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의 사진가’로 선발된 작가 박수빈, 안재영, 현선 총 3인은 각각 600만원 상당의 활동 지원금 및 고은사진미술관에서의 그룹 전시회 등 혜택을 제공받는다. 이 중 연말에 ‘올해의 최종사진가’로 선정될 1인에게는 작품집 발간, 개인 전시회 지원 등 추가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KT&G 김정윤 문화공헌부 전시담당 파트장은 ‘KT&G SKOPF는 지난 17년 간 꾸준히 진행돼오며, 잠재력 있는 신진 사진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며 “대한민국 사진계를 이끌어갈 신진 작가들의 발굴과 육성을 통해 문화예술계의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