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공찬이 맡은 유재하 역은 사람들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사진과 훈남이다. 정작 본인은 자신의 관심사 외 운명이나 사랑에는 큰 관심이 없는 인물이다.'나의 이름에게'는 '네임버스'를 소재로한 판타지 로맨스다. 운명의 상대 이름이 몸에 새겨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다음달 6일 첫 방송된다.B1A4 막내인 공찬은 아이돌계 대표 꽃미남으로 웹드라마 ‘맛있는 연애’, ‘여행에서 로맨스를 만날 확률 시즌 1.5’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펼치며 조각처럼 잘생긴 훈훈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도끼가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29일 도끼가 SNS에 “SATURDAY NIGHT VIBES WORK IN PROCESS CALL ME YOUNG KETO GURU”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야”, “존멋탱ㅠㅠ”, “몸 점점 좋아지시네”, “오 준경이형 지린다”, “오 준경이형 지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강남과 이상화가 출연, 첫만남을 회상했다. 두 사람은 SBS '정글의 법칙' 촬영에서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다.이상화는 자신이 먼저 강남에게 고백했다고 밝혔다. 이상화는 “(강남이) 다가오는 걸 되게 조심스러워했다”고 말했다. 강남은 “나라의 보물이라서”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상화는 서로가 알아가던 당시 “답답해서 내가 먼저 이야기 했다. 나는 호감이 있다. 오빠는 어떠냐. 제 성격대로 이야기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강남은 예비신부 이상화의 매력에 대해 "이상화 씨가 굉장히 여리여리하다. 올림픽할 때는 되게 몸이 커보이지 않나. 그런데 되게 작다. 어깨가 있을 줄 알았는데 어깨도 작더라. 귀엽다. 여리여리하고 사랑스럽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두세 시간도 할 수 있다"라고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이윤지와 오지호가 출연했다.방송에서는 배우 이윤지와 오지호가 출연하게 됐다. 이윤지는 자신의 식단관리에 대한 얘기를 하게 됐는데 “항상 식단 관리를 한다. 밥과 라면은 안 먹은 지 수년이 됐다. 샐러드는 드레싱 안하고 그냥 먹는다”라고 하면서 몸매 관리의 비결을 밝혔다.안정환 역시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었다. 안정환은 “아들 리환이가 여자친구 선물을 사려고 하더라”라며 “그래서 ‘내 돈으로? 네가 돈 벌어서 사주는 거다’라고 리환이에게 말했다”라고 했다.이윤지는 "저는 계획적으로 행동하는 걸 좋아한다. 내 생일쯤 상견례, 가을쯤 결혼, 다음 해 아이를 낳겠다는 나만의 계획이 있었는데 남편이 프러포즈를 안하더라"고 고백했다.이윤지는 냉장고 재료로 첫 번째 요리 대결로 샘킴 셰프와 레이먼킴 셰프가 ‘냉부왕국 라니공주를 위한 요리~렛잇고’라는 제목으로 요리를 시작했다. 두 셰프는 이윤지의 딸 라니를 위해서 샘킴은 '내가 공주라니!'라는 요리를 만들었고 레이먼킴은 '라니공주와 올라프'라는요리를 만들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 29일 이정훈이 인스타그램에 “저 뒤에”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헐 제꿍했어요??ㅠ”, “와아 정훈이형”, “부릉이랑 신나게 다니시는 군요!!^^”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이정훈의 인스타그램은 이정훈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진이는 ‘트레드스톤’ 출연을 확정, 올 여름부터 시작된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최근 마치고 돌아왔다. 작품에서 이진이는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트레드스톤’은 제이슨 본을 만들어낸 미국중앙정보국 산하 비밀 조직 기관 트레드스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액션 스릴러물로, 한효주와 이종혁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이진이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오디션에 합격해 이번 역할을 따냈다는 후문이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래퍼 도끼가 거주했던 호텔 숙박비가 공개됐다.2일 방송된 Mnet ‘TMI뉴스’에서는 배우로 직업을 바꾼 가수들의 차트와 본업이외에도 부업에서도 두각을 드러낸 아이돌 멤버 차트가 공개됐다.이날 래퍼 도끼는 부업에 성공한 가수 3위에 올랐다. 도끼는 현재 부산의 한 호텔을 매입해 부사장으로 있다.그는 "어린시절 가난 때문에 컨테이너에 살 때 호텔에서 살고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도끼는 힌 예능을 통해 130평 호텔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전현무는 “도끼가 생활한 130평 호텔은 하루 숙박비가 700만원이다. 