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고객들에게 문화 예술과 만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교보생명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19일까지 오페라 ‘리골레토’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교보생명의 22번째 문화 예술 이벤트다. 교보생명 홈페이지나 앱에 가입하고 공연 기대평을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S석 2장씩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오는 20일 개별 안내한다. 리골레토는 빅토르 위고의 희곡 ‘왕의 환락’을 원작으로 한 주세페 베르디의 오페라다. 운명의 장난으로 딸을 잃게 되는 리골레토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베르디의 오페라를 대표하는 걸작으로 꼽힌다. 교보생명은 보험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13일 상장지수펀드(ETF) 리브랜딩 3주년을 기념해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2022년 10월 13일 ETF 브랜드를 ACE로 변경한 바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는 '커피차'이다. 리브랜딩 3주년에 맞춰 여의도역 5번 출구와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건물 근처 2곳에서 커피차를 운영할 예정이다. 커피차 운영시간은 오전 7시부터 3시간이며, 선착순 3000명(각 구역별 1500명) 대상으로 기념품을 제공한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ACE ETF 카카오톡 채널에서 커피 기프티콘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프티콘은 추첨을 통해 3000명에게 제공되며,
LG전자가 LG CNS, LG에너지솔루션과 함께 AI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원(One) LG’ 통합 솔루션을 아시아 포함 글로벌 고객들에게 선보이며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LG전자 등 3사는 이달 8일부터 양일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ata Center World Asia) 2025’에 참가했다고 9일 밝혔다. 3사 공동부스를 마련해 전시를 운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는 전 세계 300여개 브랜드가 참가해 데이터센터 설계, 구축, 운영, 관리, 냉각 기술 등 생태계 전반을 다루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데이터센터 관련 전시회다. 이번 전시에서 LG전자는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고효율 냉각 솔루션을, LG
삼성전자가 한글날을 맞아 뉴욕한국문화원,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강익중 작가와 함께 미국 주요 대학교에서 기술과 예술이 만나 한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는 '한글 트럭'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강익중 작가는 뉴욕 기반으로 활동하는 설치 미술 작가로 뉴욕 휘트니 미술관 개인전 및 다수 유명기관에서 열린 그룹 전시 출품 경력이 있다. 1997년 베니스 비엔날레 특별공로상, 2012년 한국 문화대상(대통령상), 2021년 세종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강익중 작가의 글자 하나 하나로 만든 '한글 큐브'를 활용해 트럭 전면을 대형 예술 작품으로 만들어 9월 26일(현지시각)부터 미국 예일, 코넬, 프린스턴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하 새마을금고재단)은 경제적 부담과 의료사각지대로 어려움을 겪는 전국 아동·청소년 477명에게 공익보험 ‘희망나눔공제’ 가입비 전액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희망나눔공제’는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의료비 부담 경감을 목표로 새마을금고중앙회(공제사업)와 새마을금고재단이 협력해 개발한 공익형 보험(공제) 상품이다. 청소년의 입원·통원·수술(▲질병 및 재해 ▲청소년 질환 ▲화상), 재해치료(▲화상 ▲재해골절 ▲깁스 ▲교통사고) 외 특정보장(▲식중독)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며, 보장 기간은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총 5년으로 약관에 명시된 금액을 정액으로 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9일 한화그룹 창립 73주년을 맞아 “우리의 목표는 이제 글로벌 선두”라며 “국가대표 기업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각 분야의 선두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냉철한 국제정세 판단, 신속한 네트워크 구축, 대담한 현지 진출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조선, 방산 분야의 성공 경험 및 노하우를 한화그룹 전체로 확산시켜야 한다는 게 김 회장의 메시지다. 조선 분야에서 미국 필리조선소 인수로 한미 조선사업 협력의 핵심으로 자리잡는 성과 등을 냈고, 방산 분야에서 유럽, 호주, 중동 등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수출 확대 기반을 다진 점 등을 평가하고 본보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한 것이다. 김 회장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9월 하나카드와 상업자표시 제휴카드(PLCC) 계약으로 출시한 MG+ 신용카드가 1년여 만에 누적 카드발급 30만매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새마을금고 거래 회원에 딱 맞는 다양한 혜택의 상품을 출시함으로써 새마을금고 고객의 호응을 얻어낸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0월 첫 상품인 전가맹점 할인 및 대중교통, 편의점 등에서 추가할인되는 생활밀착형 ▲Primo를 시작으로 4대보험, 공과금, 렌탈, 보안 등의 할인으로 개인사업자에게 추가혜택을 담은 ▲Blue, 여행, 백화점, 골프 할인을 담은 프리미엄 ▲BLACK 카드를 연달아 출시했다. 특히, 간편결제, OTT 등의 할인을 담아 최대 6%의 피킹률이 가능한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추석 연휴를 맞아 '보이스피싱 방지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연휴에 늘어나는 사이버 사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업비트는 공지를 통해서 가짜 거래소, 계정 대여, 임직원 사칭, 스미싱, 로맨스 스캠, 사기성 투자 권유 등 유형별 사기 사례를 안내하고, 이에 대한 대응방법까지 소개한다. 캠페인의 내용은 ▲신고된 가상자산 거래소인지 확인하고, 고수익 미끼에 속지 마세요! ▲업비트 계정 대여 유도, 절대 응하지 마세요! ▲검찰·금감원 및 업비트 임직원을 사칭한 연락, 실제로는 사기입니다! ▲악성 링크·스미싱 문자, 클릭 전에 반드
▲천귀순 씨 별세, 노혁래(SK이노베이션 부장)·윤희 씨 모친상, 나유석(대신증권 전무, IPO담당) 씨 장모상, 김수진 씨 시모상 = 4일 오후 5시, 서울성모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8시 40분 ☎ 02-2258-5951
지난해 6월 경기 화성 소재 배터리 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다수 인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가 많이 발생했던 이유에는 외국인 노동자가 많이 근무했기 때문에 의사소통의 문제가 하나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그리고 다수가 일용직 노동자여서 사업장 통로에 익숙하지 않았던 것도 하나의 이유로 손꼽히고 있다. 2024년 국정감사에서 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은 “노동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노동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며 “안전 디자인이 하나의 해결 방법이 될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안전보건공단은 사업장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한국소방안전원 강원지부(지부장 이영실)는 2일 한국소방안전원 창립 제4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전원 창립 제45주년을 맞이해 창립의 의미를 되새기며, 새로운 비전과 도약을 다짐하고자 열렸다. 기념행사는 안전원 발전에 도움을 준 유공자에 대한 공로패 전달과 관계 유관기관, 유공회원 등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영실 안전원 강원지부장은 “회원과 관계기관의 도움으로 교육의 전문성을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점검진단 업무도 소방안전기관으로써 거듭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조직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며 관계기관과 회원의 많은 도움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일 추석 명절 대수송 시작을 맞아 수서역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환송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에스알 수서승무센터(센터장 신종식) 기장과 객실장들은 이날 수서역 맞이방과 승강장에서 이용객들에게 추석 명절 인사를 전하며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기원했다. 또한, ‘빠르고 정직하게, 청렴 SRT가 더 안전하고 정직하게 모시겠습니다.’라는 인사말과 함께 명절 기간 청렴 실천 다짐 메시지를 전달하며 고객들과 청렴경영 실천을 약속하는 시간을 가졌다. 환송 인사를 받은 고객은 “직원들이 직접 환송해줘 풍성한 마음으로 귀성길에 올랐다”며 “청렴 메시지도 받아 더욱
◇임원 승진▲해외사업부문 부사장 박기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