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봄 시즌 한정 프로모션 ‘Spring & Citrus 애프터눈 티’를 선보인다.유자, 오렌지, 레몬 등 감귤류의 상큼한 풍미를 중심으로 구성해 따스한 봄날과 어울리는 산뜻한 티타임을 제안한다. 생동감 넘치는 시트러스의 향과 색감을 담아 도심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3단 트레이로 제공되는 이번 세트는 유자 크림 타르트, 오렌지 컵 티라미수, 유자 스콘, 카라멜 마카롱 & 유자 글레이즈, 오렌지 파블로바, 감귤 판나코타, 미니 레몬 바 등 다채로운 디저트로 구성된다. 여기에 부드러운 클로티드 크림과 함께 세이버리 메뉴인 에그 샌드위치도 포함되어 달콤함과 균형을
ITZY(있지)가 2026년 월드투어 서울 공연에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초대해 건강한 앞날과 꿈을 응원했다.ITZY는 2월 13~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ITZY 3RD WORLD TOUR <TUNNEL VISION>'(터널 비전)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2024년 8월 성료한 두 번째 월드투어 '<BORN TO BE>'(본 투 비)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열리는 반가운 이번 공연에 취약계층 아동·청소년과 가족들을 초청하고 따듯한 온기를 채웠다.삼성서울병원, 국립암센터, 서울아산병원, 연세의료원 등 JYP EDM 파트너 기관을 통한 JYP EDM 치료비지원 사업으로 완치 및 회복 중인 아이들,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환아와 가족들을 초대해
배우 유인나가 ‘월간남친’ 특별출연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예고한다.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월간남친’은 시리즈의 제목이자 극 중 등장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로, 유인나는 이 서비스 안에서 데이트 매칭을 담당하는 매니저 역을 맡아 구독자인 미래가 꿈에 그리던 데이트를 제공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유인나는 다수의 작품을 통해 ‘로코 퀸’으로서 저력을 뽐내왔다. 예능 ‘신들린 연애’, ‘신들린 연애2’, '77억의 사랑', ‘선다방’ 시리즈에서도 MC로 활약하며 “여자는 웃긴
MBN 다큐멘터리 '복짓는 사람들'이 본 방송을 통해 베일을 벗는다.인물 중심의 서사와 관찰형 연출을 결합한 'K-다큐' 형식 속에서 무속인들의 삶과 수행을 기록,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19일 오후 1시 방송되는 '복짓는 사람들'은 굿과 무속을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우리 민족의 전통과 민속 문화라는 관점에서 풀어낸 작품이다. 춤과 노래, 몸을 활용한 의식적 퍼포먼스, 그리고 음식을 나누며 안녕과 복을 기원하던 공동체의 모습까지 담아내며 굿을 하나의 전통 예술이자 복합 문화로 재해석한다.최근 무속과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되는 가운데, '복짓는 사람들'은 자극적인 편집이나 속도감
배우 김슬기의 연극 ‘불란서 금고 -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연출 장진)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불란서 금고 -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는 “밤 12시, 전기가 나가면 금고를 연다”는 설정 아래 각기 다른 목적과 사연을 지닌 인물들이 은행 지하 밀실에 모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다.김슬기는 극 중 은행 내부를 꿰뚫고 있는 은행원 역을 맡아, 금고를 둘러싼 상황 속에서 일어나는 복합적인 심리 변화를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서 김슬기는 깔끔한 회색 정장 유니폼과 단정한 묶음 머리 스타일링으로 포스터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은행원’ 그 자체로 변신한 그는 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일일 알바에 도전한다.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9회 방송을 앞둔 19일 생계형(?) 알바생으로 변신한 은호(김혜윤 분)의 숨 가쁜 하루를 공개했다.지난 방송에는 은호, 강시열의 ‘어쩌다’ 연애가 시작됐다. “기왕 인간 된 김에 너랑 연애나 해볼까 싶어”라는 은호의 일방적인 통보에 강시열의 대답 같은 건 중요하지 않았다. 그렇게 두 사람은 평범한 보통의 연인들처럼 진부하고 전형적인 데이트에 나섰고, 강시열은 손을 잡아도 두근거리지 않는다는 은호에게 기습 입맞춤을 하며 자신의 진심을 확인시켰다.은호와 강시열의 본격 쌍방 로맨스가 설렘을 예고하는 가운데, 공개된 사
