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이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의 국내 판매 1위 달성을 기념해 대대적인 온라인 기획전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8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제품에 따라 최대 33% 할인과 사은품 증정 혜택이 제공된다.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는 국내 최초로 락토프리(유당 제거) 그릭요거트를 선보인 제품이다. 무가당·고단백·무첨가를 특징으로 한다. 주력 제품인 ‘무가당 플레인’은 100g당 단백질 7g을 함유하고 있으며, 향료·색소·안정제·감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아 건강한 식단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연구된 프로바이오틱스 LGG 유산균을 담아 신뢰도를 더했다. 매일유업
롯데칠성음료가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 바 앤 스피릿 쇼’ 박람회에 참가해 신제품 ‘탐두 21년’과 ‘글렌고인 미즈나라 오크’를 선보인다. 올해 다섯 번째를 맞은 서울 바 앤 스피릿 쇼는 주류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다양한 주종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주류 박람회다. 문화와 경험 그리고 브랜드를 연결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다채로운 주류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박람회에 탐두 및 글레고인, 스카치블루, 하이웨스트, 팔리니 등의 주류 브랜드를 알리는 ‘네 개의 페르소나, 하나의 여정’ 콘셉트의 프로모션 부스를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SNS와 연계
KT&G 상상마당이 인디 뮤지션을 발굴해 지원하는 ‘2025 밴드 디스커버리’ 최종 경연을 KT&G 상상마당 홍대에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밴드 디스커버리’ 프로그램은 2007년 시작돼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상상마당의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총 57개 팀이 선발돼 상금과 앨범 제작, 공연 기회 제공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받았다. 올해 3월 공모를 시작한 ‘2025 밴드 디스커버리’에는 총 343팀이 참가 신청했다. 최종 경연은 사전 심사를 통해 ‘TOP 6’로 선정된 ‘토카이’, ‘심아일랜드’, ‘양치기소년단’, ‘삼산’, ‘공원’, ‘김늑’ 등 6개팀의 실연 무대와 2022 밴드디스커버리 톱6 선정팀인 ‘극동아시아
NS홈쇼핑이 지난 22일 판교 본사에서 한진택배사에 ‘사랑의 생수 전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전달식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안전 배송을 위해 노력하는 택배기사들에게 NS홈쇼핑이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21년째를 맞은 ‘사랑의 생수’ 캠페인은 NS홈쇼핑이 2005년부터 매년 여름 진행해 온 동반성장 활동이다. 올해 역시 한진, CJ대한통운, 롯데 등 주요 파트너사에 약 6만3000병의 생수를 전달했다. 지난 21년간 누적 전달 수량은 88만 병을 넘어섰다. NS홈쇼핑은 매월 ‘친절 택배기사’ 시상을 통해 상품권을 지급하고, 명절 특별 포상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며 택배기사들의 노고를 격
농심이 신라면의 글로벌 브랜드 슬로건을 ‘Spicy Happiness In Noodles’로 발표하고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슬로건은 신라면의 영문명 ‘SHIN’의 앞 글자를 활용한 것으로, ‘라면에 담긴 매콤한 행복’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농심이 신라면의 국내외 통합 브랜드 슬로건을 제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농심은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Spicy Happiness In Noodles’을 신라면, 신라면 툼바, 신라면 블랙, 신라면 건면 등 국내외 18종의 신라면 패키지 디자인에 이번 주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한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신규 브랜드 슬로건을 글로벌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향후 동남아와 유럽 등으로 확대할 계획인 글로벌 농심 라면 체
시원하고 갈증을 해소해주는 맥주는 날씨가 더운 여름철 소비자의 대표적인 선택지다. 최근에는 갈증 해소를 넘어 ‘무드’와 ‘경험’까지 함께 즐기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맛 뿐만 아니라 도수, 감성, 브랜드 경험까지 고려한다. 다변화된 취향 속에서 오비맥주는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브랜드를 경험하고 공유하는 방식으로 여름 성수기 주류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오비맥주의 여름 성수기 공략을 이끄는 브랜드는 카스와 한맥이다. 짜릿한 청량감을 극대화한 ‘카스 레몬 스퀴즈’의 고도수 버전 ‘카스 레몬 스퀴즈 7.0’부터 한맥 생맥주 특유의 신선한 맛과 풍부한 거품을 그대로 구현한 프리미엄 캔 제품까지, 브
한국섬유패션정책연구원과 국방산업연구원, 논산시가 공동 주최로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내 섬유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오는 23일 오후 2시 섬유센터 2층 Tex+Fa Campus에서 개최한다.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는 방위산업분야 국내 최대 허브로 생산기업, 연구 및 시험·인증기관, 인재양성 등 군 관련 산업·연구·교육기관을 집적화해 군 전력지원체계 산업의 혁신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연무읍 동산리·죽본리 일원에 총사업비 1900억 원을 투입해 87만177㎡(26만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국방 산업도시로의 발전 기반을 만든 논산시는 30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국방 국가산단 기반 시설 및 전력 지
롯데칠성음료가 맥주 브랜드 ‘크러시’를 앞세워 캐리비안 베이에서 8월 31일까지 ‘크러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크러시 페스티벌 기간 동안 캐리비안 베이 하버마스터에서 크러시의 강한 탄산이 터지는 역동적 이미지가 형상화된 브랜딩 매장을 운영한다. 매장 방문객들은 폭립, 돈마호크 등 푸짐한 바비큐 세트메뉴와 함께 시원하고 청량한 크러시 맥주의 푸드페어링을 즐길 수 있다. 크러시 제품 구매 고객 대상으로 ‘탄산슛’ 게임에 참가할 수 있는 이벤트 팔찌를 제공한다. 탄산슛 게임의 참가자는 크러시 풀오픈캔에 공을 던져 넣어 점수에 따라 캐리비안 베이 기프트카드, 비치백, 타투 스티커
수제맥주 브랜드 감자아일랜드와 오리온이 ‘포카칩 페퍼’ 출시를 기념해 올여름 특별한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리온이 지난 4월 선보인 ‘포카칩 트리플페퍼’는 최근 젊은 세대들이 아이스크림, 팝콘 등 다양한 음식에 후추를 뿌려 먹는 트렌드에서 착안해 개발된 제품이다. 세 가지 페퍼를 오리온만의 황금비율로 담아내어 감자칩의 풍미를 한층 살렸으며, 톡 쏘는 매콤함이 시원하고 청량한 맥주와 최고의 궁합을 자랑한다. 감자아일랜드는 강원도 제철 햇감자를 활용한 특유의 신선함과 지역 스토리를 살린 수제맥주 브랜드다. 포카칩 브랜드와의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햇감자’라는 공통 키워드를 중심으로
정관장 어린이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아이키커 하이’가 학부모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저출생 기조가 이어지면서 부모로부터 아낌없이 투자 받는 ‘골드키즈’가 늘어남에 따라 국내 어린이 건기식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키즈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약 2599억원으로 2020년 대비 약 52% 성장했다. 최근에는 식약처로부터 어린이 키 성장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산균발효굴추출물(FGO)’이 어린이 건기식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다. 국내 홍삼 건기식 1위 정관장이 선보인 ‘아이키커 하이’는 출시 첫날 5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키커 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