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aespa)표 '쇠 맛'이 한번 더 진화했다. 오는 27일 오후 1시 공개되는 신곡 ‘Dirty Work’(더티 워크)는 에스파의 Chill하고 Cool한 매력을 만날 수 있는 본격 힙합 장르의 댄스곡으로, 앞서 퍼포먼스 비디오를 통해 일부 음원이 선공개되며 팬들 사이에서 ‘용광로 맛’, ‘쇠를 녹인 사운드’, ‘대장장이 에스파’ 등의 반응을 끌어내며 정식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스파는 2020년 데뷔 당시부터 ‘Black Mamba’(블랙맘바)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 데 이어, 버라이어티한 곡 전개가 돋보이는 힙합 댄스곡 ‘Next Level’(넥스트 레벨), 강렬한 어택감이 돋보이는 트랩 장르의 ‘Savage’(새비지)로 연타 흥행에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압도적인 무대 매너로 월드 클래스 퍼포머의 위상을 보여주었다. 제이홉은 지난 1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0일 KBS2 ‘뮤직뱅크’, 21일 MBC ‘쇼! 음악중심’, 22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 출연해 신곡 ‘Killin’ It Girl (Solo Version)’ 무대를 펼쳤다. ‘Killin’ It Girl (Solo Version)’ 퍼포먼스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제이홉의 대담하고 관능적인 춤선이 압권이다. 특히 댄서들과 함께한 완벽한 군무는 강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제이홉은 파워풀한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을 선보여 ‘월드 클래스 퍼포머’의 면모를 입증했다. 방송 현장을 찾은 아미(
그룹 하이키(H1-KEY)가 싱그럽고 감각적인 무드로 여름을 물들일 준비를 마쳤다. 소속사 측은 20일 “하이키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의 타이틀곡 '여름이었다' 모멘트 버전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하이키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모래사장을 따라 자유롭게 달리며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멤버들의 톡톡 튀는 매력은 마치 청춘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하이키는 나란히 서서 서로에게 몸을 기댄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이들은 사랑스러우면서도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르세라핌(LE SSERAFIM)이 스포티파이에서 3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르세라핌의 미니 4집 타이틀곡 ‘CRAZY’가 3억 14만 2512회 재생됐다. 지난 2월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돌파한 데 이어 약 4개월 만의 기록이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데뷔 앨범 타이틀곡 ‘FEARLESS’와 미니 3집 수록곡 ‘Smart’에 이은 팀 통산 세 번째 3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지난해 8월 공개된 ‘CRAZY’는 EDM 기반의 하우스 장르 곡으로, 나를 미치게 하는 대상을 만난 순간의 감정을 표현해 듣는 이들의 공감을 유발한다. 귀에 맴도는 반복적인 훅과 개성 있는 가사, 멤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한터 국가별 차트에서 세 부문 모두 정상을 차지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0일 오전, 6월 3주 차(집계 기간 9일~15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세븐틴이 전 부문 1위에 자리했다. 미국 부문에서 세븐틴의 'HAPPY BURSTDAY'는 종합 지수 8688.78점으로 1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있지의 'Girls Will Be Girls'(종합 지수 8072.00점)가 2위, 로제의 'rosie'(종합 지수 6782.46점)가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에서도 1위는 세븐틴의 몫이었다. 세븐틴은 'HAPPY BURSTDAY'(종합 지수 8525.12점)로 1위를 점했다. 다음으로 도영의 'Soar'가 종
넷플릭스(Netflix)가 영화 ‘84제곱미터’를 오는 7월 18일 공개를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84제곱미터 아파트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영끌족 우성(강하늘)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층간 소음에 시달리며 벌어지는 예측불허 스릴러 ‘84제곱미터’가 오는 7월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제목에서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84제곱미터’는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가장 대중적인 32평의 아파트 면적을 뜻하며, 대한민국 부동산의 현실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시야를 빼곡하게 채우는 고층 아파트의 모습이 시선을 압도한다. 이를 배경으로 서
ITZY(있지)가 컴백 2주만에 음악 차트를 점령했다. ITZY는 지난 9일 새 미니 앨범 'Girls Will Be Girls'(걸스 윌 비 걸스)와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했다. 새 앨범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와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각 1위를 기록해 국내외 팬들의 환영을 받았다. 멤버들은 지난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3일 KBS2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 출연해 컴백 첫 주를 장식했다. 세련된 비주얼과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으로 타이틀곡 'Girls Will Be Girls'와 커플링곡 'Kiss & Tell'(키스 앤 텔) 무대를 선보이며 'K팝 대표