웨스틴 조선 서울이 봄 시즌 패키지 ‘스프링 인 센서리(Spring in Sensory)’를 선보인다.이번 봄 패키지는 110년 이상의 헤리티지를 보유한 조선호텔의 정체성을 감각적 요소로 풀어낸 아이템을 통해 일상에서도 호텔에서 경험한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됐다.패키지 고객 모두에게 제공되는 조선 헤리티지 타월 세트는 웨스틴 조선 서울의 외관과 황궁우의 문양을 자수로 담은 한정판 아이템으로, 봄의 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컬러와 부드러운 촉감의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스위트 객실 투숙 시에는 타월 세트가 1세트 추가로 제공되며 스위트 객실을 비롯해 이그제큐티브 객실 고객은 20층 웨스틴 클럽에서의 조식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신곡 ‘BOTH SIDES’(보스 사이즈) 퍼포먼스로 어느 쪽도 고를 수 없는 양면의 매력을 펼친다.NCT JNJM 첫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BOTH SIDES’는 감각적인 사운드 디자인과 유려한 드럼 비트, 재치 있는 보컬과 랩이 경쾌하게 어우러진 힙합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서로 다른 두 가지 매력으로 상대를 사로잡겠다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표현했다.‘BOTH SIDES’ 퍼포먼스는 힙합 특유의 그루브에 위트 있는 제스처를 더해 제노와 재민의 서로 다른 매력과 두 멤버만의 케미스트리를 입체적으로 담아냈으며, 세계적인 안무가 리에 하타(Rie Hata)가 참여해 절제된 동작 속에서도 강한 임팩트를 남기는 안무로 완성됐다
가수 G-DRAGON(지드래곤)이 글로벌 활동 반경을 중동 시장까지 확장했다.소속사 측은 19일 “G-DRAGON이 지난 17일(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미디어 시티 앰피시어터에서 열린 ‘KRAZY SUPER CONCERT’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고 밝혔다.이번 무대는 그의 커리어 사상 중동 지역에서 선보인 첫 공식 공연으로, 북미·유럽을 넘어 활동 지형을 넓혔다는 점에서 산업적 상징성을 갖는다.공연은 ‘INTRO’로 포문을 열었으며, ‘PO₩ER’를 시작으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어 ‘HOME SWEET HOME (feat. TAEYANG, DAESUNG)’, ‘크레용(Crayon)’, ‘TOO BAD (feat. Anderson .Paak)’, ‘삐딱하게(Crooked)’까지 대표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국제음반산업협회(IFPI)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Global Artist Chart)에서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국제음반산업협회가 19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2025년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2위를 차지했다. 국제음반산업협회는 매년 전 세계에서 발매된 실물 앨범 판매량,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스트리밍 수치 등을 기준으로 연간 글로벌 차트 순위를 매긴다.이번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에서는 스트레이 키즈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드레이크(Drake), 위켄드(The Weeknd), 배드 버니(Bad Bunny)를 포함한 유수 팝스타들과 어깨를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의 신곡 ‘RUDE!’(루드!) 뮤직비디오 티저가 베일을 벗는다.하츠투하츠 새 싱글 ‘RUDE!’ 뮤직비디오 티저는 19일 오후 6시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오픈된다.신곡 분위기에 맞춰 발랄하면서도 당돌한 매력을 예고하는 멤버들의 모습으로 컴백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릴 전망이다.‘RUDE!’는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통통 튀는 신스 사운드가 특징인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이 담겨 있다.또한 ‘RUDE!’ 뮤직비디오는 사람들이 SNS에서 ‘좋아요’ 표시로 누른 하트가 모이는 공장을 배경으로, 멤버들이 공들여 관리하던 ‘슈퍼 하트’가 갑자기
‘레이디 두아’ 정다빈이 의미 있는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지난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극 중 정다빈은 부두아의 전 직원 우효은 역을 맡아 돈과 명품에 대한 강한 욕망을 지닌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든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라 킴의 눈에 띄어 부두아에 스카우트되지만 일련의 사건들을 계기로 그녀와 적대적인 관계로 변하는 효은의 서사를 촘촘하게 그리며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효은은 손님의 겉모습에 따라 급을 나누는 등 타인의 시선을 중시하는 인물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미국 빌보드 차트를 휩쓸었다. 에이티즈는 지난 6일 발매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로 빌보드 차트(2월 21일 자)를 장악하며 금빛 존재감을 드러냈다.에이티즈의 미니 13집은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3위를 기록, 발매 첫 주 미국에서의 최대 음반 판매량을 경신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특히 같은 차트 1위에 올랐던 미니 11집 최고 기록을 뛰어넘어 쟁쟁한 아티스트 사이 높은 순위에 등극했다는 점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켰다.이와 더불어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에서 모두 정상에 안착했고, '빌보드 아티스트 100'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