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발대식은 진라면 브랜드 및 오뚜기라면 역사 소개, 서포터즈 활동 안내, 오뚜기라면 연구소장 환영사, 팀별 기획안 발표, 오뚜기 연구원의 라면 이야기 강의, 오뚜기라면 공장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서포터즈 전원에게는 웰컴 굿즈 키트, 팀 활동 창작금 지원, 오뚜기 신제품 라면 우선 취식, 마케팅 역량 강화 실무자 교육 등 혜택이 주어진다.
오뚜기 관계자는 “’진앤지니’는 진라면과 관련된 다양한 마케팅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식품 산업에 관심이 많고 마케터를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어왔다”며 “앞으로도 진라면의 브랜드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