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시기에 맞춰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대한민국이 힘날 때까지, 정관장이 응원 합니다’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750여 개의 정관장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소비쿠폰이 사용 가능한 가맹점은 KGC인삼공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금액대별 할인 및 사은품 증정을 통해 다양한 구매 혜택이 제공된다. 정관장 직영점과 가맹점에서는 최대 7만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할인 ▲2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할인 ▲30만원 이상 구매 시 3만원 할인 ▲50만원 이상 구매 시 5만원 할인 ▲70만원
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가 해동 없이 물만 부어 끓이는 ‘초간편 국물요리’를 출시하며, 냉동 간편식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초간편 국물요리’는 된장국, 김치찌개 등 일상적으로 즐겨 먹는 국물요리를 간편식 형태로 구현했다. 손질된 고기·채소·해산물과 국물을 농축한 소스를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성인 손바닥 크기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냉동실 보관이 용이하며 1인분씩 소포장해 한 끼 식사에 적합하다. 맞춤형 전처리 기술을 적용해 집에서 정성껏 끓인 듯한 풍성한 건더기와 재료 본연의 식감을 살렸다. 재료나 구성에 따라 조리 시간이 달라지지 않도록 공정을 표준화해, 모든
동아오츠카는 ‘오란씨’의 대표 CM송을 주제로 한 ‘오란씨송 커버 챌린지’ 이벤트를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1970년대 오란씨 CM송의 연주 영상을 유튜브 또는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고, 신청폼을 작성하면 응모된다. 형식은 노래, 악기 등 자유로운 형식으로 직접 연주, 세로 영상 60초 이내로 촬영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된다. 가수 ‘옥상달빛’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평가하며 우수작은 풍성한 경품과 함께 특별한 공연 기회가 제공된다. 오란씨의 CM송은 “하늘에서 별을 따다, 하늘에서 달을 따다…”로 시작하는 멜로디로, 1970년대 출시 이후 지금까지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
쿠팡이 인기 여행 상품을 1년 중 가장 큰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쿠팡트래블 메가위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진행된다. 쿠팡트래블이 엄선한 인기 여행 상품 약 500여 개를 역대급 할인가로 선보인다. 테마파크, 워터파크, 키즈 시설, 호텔·리조트, 펜션 등 전 카테고리에 걸쳐 최대 8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남태평양 테마의 ‘롯데 워터파크 김해(4만원)’, 51m 높이 신규 어트랙션 타임 라이더가 있는 ‘경주월드(2만3900원)’, 천연 온천수를 사용하는 ‘설악 워터피아(1만7000원)’, 실내외 복합 워터 어트랙션의 ‘원마운트 워터파크(3만900원)’, 가족 여행객에게
KT&G가 면세 전용 신제품 '에쎄 히말라야 샤인'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쎄 히말라야 시리즈는 에쎄 히말라야, 에쎄 히말리야 윈터를 포함해 총 3종으로 늘어난다. 에쎄 히말라야 샤인은 네팔 히말라야 인근 지역에서 자란 담뱃잎 약 3%를 함유했다. 냄새 저감 기술이 적용돼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였다. 제품 패키지는 에메랄드 그린 컬러로 표현한 히말라야 산맥 이미지를 적용해 신제품의 정체성을 담았다. 에쎄 히말라야 샤인은 길이 100㎜ 초슬림 궐련 타입 제품이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 0.10㎎이다. 정영훈 KT&G 국내브랜드팀장은 "공항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신제품
동아오츠카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와 경상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으로 생수 9000병을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물품은 가평군 북면행정복지센터, 산청군 산청행정복지센터, 서울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가평군과 산청군 이재민들에게 전달됐다. 생수 ‘마신다’는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 중인 이재민은 물론, 복구 작업에 참여 중인 인력과 자원봉사자들에게 배포된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복구 현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GC인삼공사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대표 글로벌 건강식품 포럼인 ‘Growth Asia Summit’에 한국 건강식품 대표 기업으로 초청받아 홍삼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일본·호주·싱가포르 등 15개국 이상, 건강·영양 관련 전문가 3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KGC를 비롯해 네슬레, 다논, 블랙모어스, 스위스, 콤비타 등 글로벌 건강식품 업계를 선도하는 다국적 기업들이 발표자로 참여했다. 아시아 시장 내 건강기능식품의 성장 가능성과 최신 과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제품 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각 기업은 ▲건강노화와 항산화, ▲개인 맞춤 영양 솔루션, ▲장 건강
