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청초한 미모를 과시했다.사진 속에는 올핑크 슈트를 입은 옥주현이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로 시선을 끌었다.옥주현의 소멸할 듯 작은 얼굴 크기도 돋보인다.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네요", "언제나 믿고 보고 있어요", "진짜 멋있다" 등 댓글을 달았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6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선 둔촌동 골목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초밥집 부부는 새우초밥과 간장새우초밥에 쓰이는 새우들을 매일 손질하고, 가장 맛있는 2kg 이상 대광어를 매일 공수하고 있으며, 참치 중에 제일 좋은 고급일식집에서만 접할 수 있는 참다랑어를 쓰고, 롤에 들어가는 박고지도 직접 손질한다고 설명했다.카레집 식구들은 자신들이 그곳에서 밥을 먹는 이유를 몰랐다. 결국 백종원은 모니터를 보다가 급습해 "가격을 보라고 보냈다"며 "남이 얼마 받으니까 나도 얼마 받아야지라고 정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돈가스는 손질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며 카레와 돈가스의 차이점을 설명했다.다만 이 요리의 포인트는 다양한 튀김으로 이에 백종원은 튀김기 상태를 고려, ‘해물카레 찌개’를 제안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놀면 뭐하니?' 특집으로 꾸며져 대도서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대도서관은 "내 덕분에 1인 미디어가 알려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그는 '1인 미디어 계의 단군'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가장 먼저 자리를 잡은 1인 미디어 채널 운영자 중 하나다.브라이언은 앞서 ‘라스’에 출연한 이후 방송계에 떠돌았던 ‘발 냄새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김구라는 직접 출동해 그의 신발 냄새를 맡은 후 “발 냄새 안 난다”며 브라이언의 손을 들어주었다. 브라이언은 “이 자리 고맙다. 대한민국 여러분 저 발 냄새 안 납니다!”라고 기뻐하며 ‘발 냄새 루머’에 종지부를 찍었다.대도서관은 "2017년 17억, 2018년에는 24억, 올해는 7월이 지난 시점에서 20억을 넘었다"고 수입을 공개해 탄성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배우 남보라가 인형 미모를 과시했다. 남보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트렌치코트를 입고 붉은색 벽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인형 같은 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남보라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에 출연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방은희는현재 살고있는 동빙고동에 위치한 집을 공개했다.한 연예매체는 방은희가 김연아와 같은 곳에 거주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8년 전이었던 2011년 당시 김연아는 여의도의 한 주상복합건물을 구매, 경기도 군포에서 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같은 건물은 아니지만 여의도 공원만 가로지르면 되는 지근거리에 위치한 아파트에 방은희가 살았던 것. 2010년 방은희는 유키스 소속사 NH미디어 대표이사 김남희와 재혼, 이 곳으로 이사온 것으로 알려졌다.방은희는 자신의 집이 79평이라고 설명하며 "그때 당시 전세 살 가격으로 대출을 껴서 살 수 있다고 하더라. 그 때 가격으로 11억 정도할 때 10억인가 9억9000만원에 샀다. 대출은 10월 말에 다 갚는다"며 "(시세가) 많이 올랐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방송이 임보라가 셀카를 공개했다.16일 임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드리 가는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임보라는 무표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민낯에 가까운 메이크업에도 예쁨이 묻어나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한예슬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13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LEVIS”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사랑해요”, “언니 케이스 뭐에요?ㅠㅠ넘 궁금해요”, “언니 사랑해 ㅜ”, “역시 멋짐”, “안추우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한예슬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FNC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엔플라잉의 신곡 ‘굿밤(GOOD BAM)’ 라이브 클립 보컬버전 영상을 공개했다.해당 영상에서는 서로 다른 공간이 이어지는 듯한 독특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가운데, 엔플라잉에서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이승협과 유회승이 신곡 ‘굿밤 (GOOD BAM)’을 라이브로 부르고 있다. 트렌디하고 듣기 편안한 사운드 위로 ‘사이다 보컬’ 유회승의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가창력과 이승협의 감각적인 저음이 교차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만 5천 명의 팬들이 운집한 ‘KCON 2019 THAILAND’는 지난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태국 논타부리 임팩트 아레나에서 개최됐다. 방송에서는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오른 아티스트들의 폭발적인 공연과 K-POP에 열광하는 해외 팬들이 열정적으로 환호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색다른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오프닝부터 골든차일드&네이처&더보이즈가 꾸미는 스페셜 스테이지, K-POP 커버 무대 등 보다 다채로운 무대와 현장의 열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이번 방송으로 팬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는 상황.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잡지 표지모델로 선정된 기쁨을 전했다.장성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어나 처음으로 잡지 표지모델이 됐다. 판매 수익금의 절반이 홈리스 판매원분들에게 돌아간다고 해서 더더욱 뜻깊고 감사한 마음이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은 엽기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장성규의 얼굴로 장식된 잡지 표지를 비춘다.잡지를 치우자 장성규가 표지와 똑같은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1일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는 약 1년 7개월 만에 돌아온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작년에 출연해 남다른 부부 금슬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며 ‘수라부부’라는 애칭을 얻었던 두 사람의 출연 소식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최수종, 하희라는 여전히 다정한 잉꼬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최수종은 “세상의 모든 것 다 싫고 하희라만 좋은 남편 최수종입니다”라며 명불허전 사랑꾼 면모를 보였고, 하희라는 “그런 남편과 살고 있는 하희라입니다”라며 인사를 건넸다.최수종은 서운한 듯한 모습을 보였고, 그럼에도 하희라는 “앞으로 나한테 설레냐고 묻지 마라”라고 답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수라부부에 찾아온 첫 위기’라는 자막이 등장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더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7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11, 12회에서는 김혜윤(은단오 역)이 누군가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포착, 그 상대가 로운(하루 역)과 이재욱(백경 역) 중 누가 될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공개된 사진은 지난 16일(수) 방송된 드라마 ‘어하루’ 속 남주(김영대 분)의 생일 파티 현장으로,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꽃 장식 헤어밴드를 착용한 김혜윤의 변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 적극적이고 당차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며 동분서주하는 여고생 ‘단오’의 익숙한 모습과는 달리 여성스럽고 단아한 매력이 돋보인다.은단오는 "너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 치지마"라고 말했고, 백경은 "장난? 지금 네가 나한테 하는 건 뭐냐. 눈물 흘려가며 좋아할 때는 언제고 갑자기 장난치지 말라니 내가 안 돌아?"라고 말했다.사진 속 은단오는 평소와는 달리 과도한 꽃단장(?)을 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흐뭇한 웃음을 자아냈다. 초조하게 영화관 데이트 상대를 기다리고 있는 그녀의 앞에 나타날 사람이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배우 강하늘, 안재홍, 가수 겸 배우 옹성우가 '트래블러'에 출연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지난 17일 JTBC 관계자는 "'트래블러' 시즌2가 2020년 상반기 론칭 목표로 준비 중"이라며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출연을 긍정 논의 중이다"고 전했다.앞서 '트래블러'는 시즌1에서는 배우 류준열, 이제훈이 함께 쿠바를 여행하는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이에 이번 '트래블러2'에 대한민국 대표 청춘 스타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뭉쳐 어떤 케미를 발휘할 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한편 '트래블러'는 배낭여행을 떠나 현지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고 느낀 감정을 카메라에 진솔하게 담아낸 여행과 다큐멘터리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