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가 첨단기술산업 채용 정보를 한 곳에 모아 제공하는 '하이테크'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잡코리아는 ▲반도체 ▲2차전지 ▲디스플레이로 대표되는 첨단기술산업의 인력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원활한 채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하이테크 서비스를 출시했다. 구직자들은 하이테크 서비스가 제공하는 채용 정보, 취업 콘텐츠 등을 활용해 입사 지원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하이테크 서비스는 첨단기술산업 직군의 최신 채용 정보를 구직자들에게 제공한다. 구직자들은 상단 탭에 있는 인기 키워드와 필터 기능을 이용해 맞춤 공고를 찾을 수 있다. 특히 필터 기능에는 각 직군의 세부 사업분야 정보를 분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생활 혁신 솔루션 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최현수·김민환)가 '세계 개의 날(International Dog Day)'을 맞아 지난 2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깨끗한나라 본사에서 강아지와 함께 출근하는 '포포몽과 함깨 출근하개' 행사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세계 개의 날을 기념해 반려동물을 홀로 집에 두고 출근하는 직원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됐다.매년 8월 26일은 반려견의 복지와 건강을 증진하고, 반려견과 인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세계 개의 날(International Dog Day)'이다. 반려견의 소중함을 생각하자는 취지로 동물 복지 및 동물 행동 전문가 콜린 페이지에 의해 지정됐다.깨끗한나라는 '반려견 동반 출근'을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국내 취약계층 자립 지원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데이터 홈쇼핑’ 주식회사 티알엔(이하 티알엔)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아대책의 사회적기업 행복한나눔과 티알엔 양사의 유통 인프라의 강점과 사회적 가치 창출 아이디어를 모아 효율적으로 소외계층의 자립을 돕고, 나아가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물품 기부 및 임직원 참여 지원 ▲판매 채널 지원 ▲취약계층 자립지원 사업 홍보 등이다. 행복한나눔은 기아대책이 설립한 사회적기업으로 의류, 생활잡화 , 뷰티 , 가전 등 기증받은 물품의 판매 수익금으로 국내외 취약계층
컴포즈커피가 괌정부관광청과 오는 9월 20일까지 ‘괌 럭키박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괌 왕복 항공권에 숙박권까지 증정하는 이번 이벤트는 컴포즈커피 공식 앱(APP)으로 ‘괌 비치스무디’를 주문하면 참여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1등 괌 2인 항공권 및 숙박권(5명) 2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괌 비치스무디는 럭키박스 이벤트를 위해 출시된 한정 신메뉴로 패션후르츠와 망고의 새콤달콤함과 캔디소다의 청량감을 스무디 한 잔에 모두 담았다. 괌 해변을 닮은 시원한 색감으로 보는 맛까지는 더한 것이 특징이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1일까지 컴포즈커피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는 컴포즈커피 모바일 금액권, 괌
서울 종로구 운니동에 위치한 운현궁은 옛 궁궐인 창덕궁과 경복궁 근처에 있습니다. 안국역 4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코앞입니다. 운현궁은 ‘궁’이라고 불리지만 궁궐은 아닙니다. 조선 26대 왕인 고종이 태어나고 왕위에 오르기 전에 살았던 집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 흥선대원군 이하응과 어머니 여흥부대부인 민씨가 기거한 사가(私家)입니다. 하지만 규모나 격식, 평면 모양을 볼 때 사대부집이라기보다 궁궐 내전에 가깝습니다. 조선 때 천문, 기상관측을 담당하던 관청인 ‘서운관(書雲觀) 앞의 고개(峴)’라는 뜻으로 운현(雲峴)으로 불렸습니다. 12살 어린 나이로 왕위에 오른 아들(고종)을 대신해 흥선대원군이 정권을 잡아 이곳에서
면·소스 대표 기업 ㈜면사랑은 올해 초 2030 MZ 세대의 미식 트렌드에 발맞춘 직화불닭면 2종과 마제소바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파스타 2종을 추가하며 냉동 간편식 라인업을 확장해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투움바파스타’는 버섯 향이 가득한 매콤한 투움바 소스에 두툼한 베이컨을 더해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넓적한 페투치네 면을 사용해 소스가 잘 배어들며, 휘핑크림을 가미해 부드럽고 진한 맛을 배가시켰다. 또한, ‘로제파스타’는 이탈리아산 토마토와 프랑스산 휘핑크림으로 만든 신선한 로제 소스가 특징이다. 여기에 대게 살을 더해 은은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으며, 고급스러운 파스타의 풍
의약품위탁개발생산기업(CDMO) 알피바이오(314140)가 국내 최초로 의약품 젤리 제형 품목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알피바이오는 지난 7월 30일 국내 최초로 의약품 젤리 제형을 품목(부스트젤리)신고해 승인을 받았다. 이는 2022년 표준제조기준 개정 이후 처음으로 허가 받은 품목이다. 알피바이오는 2020년부터 의약품의 젤리제 제조에 대한 특허와 상표를 출원해왔으며(네오츄 특허기술), 이번에 승인받은 젤리제형 제품은 이 특허기술을 적용하여 생산된다. 알피바이오 측은 “그동안 젤리 제형은 일반식품, 건강기능식품에만 발매되었으나, 알피바이오가 국내 최초로 ‘의약품 젤리 제형’ 허가를 받아 시장을
이번 주(26일~9월1일)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가운데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겠다.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내내 전국이 대부분 흐리고 이번 주 초에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예상된다.월요일(26일)은 전국이 차차 흐려지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를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오전부터 오후 사이 제주에는 5~20㎜ 비가 내리겠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예상 강수량은 ▲강원 내륙·산지, 광주·전남, 전북 동부, 대구·경북, 울릉도·독도 5~20㎜ ▲부산·울산·경남 5~40㎜이다.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됐으니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26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최고체감온도가 33도~35도로 올라 매우 무덥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현재 논산 폭염경보를 제외한 대전·세종·충남 전 지역은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기상청은 이날 오후 12시~6시 사이 대전·세종·충남 내륙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5㎜~20㎜다.특히 기상청은 충남권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오전 6시~9시)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서해중부해상에는 돌풍과
26일 인천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30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당분간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옹진군 24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25도, 동구·중구 26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31도, 동구·중구 30도, 옹진군 27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2~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
월요일인 26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까지 올라 무더운 가운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 소식이 있겠다.기상청은 "전국이 차차 흐려지고 남부지방과 제주를 중심으로 비가, 중부내륙에는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26일 예보했다.오전부터 오후 사이 제주에, 오후부터 저녁 사이 전북 동부와 전남, 경상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전북 동부, 대구·경북, 울릉도·독도, 제주 5~20㎜ ▲부산·울산·경남 5~40㎜이다.소나기 소식도 있다. 오후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청에 5~2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가시거리가 짧
광해군을 몰아내고 왕위에 오른 조선 16대 인조가 정통성 높이려 왕이 아니었던 부모를 왕 왕비로 추존하고 조성한 능, 왕릉은 도성 10리 밖 100리 안에 쓰도록 돼서 경기도에 40기, 조선 519년 27대 모든 능을 온전하게 보존한 사례 없어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 등재, 장릉 가까이 지어 문제됐던 아파트는 왕릉까지 올라가야 보이는 높이
25일 대전·충남·세종지역은 최고 체감온도가 33도까지 올라 매우 덥겠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 많겠다.충남권은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으며,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35도로 올라 더울 전망이다.아침 최저기온은 22~25도, 낮 최고기온은 32~34도다.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과 오후 ‘좋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