쿠팡이 중소상공인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판매 전략과 운영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쿠팡은 지난 24일 쿠팡 판매자들과 함께 서울 코엑스에서 ‘쿠팡 애즈콘’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오프라인 참석자와 온라인 생중계 시청자를 포함해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상공인이 소비자 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명절 시즌을 앞두고 실질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에서는 △신규 고객 확보 전략 △멀티채널 확장 방안 등을 다룬 키노트 세션과 함께, △상세페이지 개선을 통한 고객편의 증대 방안 △추석 시즌 판매 전략 등 실무 적용이 가능한 트랙
CJ제일제당이 올해도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의 식사 지원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2025 호프 푸드 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호프 푸드 팩’ 캠페인은 방학과 주말 등 급식이 진행되지 않는 기간 결식우려아동에게 식품 꾸러미를 제공하는 CJ제일제당의 사회공헌활동이다.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총 1만명의 결식우려아동을 지원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CJ제일제당은 3억원 상당의 햇반 컵반, 비비고 국물요리, 스팸 등을 전국 81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2천명의 결식우려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올해 캠페인은 CJ제일제당의 협력업체들이 함께해 그 의미를
오뚜기가 세계 각국의 전통 카레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즈키친 세계카레’ 신제품 ‘브라운비프카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2022년 8월 선보인 ‘오즈키친 세계카레’ 시리즈는 56년간 국내 카레 시장을 이끌어온 오뚜기의 제품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해외 현지의 카레 맛을 한국인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크랩푸팟퐁 ▲치킨마크니 ▲치킨마살라 ▲포크키마 ▲포크빈달루 ▲비프코르마 등 총 7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오즈키친 브라운비프카레’는 뉴질랜드산 쇠고기를 큼직하게 썰고, 쫄깃한 양송이버섯을 듬뿍 넣어 씹는 맛을 살렸으며, 오랜 시간 볶아낸 달콤한 양
다이닝브랜즈그룹 치킨 브랜드 bhc가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 시행에 따라, 전국 가맹점에서 소비쿠폰 사용이 가능하다고 25일 밝혔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와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국민에게 지급되는 정부 지원금으로 bhc 전국 22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매장 방문 시 현장 결제는 물론, 배달앱 주문의 경우에는 결제방법 선택 중 ‘만나서 결제’ 기능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bhc 앱을 통한 주문 시에도 해당 옵션을 선택하면 소비쿠폰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특히 bhc 자사앱에서는 소비쿠폰 사용과 함께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여름철을 맞아 진행 중인 자사앱 전용 이벤트 ‘
NS홈쇼핑이 올해 상반기 ‘못난이 사과’ 판매량이 1149톤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판매한 910톤에 26% 증가한 수치로, 최근 폭염과 국지성 폭우 등 이상기후로 인한 장바구니 물가 상승 속에서 ‘못난이 농산물’이 소비자들의 대안 소비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못난이 사과’는 겉면에 흠집이나 멍, 찔린 자국 등이 있어 외관상 상품성이 다소 떨어지지만, 맛과 품질은 일반 사과와 동일한 가정용 사과다. NS홈쇼핑은 2022년부터 거창군 '농업회사법인 열매나무'와 협력해 못난이 사과를 안정적으로 수매하고, 당도 측정과 선별을 거쳐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해 왔다. 올해는 못난이 사과 연
롯데칠성음료가 ‘칠성사이다 제로’ 광고 모델로 걸그룹 ‘미야오’의 멤버 ‘엘라’를 발탁하고 신규 광고를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톡톡 튀는 매력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알파 세대에게 주목받고 있는 엘라의 모습이 짜릿한 청량감을 가진 칠성사이다 제로 특성에 부합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광고는 ‘긴박한 순간 더 짜릿하고 맛있게 즐기는 칠성사이다 제로’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10대 학생들의 일상 속에서 긴박한 순간 마시는 탄산음료의 짜릿한 탄산감을 표현했다. 엘라가 덥고 긴박한 상황에 자판기로 달려가 칠성사이다 제로를 마시는 모습을 통해 제일 맛있는 제로 탄산음료임을 강조한다. 영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