한 달에 2억 원 정도 쓴 것”이라고 설명헸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첫 단독 콘서트 ‘엔시티 드림 투어(NCT DREAM TOUR)‘더 드림 쇼(THE DREAM SHOW)’’를 오는 11월 16일부터 17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한다.특히, NCT DREAM은 데뷔곡 ‘Chewing Gum’부터 ‘마지막 첫사랑’, ‘We Young’, ‘GO’, ‘We Go Up’, ‘BOOM’ 등 발표하는 곡마다 다채로운 매력과 변신으로 글로벌한 주목을 받으며 최강 틴에이저팀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NCT DREAM의 다양한 음악과 무대를 만끽할 수 있는 이번 콘서트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공연의 티켓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를 통해 진행되며, 10월 8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가, 14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엔시티 드림은 지난 7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위 붐(We Boom)’으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27개 지역 1위,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 한국 음악 차트 주간 1위,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인 ‘아티스트 100’ 90위, ‘소셜 50’ 차트 3위를 기록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여러 매체를 통해 송강호와 아름다운 이별을 택했다고 전했다.송강호는 11월에 계약이 만료된다.2008년 인연을 맺은 송강호와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년 동안 함께 했다.송강호는 '박쥐', '의형제', '설국열차', '관상', '변호인', '사도', '밀정', '택시운전사', '마약왕', '기생충' 등 주연을 맡은 영화로만 총 관객수 1억 명을 돌파한 명실상부 한국영화계의 대표 배우로 거듭났다.그는 지난 8월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배우 최초로 엑설런스어워즈를 수상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된 신예 박제범 감독의 '집 이야기'가 11월 개봉을 확정하며, 밝고 따뜻한 감성의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집 이야기'는 혼자 서울살이를 하던 신문사 편집기자 은서가 정착할 집을 찾아 이사를 거듭하던 중 아버지가 있는 고향 집으로 잠시 돌아가게 되면서 그동안 잊고 지냈던 가족의 흔적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TV와 스크린, 스릴러와 로맨스, 사극 등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구축해가고 있는 배우 이유영이 혼자 서울살이에 지쳐 고향 집에 돌아온 신문사 편집기자 ‘은서’역으로 분했다.베테랑 연기파 배우 강신일이 홀로 고향 집을 지키는 아버지 ‘진철’역을 맡아 이유영과 첫 호흡을 맞춰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다.한편 '집 이야기'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이며 11월 극장에서 개봉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배우 고소영이 근황을 전했다.지난 3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홍장현포토와"라는 글을 남겼다.이어 "최고임에도 항상 노력하고 볼때마다 업그레이드되는 그의실력. 최고의 스텝들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홍장현 포토그래퍼와 함께 함꼐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한편 고소영은 지난 2009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오수진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오수진은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여러분, 태풍은 떠났고, 주말이 남아있어요! 토요일 북 페스티벌에서 여유를 즐겨보는거 어때요! 어려운 책도 물론 좋지만, 저는 동화를 읽어드립니다 ㅎㅎ 이원시인님과 함께하는 안데르센 동화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저도 함께할게요 :) -”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오수진의 팬들은 “여신들이십니다”, “태풍피해가 넘넘 심해요.누나~”, “난 안데레슨말고 그림”, “유튜버 안하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오수진과 소통했다.한편 오수진은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배우 이열음이 파격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4일 이열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이열음은 넥라인이 깊이 파인 블랙 드레스틑 입고 셀카를 촬영 중이다.특히 짙은 화장으로 매혹적인 매력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열음은 지난 3일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