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은 지난 2015년 착공한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 건설사업’의 마지막 단계인 안동∼북영천(73.3km) 구간의 고속화(250km/h) 공사를 마무리하고, 30일에 최종 개통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으로 기존 청량리∼안동 구간까지만 운행하던 열차의 운행 범위가 부전까지 확대되며, 안동∼영천 구간의 KTX-이음 운행속도는 기존 150km/h에서 250km/h로 증속되고, 운행 횟수도 하루 6회에서 18회로 대폭 증편된다. 아울러 청량리∼부전 전 구간 이동 시간이 3시간 40분대로 단축돼 승용차 이용 대비 60분, 시외버스 대비 140분 이상 소요 시간이 줄어들면서, 지역주민의 철도서비스 수혜 확대는 물론 지역 간 이동 편의
<승진>◇이사대우▲ KB GOLD&WISE the FIRST 반포 김희경 ▲ WM영업추진부 김주형 ▲ 강남스타PB센터 황선아 ▲ 광주PB센터 명양재 ▲ 해외사업부 고영완<신규 선임>◇ 부서장▲ Family Office부장 김동욱 ▲ WM영업지원부장 한정연 ▲ 글로벌파생영업부장 강준우 ▲ 법인연금영업1부장 오형근 ▲ 법인연금영업2부장 이정훈 ▲ 글로벌BK부장 김병욱 ▲ 금리상품부장 신민규 ▲ 데이터마케팅부장 박경 ▲ 고객센터장 정은숙 ▲ PE사업2부장 오영주 ▲ 커버리지3부장 황성수 ▲ 기업금융3부장 박진우 ▲ 인수금융2부장 김상헌 ▲ 주식영업부장 이선기 ▲ 금융상품영업부장 이두원 ▲채권영업부장 이영준 ▲ Wholesale영업추진부장 강형
NH농협캐피탈은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NH농협캐피탈 본사에서 승진자를 대상으로 대표이사 주재 간담회를 개최하고, 회사가 지향하는 인재상과 리더로서의 책임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장종환 대표이사는 승진자들(33명)에게 축하의 뜻과 함께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며 “승진은 성과에 대한 보상이자 동시에 더 큰 책임을 맡게 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NH농협캐피탈의 인재상인 ‘새롭게 바라보고, 올바르게 행동하며 협력으로 성장해, 고객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인재’를 소개하며 이를 실천하는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장 대표이사는 변화하는 금융 환경
NH저축은행은 지난 23일, NH농협금융그룹 시니어 브랜드 ‘NH올원더풀’에 맞춰, 시니어 고객 맞춤 금융상품인 ‘NH올원더풀 시니어 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만 50세 이상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전용 정액적립식 상품이다. 매월 1만원부터 50만원까지 12개월간 납입할 수 있으며, 모바일뱅킹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하고 관리할 수 있다. 시니어 고객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기본금리에 시니어 고객 우대와 ESG 관련 퀴즈 참여, 마케팅 동의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6.0%(세전)의 금리를 제공한다. 특히 ESG 관련 퀴즈 참여를 우대조건으로 적용해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철도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코레일은 모바일 앱 ‘코레일톡’으로 고객이 직접 좌석을 변경하고, 환승역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한 데 이어, 단체승차권 홈페이지 발권 서비스도 새롭게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온라인에서 예약만 가능했던 ‘단체승차권’ 서비스가 이날부터 발권까지 확대된다. 승차권은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직접 발권할 수 있다. 단체승차권은 출발역과 도착역이 동일한 11명 이상의 인원이 출발 1개월 이내에 구매가 가능한 승차권으로 10% 할인을 제공한다. 기존 단체승차권은 홈페이지에서 예약만 가능했으며, 역 창구를 직접 방문해 승
현대차증권은 지난 29일, 개인형퇴직연금(IRP) 고객을 대상으로 수익률 제고를 위한 개인형퇴직연금(IRP) 로보어드바이저 일임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RA) 일임 서비스’는 ‘로봇(Robot)’과 ‘어드바이저(Advisor)’의 합성어로, 금융위원회가 지정한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한 혁신금융서비스’의 일환이다. 금융당국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검증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 기반의 알고리즘이 투자자의 성향, 시장 상황 등을 분석해 자동으로 포트폴리오 구성하고 운용한다. 현대차증권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일임 서비스는 자본시장 전산 인프라 운용사인 ‘
