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으라차차 만수로’ 14회에서는 영국 축구 13부 리그 첼시 로버스의 구단주 김수로가 선수들을 위해 ‘치맥’을 대접하는 모습이 펼쳐졌다.앞서 이천수에게 적극적인 움직임을 배우고 김병지의 도움으로 수비력 강화하며 다시 태어난 첼시 로버스의 실력도 만만치 않았다. 부상으로 고통을 호소하며 출전이 불투명했던 골키퍼 일리야는 이날 멋지게 선방을 날리는 것은 물론, 하프라인 인근까지 치고 올라오는 열정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치킨집에는 첼시 로버스 선수들뿐 아니라 일반 손님들로 꽉찬 상황. 즐거운 치맥 파티에 텐션이 오를대로 오른 김수로는 급기야 마이크를 들고 “지금까지 드신 것은 제가 내겠습니다. 첼시 로버스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골든벨을 울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드라마 같은 상황이 펼쳐지자 선수들은 물론 일반 손님들까지 즐거움의 환호와 박수를 보내며 구단주의 통 큰 한턱에 무한 기쁨을 드러냈다고 해 본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바로 그때, 날씨가 급격한 변덕을 보이며 갑자기 빗방울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이시영은 “비가 와서 오히려 우리한테 유리할 것 같다”며 반가워했고, 김수로 역시 “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1일 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렇게 사진 찍고 엉덩이에 모래 낌"라고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지오는 하와이 바다에 들어가 앉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한편 지오는 지난달 28일 최예슬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진호는 자작곡으로만 채운 솔로 정규 3집 ‘노래샘’으로 섬세해진 감성을 전한다. 2014년 9월 발매한 두 번째 정규앨범 ‘사람들’ 이후 약 5년 만이다.집에 가는 길 문득 떠오르는 사람을 그려낸 ‘집에 가는 길’, 진짜인지 가짜인지 헷갈리는 콘텐츠의 홍수 속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담아낸 ‘티비’, 화려한 폭죽 사이에서 침묵하고 있는 별을 감성적으로 풀어낸 타이틀곡 ‘폭죽과 별’, 달빛과 도심의 불 사이에서 길을 헤매는 나방의 모습을 표현한 ‘광고’ 속에는 김진호의 솔직한 생각이 고스란히 묻어난다.앨범 발매에 이어 김진호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총 3일 동안 서울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2019 김진호 3집 발매 기념 콘서트 ‘노래샘’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3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에는 질튐에 폭주하는 최광일(최성재)과 채덕실(하시은)의 모습이 그려졌다.유진은 지은(김주리 분)을 찾아 광일에게 무슨 일이 있는 것 아니냐고 물으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보였고, 유진과 광일의 결혼을 탐탁지 않아하던 지은은 “내가 그랬잖아. 광일 오빠는 윤시월 절대 포기 안 한다고. 이쯤에서 광일 오빠 잊어.”라고 받아 쳤다. 유진은 “나 때문이 아니라, 윤시월씨 때문이라면 포기 못 해.”, “광일씨를 사랑하니까 광일씨가 불행해지는 모습 보고 싶지 않아.”라며 자신의 마음이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걸 단호하게 표현했다.장 회장은 태준과 광일(최성재)을 양지에서 몰아 내겠다고 유월에게 약속했고 정도인(김현균)이 장 회장을 업고 양지가로 데리고 왔고 태준은 장 회장이 유월에 집에 갔었다는 것을 모르고 정희(이덕희)에게 “아무래도 치매인 것 같다”라고 하며 걱정하는 척했다.그러면서도 “윤시월 너 잘되는 꼴 보기 싫어서 그런다 네가 나한테 준 고통 너도 똑같이 한번 느껴보라고 나 혼자 느끼기에는 너무 아까워서”라고 이혼을 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선 백지영, 홍현희가 밥동무로 출연해 광진구 광장동을 찾았다.남편에 대한 호칭을 묻자 백지영은 “여보”라고 부른다며 “딸이 어느 날 갑자기 남편한테 ‘이보’라고 불렀다”라고 ‘기승전딸’로 이야기를 마무리했다.홍현희는 이경규에게 “여기 스튜디오가 대박 났다. 내 결혼 이후에 건물을 하나 살 정도였다”라며 장난스럽게 말했다.강호동과 한 팀을 이룬 백지영은 길에서 한 학생을 만나 한끼에 성공하게 됐다.학생의 집으로 가자 부모님들은 환한 미소로 반겼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0월 21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연출 신윤섭/극본 소원-이영주/제작 로고스필름/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측이 3일(목) 김선호의 캐릭터컷을 첫 공개했다. 현실감 100%를 자랑하는 지하철 경찰대 반장 김선호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했다.