사(QA) ▲광고심의 ▲홈쇼핑 입점 관련 Q&A 등으로 진행된다.교육 마지막에는 NS홈쇼핑 MD 등이 참여하는 입점 상담회도
롯데칠성음료가 퓨린 함량을 낮춘 주류 ‘클라우드 퓨린 컷다운’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퓨린은 식품 등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성분으로, 통풍 질환을 유발하는 요산 생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신제품은 ‘포세이돈 시스템’을 활용한 물리적 퓨린 제거 공정을 통해, 퓨린 함량을 동종 주류 제품 대비 약 90% 감소한 100ml당 0.5mg 미만까지 줄였다.알코올 도수는 4도, 열량은 동종 주류보다 25% 낮은 100ml당 29kcal다.롯데칠성음료는 클라우드 퓨린 컷다운 출시에 맞춰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공개할 예정이다. 광고는 배우 ‘이준혁’이 특유의 깊이 있고 신뢰감 있는 목소리를 더해 클라우드 퓨린 컷다운의 등장을 알린
동서식품이 오는 26일 서울 창경궁에서 ‘카누 원두커피 X 창경궁 대온실 작은 음악회’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와 협업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 홍화문에서 대온실까지 이동하며 창경궁과 대온실의 역사와 의미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이후 대온실에서 카누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으며,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 역대 수상자인 김가은·김승백 바리스타가 들려주는 커피 이야기와 시음 프로그램을 통해 카누 원두의 특징과 커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카누와 창경궁을 모티브로 한 굿즈 체험도 준비돼 있다.대온실 앞 정원에서 열리는 ‘대온실 음악회’에서는 퓨전
하이트진로와 하이트진로홀딩스는 지난 4일 경기 여주 블루헤런GC에서 열린 KLPGA 투어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참가 선수들과 함께 이동차량 전달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전달식에는 하이트진로 장인섭 대표이사와 이대호 직업재능개발센터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나눔 활동은 2008년 어린이 환우 및 저소득 가정 아동 후원으로 시작됐다. 2015년부터는 소외 이웃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이동차량 지원사업으로 변경했다.올해는 경차 레이 10대와 승합차 카니발 1대 등 총 11대 지원, 올해 지원 차량을 포함하면 12년간 누적 지원 차량은 총 102대다.하이트진로 장인섭 대표는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이 선수들의 멋진 경
러닝화 브랜드 호카의 국내 총판을 맡았던 조이웍스의 임직원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이랜드에 전담 직원 채용 절차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2일 비대위는 보도자료를 통해 "판권 이전을 둘러싼 분쟁이 진행 중"이라며 "분쟁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랜드가 사업을 강행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주장했다.이랜드는 지난달 9일 호카 사업부 경력직 채용을 위한 서류 접수를 시작했다. 선발된 직원들은 11월부터 입사할 예정이다. 비대위는 "성급한 채용과 사업 본격화 시도는 기존 조이웍스 임직원의 고용 안정을 훼손할 뿐 아니라, 분쟁 결과에 따라 채용되는 인력에게도 불확실성으로 2차 피해를 안길 수 있다“고 전했다. 또 비대위는 해
프랜차이즈 산업은 이제 우리 경제의 중요한 소상공인 생태계가 됐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가맹본부는 8,802개, 브랜드는 1만2,377개, 가맹점은 36만5,014개에 달한다. 그러나 가맹본부와 가맹점의 외형적 성장세는 둔화되고 있으며, 브랜드 수는 공정위가 관련 통계를 발표한 2019년 이후 처음 감소했다.이제 프랜차이즈 산업의 양적 성장보다 중요한 것은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생존할 수 있는 질적 성장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가맹점주에게 돈을 빌려주고 높은 이자나 각종 비용을 받는 이른바 ‘본사의 고리대금업’ 문제는 심각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물론 본사가 경영난에 빠진 가맹점에 자금을 지원하는
bhc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오는 13일까지 응원 쿠폰과 직관 티켓 추첨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첫 번째 이벤트는 'KBO 리그 팀 응원하고 쿠폰 받기'다. bhc 앱에서 내가 응원하는 KBO 구단을 매일 선택하면 중복 사용 가능한 1,000원 할인 쿠폰을 매일 지급받을 수 있다. 10개 구단 중 응원팀을 선택하면 되며, 이벤트 기간 매일 참여할 수 있다.두 번째 이벤트는 포스트시즌 직관 티켓 추첨이다. 이벤트 기간 중 bhc 앱에서 2만 원 이상 치킨을 주문하면 응모 자격이 주어지며, 주문 1건당 응모 기회 1회가 적립된다. 티켓은 경기 단계별로 3차에 걸쳐 추첨하며, 1차 와일드카드 10명, 2차 준플
CJ제일제당은 미국 시장에서 비비고 김밥의 올해 1~7월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9%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비비고 김밥은 2024년 12월 미국 대형 유통업체 크로거에 입점한 이후 올해에만 앨버트슨스, 푸드라이언, 컵, 마이어 등 현재 총 10개 메인스트림 유통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다. 미국에서 비비고 김밥을 판매하는 점포수도 4734개로 지난해(1924개) 대비 145% 늘었다.비비고 김밥의 인지도와 소비자 경험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도 강화한다. 올해 미국 내 메인스트림 유통망이 빠르게 확대된 만큼 현지 소비자들에게 비비고 김밥을 통해 한국 김밥의 맛과 정체성을 알릴 적기로 판단해서다.CJ제일제당은 미국 소비자들에게 한국 김밥
BYC가 한글의 멋과 개성을 담은 ‘한글양말’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한글양말’은 소프트 코마 30수 원사를 사용했다. 남녀공용 사이즈로 구성했다. ‘양말’이라는 글자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한글 패키지 적용과, 3가지 색상의 디자인을 하나의 세트로 구성했다.BYC 관계자는 “한글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양말에 접목해 누구나 재미있고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며 “편안한 소재와 개성 있는 디자인을 함께 담은 만큼 일상 속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