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치킨 전문 브랜드로 독립 론칭한 ‘소바바’는 이번 행사에서 ‘소바바 황금홀릭 후라이드 순살치킨’을 앞세워 현장 관람객 공략에 나섰다. 닷새간 준비한 1만여 세트 가까운 물량도 행사 마지막 날에 일찌감치 소진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행사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대구 치맥페스티벌에서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소바바’의 매력을 알릴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냉동치킨의 한계를 넘어 외식치킨과 경쟁하는 치킨 전문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