‘유령을 잡아라’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그간 드라마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신선한 공간 지하철을 배경으로,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생동감 넘치는 지하 세계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발로 뛰는 지하철 경찰대의 숨가쁜 24시를 다룰 것을 예고해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높인다.김선호는 극 중 원칙제일 지경대 반장 ‘고지석’으로 분한다. 고지석은 경찰대 수석 졸업생이지만 고지식에 가까운 신중함과 가슴에 스몰 소심표를 달고 다니는 융통성 제로의 인물. 단 1%의 어긋남 없이 원칙과 상식을 몸소 실현하려 했지만 자신과 모든 것이 상극인 신입 문근영과 콤비를 이뤄 사사건건 부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3일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측은 7회와 8회에 공개된 장면을 미리 공개했다. 설인아(김청아 역)가 진호은(구준겸 역)의 장례식장에서 나타난 것.김청아가 구준겸의 장례식장에 나타난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였다. 그녀는 누군가에게 물벼락을 맞은 듯 흠뻑 젖은 모습으로 홍화영(박해미 분)의 앞에 무릎을 꿇고 있어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진다.이 날 장례식장에는 동생의 마지막을 지켜보기 위해 구준휘(김재영 분)가 나타난다. 김청아와 구준휘가 재회할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두 사람은 기차에서의 운명적인 만남으로 티격태격하는 케미를 선보였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구준겸으로 인해 얽히고설킨 인연을 알게될지 이들의 재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이지혜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처럼 해맑게 이렇게 잘살긔 #괸종언니화이팅 #내가나에게 #수고했어 #잘하고있어 #건강지키자 #아프지말고 #넌최고야 #넌최선을다히는멋진언니 #오그라들어도참아요여러분 ㅋㅋㅋㅋ #오늘은그런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공개된 영상에서 이지혜는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카메라 어플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다.나이를 잊은 깜찍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 라디오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건강 검진을 위해 병원을 방문한 함소원 진화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방송에서 수면 내시경을 마치고 회복실에 누워있는 진화를 한참 동안 바라보던 함소원은 많은 감정이 교차했는지 눈시울을 붉혔습니다.김용명은 홍현희, 제이쓴 부부를 제주도의 한 부동산으로 데려갔다. 김용명은 "이런 경험을 하게 해주는 것은 고급 정보를 주는 것"이라고 자신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지은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3일 김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뻐요”, “배우의길 꽃길만걷길바랄게요”, “언니 너무 예뻐요”, “타인은 지옥이다 결말좀 알려줘요”, “예쁘시내뇽~~”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배우 이상아가 셀카를 공개했다.1일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보톡스데이 슬슬 관리 시작.보톡스.필러.외모관리중.여자는바뻐영.관리하는여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주름하나 없는 하얀 피부를 뽐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하얀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민정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1일 박민정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날 추워지기전에 갔다오길 잘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요즘 갑자기 따뜻해지던데 럭키걸!”, “누나 이뻐요”, “언니 개이뻐어어어어”, “민덩님 사진누가찍어줘용 ?!???”, “민정님 이쁘구 귀여워욧” 등의 반응을 표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신곡 ‘사랑 둘'은 2016년 발표한 '사랑 하나'를 잇는 감성곡으로, 진심이 담긴 싱어송라이터 김필의 모습을 만날 수 예정이다.김필은 지난 3월 발표한 ‘목소리’ 이후 7개월 만이다. 곡은 2016년 콘서트에서는 공개한 적이 있어 팬들의 관심을 키울 것으로 보인다.신곡은 2016년 12월 발표한 미니앨범 'from Feel'의 수록곡 '사랑 하나'의 연작이며, 이미 그 당시 콘서트 등 무대에서 공개한 적이 있는 미발표곡으로 3년 만에 정식 발매를 하게 됐다.더욱이 최근 김필은 JTBC '비긴어게인3'에서 '사랑 하나'를 선곡해 이탈리아의 밤을 감동으로 물들인 만큼 이번 신곡 '사랑 둘'로 어떤 감성을 들려줄지 많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