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가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터랙티브 플랫폼 ‘방구석연구소’와 ‘음주운전 근절 대국민 온라인 서약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비맥주와 방구석연구소는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나와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단 한 잔이라도 술을 마셨다면 절대 운전을 하지 않겠다’라는 다짐을 지인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단체 서약 캠페인 게임을 기획했다. 캠페인 게임 ‘모범 회식 라이드 <회식비 타러 갈래?>’는 친구와 가족, 동료 등 참여자들이 팀을 구성해 음주운전 근절 서약을 하고 ‘회식 라이드’를 완성해가는 방식이다. 참여자는 팀원을 게임에 초대해 탑승 인원을 늘릴 수 있으며,
CJ제일제당 ‘스팸 골드바 에디션’이 JTBC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팸 골드바 에디션’은 지난달 27일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에서 출시 하루도 채 안 돼 전량 소진되는 등 연일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약 70만원 상당의 골드바(순금 1돈)를 받을 수 있는 골든 티켓이 랜덤으로 들어있어 구매 고객들은 색다른 설렘 속에서 언박싱(개봉)을 할 수 있다. 최근 방영된 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스팸 골드바’가 요리 대결의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경품으로 등장했다. 평소 대결에서 승리한 셰프에게 주어지는 ‘별 배지’에 더해 추석을 앞두고 특별히 준비된 ‘스팸 골드바 에
신세계그룹이 2025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회사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납품대금 조기 지급에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등 그룹 내 3개사가 참여하며, 총 1만700여개 협력회사에 2000억원 규모의 대금이 지급된다. 신세계그룹은 최근 고금리 기조와 함께 명절을 앞두고 상여금, 원자재 구매 등으로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중소 협력회사들의 자금 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급 시기를 앞당기기로 했다. 신세계그룹은 추석을 앞두고 납품대금 지급 시기를 기존 정산일로부터 최대 15일 앞당겨 9월 30일에서 10월 1일 사이 지급한다. 한편,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2011년부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가 G마켓과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알리)에 대한 기업결합이 조건부 승인됐다고 18일 밝혔다. 합작회사를 설립할 때 G마켓과 알리 간 국내 소비자 데이터를 분리해야 한다는 것이 조건부 승인의 골자다.구체적인 조건은 ▲G마켓과 알리의 상호 독립적 운영 ▲G마켓과 알리 간 국내 소비자 데이터 분리 ▲국내 온라인 해외직구 시장에서 상대방의 소비자 데이터 이용 금지 ▲개인정보 보호 및 데이터 보안 노력 수준 유지 등이다. 소비자 데이터를 다른 형태의 데이터에 반영해 우회적으로 시정명령을 위반하는 행위는 금지된다. 공정위는 G마켓과 알리에 최대 6인 규모의 이행감독위원회를 구성해 시정명령 이행 상황을 점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지난 17일 롯데그룹 설립주 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광역시 울주군 대암부대에서 2025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향토부대 지원사업 전달식을 열고, 추석을 맞아 장병과 간부 120명에게 소고기·돼지고기 등 500만 원 상당의 식자재를 전달했다.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향토부대 지원사업은 롯데삼동복지재단에서 지난 2010년부터 16년째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매년 추석과 설날을 맞아 나라를 위해 힘쓰는 울산 울주군의 향토 방위 군부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해당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1억 3천만 원 상당의 식자재 및 생활필수품 등을 지원하며 지역 방위를 위해 힘쓰는 장병들을 꾸준히 응원해
CJ제일제당의 K-푸드 영셰프 발굴 및 육성 플랫폼 ‘퀴진케이’가 전통주를 주제로 한 스페셜 팝업을 연다. CJ제일제당은 오는 10월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소재 퀴진케이 레스토랑에서 전통주 다이닝 ‘윤주당’의 윤나라 셰프와 함께 스페셜 팝업 레스토랑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한식의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스타 셰프가 차세대 한식 셰프들에게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하는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 ‘유용욱바베큐연구소’의 유용욱 소장과 ‘불과 훈연’을 주제로 진행했던 팝업에 이어 두 번째다. 스페셜 팝업에는 이경원 셰프, 박예진 셰프, 김하은 소믈리에 등 퀴진케이 알럼나이 소속 영셰프 3인이 참여한다. 이들