그룹 아일릿(ILLIT)이 신보로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일본 오리콘이 지난 18일 발표한 최신 차트(6월 17일 자)에 따르면, 아일릿의 미니 3집 ‘bomb’은 현지 발매와 동시에 ‘데일리 앨범 랭킹’ 2위에 올랐다. 이 앨범은 또한 아이튠즈 재팬과 애플뮤직 재팬의 ‘톱 앨범’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안착해 현지 내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아일릿은 앞서 국내에서도 ‘bomb’ 발매 첫날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6월 16일 자)를 차지했다. 국내와 일본에서 모두 매 앨범 종전 첫날 판매량을 깨나가는 아일릿의 꾸준한 상승세가 엿보인다. 아일릿의 업그레이드된 실력과 비주얼도 화제다. 아
그룹 아홉(AHOF)이 정식 데뷔 전 글로벌 팬들에게 얼굴도장을 찍는다. 소속사 측은 19일 “아홉(AHOF)이 오늘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 구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한류 축제 '2025 MyK FESTA(2025 마이케이 페스타)'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아홉(AHOF)은 정식 데뷔 전부터 케이스포돔 무대에 오르는 이례적인 행보를 펼치게 됐다. 벌써부터 쟁쟁한 K팝 선배 아티스트들과 함께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도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이 드러난다. 이날 아홉(AHOF)은 SBS '유니버스 리그' 미션곡을 아홉 멤버의 버전으로 새롭게 구성해 선보인다. 앞서 이들은 '아홉(AHOF)의 목
가수 겸 배우 육성재의 첫 번째 앨범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소속사 측은 19일 “육성재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All About Blue'(올 어바웃 블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All About Blue'는 지난해 5월 발표한 첫 솔로 싱글 'EXHIBITION : Look Closely'(엑시비션 : 룩 클로슬리)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우울한 블루가 될 수도, 청춘의 찬란한 블루가 될 수도 있는 가장 차갑고 가장 따뜻한 색에 관한 이야기를 담는다. 타이틀곡 '이제야'는 감성적인 모던록과 섬세한 발라드가 공존하는 곡이다. 지독한 이별의 아픔을 자극하는 슬픈 멜로디 라인 위에 육성재의 화려한 가창력이
'신랑수업' 김일우가 또 한 번 로맨티스트 면모를 뽐냈다. 김일우는 지난 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 출연해 배우 박선영과 첫 캠핑카 데이트를 떠났다. 이날 김일우의 은근한 플러팅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뉴욕이라 적혀있던 모자를 박선영 이름으로 직접 리폼한 모자를 착용하거나, 박선영과 함께 방문한 한 조갯집의 사장님이 두 사람 결혼하라며 서비스를 준다는 말에 "결혼해야겠다"고 말해 '신랑수업' 패널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김일우의 자상한 모습 또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일우는 저녁을 먹기 위해 캠핑카에서 가져온 식재료를 손질하던 상황. 옆에
배우 겸 아티스트 아린(본명 최예원)이 생일을 기념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소속사 ATRP는 18일 “아린이 최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아름다운재단에 20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의 학업생활보조비와 생활안정비에 사용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매년 생일이나 성년의 날을 기념해 나눔을 실천해 온 아린은 자립준비청년과 노숙위기청년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 왔다. 또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과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도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올해 3월에는 울산·경북·경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국 빌보드 앨범차트에 파란을 일으켰다. 17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차트(6월 21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 미니 6집 ‘DESIRE : UNLEASH’가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3위를 차지했다. 엔하이픈은 5개 앨범을 연속해서 빌보드 200 ‘톱 10’에 올려놓게 됐다. 이 앨범은 또한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3개 차트 1위를 휩쓸며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엔하이픈은 타이틀곡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로 빌보드 주요 송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 곡은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 각각 40위, 68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