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태민이 갤럭시코퍼레이션에 새 둥지를 틀었다.갤럭시코퍼레이션은 11일 “그룹 샤이니(SHINee) 멤버 겸 솔로 가수 태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이적으로 태민은 가수 지드래곤(G-DRAGON), 배우 송강호, 방송인 김종국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2008년 그룹 샤이니의 멤버로 데뷔한 태민은 '누난 너무 예뻐', '링딩동', '뷰'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K-팝 열풍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2014년 솔로 데뷔 이후에는 '괴도(Danger)', '무브(Move)', '원트(Want)' 등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을 갖춘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2024년 8월에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시작으로 첫 솔로 월드투어 'Ep
오크밸리 리조트가 오는 4월 4일 봄밤의 자연 속을 달리는 특별한 야간 러닝 이벤트 ‘2026 힐스 나이트 레이스(2026 Hills Night Race)’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총 1000명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크밸리 내 오크힐스CC 골프코스 카트도로를 달리는 이색 러닝 대회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총 10km 거리와 총 362m의 획득고도가 포함된 코스를 따라 자연 속 골프 코스의 업힐과 다운힐 구간이 이어지는 길을 달리며 일반 도심 러닝 대회와는 다른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봄밤의 선선한 공기와 함께 조명이 어우러진 코스를 달리는 야간 레이스 콘셉트로 진행돼 러닝 애호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참가자 전원에
유연석 표 코미디가 궁금하다.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이 코미디 장르로 컴백하며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그는 극 중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 역으로 분해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를 선사할 예정이다.유연석은 지금껏 장르를 불문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자신만의 색을 완성했다.지난 2024년 방영된 MBC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최연소 대통령실 대변인 백사언으로 냉철함과 감정적인 면모를 오가는 인물을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유연석 표 ‘로맨스릴러’ 연기를 완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그런 유연석이 전작과 대비되는 본격 코믹 연기로 찾아올 것을 예고하며 다시
배우 이진이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큐브엔터테인먼트는 11일 "이진이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다재다능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이에 이진이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게 되어 설레고 앞으로 다양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황신혜의 딸로 관심을 모았던 이진이는 2016년 배우 활동을 시작한 후 SBS 드라마 '미스터리 신입생', tvN '멘탈코치 제갈길' 등 다양한 작품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부장 이야기)에서 이한나 역으로 열연해 현실적인 청춘의 성장사를 그렸다.
메이딘(MADEIN)이 후속곡 활동에 돌입한다.소속사 측은 11일 “메이딘이 오늘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을 시작으로 새 싱글 ‘Girl Meets Boy(걸 미츠 보이)’의 더블 타이틀곡 ‘PUNG!(펑!)’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PUNG!’은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흔들리는 순간을 기록한 곡이다.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려 할수록 더 크게 뛰는 심장을 풀어낸 귀여운 팝 사운드와 컬러풀한 멜로디, 그리고 솔직한 가사가 어우러져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떨림을 생생하게 전한다.메이딘은 앞서 ‘안 봐도 비디오 (Super Obvious)’로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한층 더 성숙해진 면모를 입증했다. 벅차오르는 느낌을 선사하는
배우 정수한이 연극 ‘요즘 애들’을 통해 무대로 돌아온다.‘요즘 애들’은 현재를 살아가는 2030 세대의 현실과 고민, 관계를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낸 이야기다.극 중 정수한은 배우의 꿈을 가졌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고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는 청년 준호 역을 맡았다. 겉으로는 냉소적인 척하지만, 마음 한 켠에는 연기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지니고 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고뇌와 애환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정수한에게 기대가 모인다.그간 정수한은 스크린과 브라운관, 무대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2019년 영화 ‘얼굴 없는 보스’로 데뷔해 영화 ‘스텔라’, 드라마 ‘내일
