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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 18기 발대식 개최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7-07 14:27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오뚜기가 지난 6일 대학생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 18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오뚜기
/오뚜기
진앤지니 18기는 7명의 외국인 유학생 포함 총 40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 6일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진라면의 글로벌 인지도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발대식은 진라면 브랜드 및 오뚜기라면 역사 소개, 서포터즈 활동 안내, 오뚜기라면 연구소장 환영사, 팀별 기획안 발표, 오뚜기 연구원의 라면 이야기 강의, 오뚜기라면 공장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서포터즈 전원에게는 웰컴 굿즈 키트, 팀 활동 창작금 지원, 오뚜기 신제품 라면 우선 취식, 마케팅 역량 강화 실무자 교육 등 혜택이 주어진다.

오뚜기 관계자는 “’진앤지니’는 진라면과 관련된 다양한 마케팅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식품 산업에 관심이 많고 마케터를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어왔다”며 “앞으로도 진라면의 브랜드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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