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제시카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2장을 게시했다.사진 속에는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제시카가 있다. 그의 소멸할 듯 작은 얼굴 크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공주님 아냐? 왜 이렇게 우아해", "진짜 예쁘다", "보고 싶었어" 등 댓글을 달았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일에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우정의 무대 리턴즈'로 꾸며진 가운데 서은광이 군통령 지원이에게 매력을 어필했다.MC 박소현은 부득이하게 함께 하지 못했다. 대신 화면으로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김숙은 “오늘 이상형이 아니라 어머니 찾는 건줄 알았다. 저는 아들을 찾으러 온 것”이라고 개그감을 발휘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타블로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타블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김정식 귀여운 척 했네 미쳤나봐 tukutz acting cute and shit’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타블로의 팬들은 “어제 공연 정말 멋졌습니다”, “역시 찐 아이돌그룹;;;”, “이거 어제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MC 황광희와 조세호, 남창희의 환호 속에 등장한 장우혁은 “굉장히 오랜만에 ‘WEEKAND’(위캔드)로 인사드리는 장우혁입니다”라고 밝은 인사부터 건넸다. 장우혁은 신곡 ‘WEEKAND’에 대해 소개하거나, 여전한 춤 실력을 자랑하는무대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장우혁은 ‘주간아이돌’에서 데뷔 당시 무대를 재현하는 ‘백 투 더 데뷔’ 코너를 통해 레전드의 귀환을 알렸다. 데뷔곡 ‘전사의 후예’부터 전설이라 불리는 ‘캔디’, ‘환희’ 뿐만 아니라 솔로곡 ‘지지 않는 태양’, ‘시간이 멈춘 날’ 등 장우혁만의 명곡 메들리를 선보였다.데뷔곡 ‘전사의 후예’부터 솔로곡까지 명곡 메들리 무대를 마친 장우혁은 “첫 방송이니만큼 열심히 했다. 오랜만에 동생분들 만나서 즐겁게 촬영했다”고 팬들을 향한 인사를 건네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김수현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3일 김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뽀뽀를 받아랏”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날게없는 천사 촬영”, “심쿵사 무엇,,”, “귀욤귀욤”, “이뻐 이뻐용”,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텐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여자친구 엄지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지난 2일 엄지는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를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엄지는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갸름한 턱선과 화려한 메이크업이 시선을 모은다.한편 엄지가 속한 그룹 여자친구는 최근 '열대야'로 활동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박규리 소속사 더씨엔티 관계자는 1일 다수의 매체에 "박규리가 송자호 큐레이터와 좋은 만남을 가져오고 있다"며 "6월에 열린 미술전시회를 즈음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박규리의 연인 송자호 큐레이터는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으로, 31세인 박규리보다 7살 연하다.그는 지난 6월 서울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열린 '낙서천재 존 버거맨' 전시회를 주최했는데 두 사람은 해당 전시회를 통해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1995년 MBC '오늘은 좋은날' 소나기를 통해 아역 배우로 연예계와 먼저 인연을 맺은 박규리는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첸의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 (Dear my dear)’는 오늘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타이틀 곡 ‘우리 어떻게 할까요 (Shall we?)’는 히트메이커 Kenzie(켄지)가 작업한 레트로 팝 곡으로, 가사에는 늦은 밤 상대방과 헤어지기 싫은 남자의 솔직한 마음을 아날로그 감성으로 풀어냈으며, 첸의 트렌디한 보컬이 곡의 매력을 더해 올 가을 가요계를 사로잡았다.더불어 이번 앨범에는 첸이 작사에 참여해 이별마저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려낸 브릿 팝 곡 ‘그대에게 (My dear)’, 연인에 대한 그리움과 진심 어린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발라드 곡 ‘고운 그대는 시들지 않으리 (Amaranth)’, 사랑하는 이를 안을 때 느끼는 포근함을 노래한 어쿠스틱 곡 ‘널 안지 않을 수 있어야지 (Hold you tight)’, 애틋한 고백이 담긴 발라드 곡 ‘그댄 모르죠 (You never know)’, 따뜻한 힐링 발라드 곡 ‘잘 자요 (Good night)’까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새 앨범 'Day'는 정세운의 24시간, 하루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그렸다. 친숙하면서도 낯선, 자극 없이 조용히 파고드는 5곡은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된다.밖에도 다이내믹한 감정의 반전을 노래한 '온도차'부터 '해와 달, 너와 나, 너의 하루와 나의 하루'를 주제로 한 정세운의 자작곡 'Day & Day'(데이 앤드 데이), 헤어진 연인에 대한 원망을 거침없는 멜로디로 담아낸 'Lie Lie Lie'(라이 라이 라이), 콘서트를 통해 선 공개됐던 곡 '내 이름을 부르면'까지 감정과 연결된 선율의 힘을 앨범에 가득 담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는 개똥이(공승연 분)가 첫 중매가 성공적으로 끝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입맞춤이라는 우발적 사고가 벌어진 밤이 지나고 쥐덫에 걸려있는 껄떡쇠(안상태)의 수하를 발견한 마훈(김민재)과 개똥. 상단에서 빼돌린 화살촉을 어디다 팔았는지 묻는 마훈에게 막무가내로 덤벼들던 껄떡쇠는 포졸들에게 잡혀가면서도 개똥이에게 팔자가 더러워서 오라버니를 못 찾은 것이란 악담을 했다. 껄떡쇠의 말을 쉽게 무시할 수 없었던 개똥이는 최지영에게 납채를 전해달라는 이형규의 부탁을 거절했다. 실은 하고 싶었지만 박복하다는 소리를 듣는 처지에 “나 때문에 모두가 불행해지면 어떡해”라는 걱정이 앞섰던 것이다.의기소침해진 개똥이에게 다시 기운을 북돋운 이는 마훈이었다. 개똥이의 손에 무언가를 건네주는 척하며, “난 재수가 항상 좋아 사는 게 시시하고, 넌 박복한 팔자라 사는 게 늘 힘이 드니 내 운과 네 불행을 좀 나눠 갖자”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위로했다. 간밤의 입맞춤을 기억하고 있었던 개똥이 때문에 서로 어색해졌지만, 농담이 섞인 마훈의 위로는 개똥이에게 용기를 안겨줬다. 납채까지 무사히 이뤄졌지만 “일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배우 혜리가 촬영장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3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곳은 어디일까요? 오늘도 미쓰리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편안해보이는 핑크색 체크 자켓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커다란 안경이 찰떡같이 어울려 눈길을 끈다.한편 혜리는 tvN '청일전자 미쓰리'에 출연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신애련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신애련은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짧은 라이브를 끝으로 그리고 기내용 슬리퍼 갈아신고ㅋㅋ 이제 벤쿠버로 떠납니다 벤쿠버에서 만나효 여러분 그럼 모두 편안한 휴일 되세요”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신애련의 팬들은 “대표님 벤쿠버 왜가시나요오”, “후드 언제나와용”, “빨랑 저 후드 입고싶으다요~~~^^”, “조끼 이뻐요”, “잘 다녀오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신애련과 소통했다.한편 신애련은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일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 AKMU 이찬혁, 이수현이 출연했다.DJ 김태균은 오지호에게 “‘컬투쇼’ 출연한 지 어느덧 2년 6개월이나 지났더라. 엄청 오랜만에 출연했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두 사람은 현실 남매 케미로 유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