케플러(Kep1er)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변신과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로 컴백한다.케플러(Kep1er)는 오는 3월 31일 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크랙 코드)’로 컴백을 알려 팬들의 기대감을 연일 자극하고 있다.지난 2022년 가요계에 데뷔한 이래 다양한 메시지와 변화무쌍한 콘셉트로 묵직한 메시지를 파워풀한 퍼포먼스에 녹여내며 팬덤층을 견고하게 쌓아온 케플러(Kep1er)가 새로운 체제로 재편해 팀 컬러를 한층 더 정교하게 변화시킬 예정이라 이번 컴백에 미리 주목하면 좋을 포인트들을 짚어봤다.하나. 흑백 무드도 뚫고 나오는 강렬한 비주얼 변신지난 10일 공개된 컴백 스케줄러를 통해 최유진, 샤오팅,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
’월간남친’ 공민정이 독보적 존재감을 뽐냈다.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극 중 공민정은 몇 년째 화제성을 휩쓸고 있는 유명 웹툰 작가 윤송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윤송은 유명 웹툰 작가이지만 예측불가한 성격 덕분에 웹툰 PD들 사이에서 기피 대상이 되는 인물이다. 공민정은 남의 눈치를 보지 않는 윤송을 능청스럽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웹툰 구독자들의 반응에 일희일비하는 윤송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고, 미래와의 티키타카 케미는 애증을 넘은 관계
피원하모니(P1Harmony)가 앨범 샘플러를 공개하며 컴백 예열을 마쳤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늘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피원하모니 미니 9집 ‘UNIQUE’(유니크)의 앨범 샘플러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피원하모니가 10개월 만에 국내에서 발매하는 신보 ‘UNIQUE’는 파업을 선언했던 히어로 피원하모니가 다시 영웅으로 복귀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앨범이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올 피원하모니에 국내외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공개된 영상에는 앨범에 수록된 전곡 음원 일부와 아지트에 모인 피원하모니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특히 멤버들은 각 곡의 무드에 따라 퍼포먼스부터 귀여운 연기까지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본격적인 컴백 시동을 건다.소속사 측은 11일 ”Baby DONT Cry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선공개곡 ‘Shapeshifter(셰이프시프터)’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Shapeshifter’는 강렬한 기타 리프와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가 번갈아 나오는 구성으로 긴장감과 시원한 에너지를 동시에 선사하는 곡이다. 가사에는 정해진 틀에 갇히지 않고 변화 속에서 나만의 모습을 찾아가며,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Baby DONT Cry의 강한 의지가 담겼다.특히 빠르게 전환되는 곡의 흐름은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는 순간을 떠올리
뉴비트(NEWBEAT) 멤버 홍민성이 중국에서 첫 개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소속사 측은 11일 “홍민성이 최근 중국 연길에서 팀 내 첫 번째 개인 해외 스케줄을 소화했다”고 밝혔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먼저 홍민성은 '2026 제9회 동북아 빙설 자동차·모터스포츠 대회'에서 아이스 레이싱 홍보대사 자격으로 공식 참석했다. 그는 영하 20℃의 한파 속에서도 인터뷰와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히 신곡 'Look So Good'(룩 소 굿) 무대를 펼쳐 현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홍민성은 팀 내 유일한 운전면허 보유자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자동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
마마무(MAMAMOO) 멤버 문별이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컴백 열기를 달궜다.소속사 측은 11일 “문별이 지난 10일 마마무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싱글 'REV(레브)'의 첫 번째 랩 이미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공개된 사진 속 문별은 테크웨어를 연상시키는 유니크한 상의에 레그워머로 멋을 낸 시크한 올블랙 의상을 입고 등장, 여기에 스모키 메이크업을 더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과시했다.문별은 카메라와 치명적인 눈 맞춤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신곡으로 보여줄 음악과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REV'는 '엔진의 회전 속도를 올리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REV'를 통해 레이싱 콘셉트를 전개하는 문별은
아티스트 젤로(ZELO)가 신규 음악 레이블 블랙스쿼드(VLACKSQUAD)와 함께 새 도약에 나선다.블랙스쿼드는 지난 10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아티스트 젤로의 영입 소식을 발표하며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흑백으로 연출된 프로필 사진 속 젤로는 세련된 긱시크 스타일부터 상의를 노출한 옴므파탈 버전까지 이미지 변신을 선보였다. 팝 아티스트로서 아이덴티티를 담아낸 비주얼이 향후 블랙스쿼드에서 펼쳐질 젤로의 본격적인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젤로는 지난 2012년 그룹 B.A.P로 데뷔한 이후 팀은 물론, 솔로로도 꾸준히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다. 탄탄한 랩과 퍼포먼스 실력은 보유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