매일유업 관계사 상하농원이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2일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코스튬 페스티벌은, 2016년 첫 개최 이후 매년 2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상하농원의 대표 행사로, 농촌의 가치와 건강한 먹거리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주말과 공휴일에 한해 운영되는 ‘코스튬 페스티벌-소시지 유령의 귀환’은 방문객들이 개성있는 코스튬을 착용하고, 상하농원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코스튬을 착용한 어린이 방문객은 무료 입장 혜택과 특별 선물이 제공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소시
노랑푸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노랑통닭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을 맞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 최대의 영화 축제로, 매년 국내외 영화인들과 약 20만 명의 관람객이 찾는 대규모 문화 행사다. 노랑통닭은 3년 연속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해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관객들과 적극 소통할 예정이다. 노랑통닭 부스는 9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운영되며, 영화제 전용 사이즈로 준비된 후라이드 치킨을 1만 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치킨과 함께 곁들이기 좋은 노랑통닭의 대표 소스인 ‘알싸한 마늘 치킨’ 소스와 ‘갈릭 인 더 딥’ 소스도 별도로 판매
대상 청정원이 직화 오븐에 구워 불맛과 육즙을 그대로 살린 신제품 ‘오븐에 구워 담백한 햄’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집밥 수요가 증가하면서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도 간편하게 전문점 수준의 맛을 낼 수 있는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햄은 풍부한 맛과 높은 활용도, 간편한 조리 방법 등을 앞세워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식재료로 손꼽히고 있다. 청정원은 직화 공정으로 불맛 풍미를 더한 차별화된 사각햄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오븐에 구워 담백한 햄’은 국내산 돈육을 83% 이상 함유하고 있어 진한 고기의 맛과 풍부한 식감을 자랑한다. 240도 고온에서 짧은 시간 직화로 구워 겉면은 노릇하고, 육
롯데칠성음료가 다음 달 2일까지 서울 논현 영동시장에서 ‘처음처럼 논현 영동시장’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처음처럼으로 환승하세요’란 지하철역 콘셉트로 기획된 팝업 스토어는 지하철 출입구 형태의 입구와 ‘처음처럼’의 주 원료인 암반수 체험 공간, 기념 촬영을 위한 처음처럼 대형 구조물 등으로 이뤄졌다. 팝업 스토어를 방문한 고객에게 간단한 질문을 통해 ‘부드러움 라인’, ‘100% 암반수 라인’, ‘정통 소주 라인’, ‘처음처럼 라인’과 같이 4가지 콘셉트로 묶여진 논현 영동시장 상권의 주요 맛집을 추천하는 콘텐츠도 운영할 예정이며, 지하철 역무원으로 분장한 행사 인원들이 ‘더 부드러워진 처음처럼으로
쿠팡이 안동시와 손잡고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위한 상생 협력에 나섰다. 지난 17일 쿠팡 본사 사옥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 김형동 국회의원(경북 안동시/예천군), 권기창 안동시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안동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을 지원하고, 디지털 유통 환경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담고 있다. 쿠팡은 안동시에 소재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입점 컨설팅을 제공하고, 자사 상생기획관인 ‘착한상점’을 통해 ‘안동시 소상공인 제품 상생기획전’을 운영한다. 착한상점은 전국 중소상공인과 농수축산인의 디지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상설기획
오뚜기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5년 3분기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라면 제조 부문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NCSI는 한국생산성본부와 조선일보가 공동으로 개발·발표하는 국가 차원의 고객만족도 지수로,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소비자 평가를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을 측정한다. 이번 조사는 최근 1개월 이내 라면을 직접 구매해 주 1회 이상 섭취한 만 16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서울·부산·대구·대전·광주 등 5대 광역시에서 성별·연령별 표본을 배정해 총 1112명이 참여했다. 올해 3분기 라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오뚜기의 NCSI 점수는 80점으로, 전년 대비 1.3% 상승하며 업
BYC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코코모메 앰버서더 모집 이벤트를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BYC 키즈 패션 브랜드 ‘코코모메 앰버서더 2기’ 모집 활성화를 위해 서울과 부산 키자니아 내 지정된 행사장에서 열린다. 키자니아 서울은 2층 BYC 텍스타일 개발센터 앞, 키자니아 부산은 5층 중앙광장 극장 앞에 포토존과 행사 공간을 운영해 방문한 아이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SNS에 업로드하면 코코모메 아동용 파우치를 선물로 제공하고, 현장에서 앰버서더에 지원하면 코코모메 아동용 에코백과 함께 키자니아에서 사용가능한 화폐 10키조를 추가로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