KB국민은행이 부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소상공인의 경제적 재기를 돕기 위해 새도약기금에 총 562억원을 출연하며 부채 경감 정책에 적극 협력한다고 30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의 이번 출연금 562억원은 금융권 새도약기금 참여기관 중 최대 규모로, 새도약기금은 해당 재원을 활용해 장기 연체채권을 매입한 뒤 소각 또는 채무조정을 통해 신용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출연은 올해 10월 출범한 ‘새도약기금 지원사업’에 대한 협력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소상공인이 채권 추심으로 겪는 부담을 완화하고, 국민들이 정상적인 경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새도
신한은행은 땡겨요의 휴게소 QR주문 매장식사서비스를 운영하는 휴게소가 전국 100곳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땡겨요는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은행장 시절 출범시킨 상생 배달플랫폼으로 회원 수 800만명, 누적 주문금액 9312억원(2025년 12월 29일 기준)을 기록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QR주문 매장식사서비스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땡겨요 매장식사서비스는 휴게소 음식점 테이블에 앉아 땡겨요 앱으로 바로 음식을 주문하거나, 앱 설치 없이도 휴게소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해 웹(Web) 방식으로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다. 회원가입이나 별도 설치 절차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휴게소 이용 고객
<승진>◇ 전무▲S&T총괄 兼 경영기획본부장 진중신 ▲부동산투자부문장 안재우◇경영임원▲AI운용부문장 윤재호(상무) ▲구조화투자부문장 신준화(상무) ▲자본시장본부장 이준규(상무) ▲CM본부장 박성주(상무) ▲준법감시본부장 김용필(상무)◇본부장▲멀티영업본부장 이정희◇실·센터장▲리스크관리실장 오윤수 ▲재무관리실장 양병남 ▲경영기획실장 한연주 ▲기업금융실장 홍종민 ▲여의도PWM센터장 조한규 ◇부서장▲채권투자부장 김용선 ▲투자운용2부장 김종근 ▲부동산투자부장 박태준<보임>▲IB전략실장 정대일 ▲신디케이션2부장 남유찬 ▲채권시장2부장 정재훈
<신규 선임>◇ 부행장(부문장)▲ 자본시장부문장 신승우 ▲ 글로벌사업부문장 오재균 ▲ 기획관리부문장 고병규 ▲ 재무·지원부문장 최혁수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3일 모집을 완료한 국내 1호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의 모집 신청 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비대면 채널을 중심으로 한 참여 확대와 함께 신규 고객 유입, 다양한 투자금액대의 고른 분포가 확인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개인 고객 2만 239명이 참여했으며, 총 모집액 1조 590억원 가운데 개인 투자자 모집금액은 8638억원으로 집계됐다. 개인투자자 1인당 평균 투자액은 약 4300만원이다. 가입 채널별로는 온라인(스마트폰 등 비대면) 가입 고객이 87.7%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다만, 금액 기준으로는 온라인 비중이 40.6%으로, 상대적으로 큰 규모의 투자는 영업점 방문 등 오프라인 거래를 통해 이뤄진
<승진> ◇ 실장 ▲ 경영지원실 정원일 ▲ 인사지원실 이경민 ◇ 본부장 ▲ 디지털지원본부 장준수 ◇ 부서장 ▲ 기획부 김성균 ▲ 경영관리부 신재협 ▲ ECM3부 박강호 ▲ 디지털기획부 진봉기 ▲ 디지털채널부 이태웅 ◇ 파트장 ▲ 미래전략파트 신동근 ▲ PREMIER GOLD 지원파트 구향자 ▲ 여의도고객지원파트 박은주 <이동> ◇ 지점장 ▲ PREMIER GOLD 대치센터 박지영 ▲ 강남영업부 장영아
교보증권은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지원 조직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 변화혁신지원실을 경영지원실과 인사지원실의 2실 체계로 재편해 내부 운영 효율성을 제고했다. 전사 전략 기능도 강화했다. 기획부 산하에 ‘미래전략파트’를 신설해 인공지능(AI)·디지털전환(DX)와 디지털자산 비즈니스, 그룹 데이터 전략을 전담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 구축을 추진한다. 기업금융(IB)부문은 기존 구조화투자금융본부를 구조화금융본부, 투자금융본부, 프로젝트금융본부로 세분화했다. 특히 구조화금융본부는 2개 담당 체계로 운영해 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