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9일 오후 2024년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코웨이의 2024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 82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11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늘었다. 이로써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6% 오른 2조 841억 원, 영업이익은 9.5% 증가한 4,049억 원을 기록했다. 올 2분기 코웨이 국내 사업 매출액은 ‘아이콘 얼음정수기’와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의 매트리스·안마의자 제품군 판매 확대에 따른 렌탈 판매량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11.1% 성장한 6,557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2분기 코웨이 해외법인 매출액은 3,
씨젠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이하 잠정실적)이 호흡기질환 진단제품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10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지난해 동기대비 20% 가까운 증가세를 보였다. 영업이익은 소폭 적자를 기록했으나 당기순이익은 240억 원을 넘어섰다. 특히 비코로나 진단제품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0% 넘게 증가하며 12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YoY) 성장세를 보였다.9일 글로벌 분자진단 토탈솔루션기업 씨젠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공시한 올해 2분기 잠정실적에 따르면, 씨젠은 매출 1001억 원, 영업손실 11억 원, 당기순이익 24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YoY 17.9%, 전분기 대비(QoQ) 11.3%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각각 Y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폭염으로 건강과 안전을 위협받는 쪽방촌 주민, 노숙인 등 재난취약계층을 위해 오비맥주(대표 배하준)가 후원한 500ml 생수 1만1200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역 쪽방촌 주민과 서울, 충북 등지의 노숙인이며,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음성꽃동네 등 현장의 4개 사회복지시설과 협력·지원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서울지역에 폭염경보가 일주일 이상 이어지면서 폭염 취약계층인 쪽방촌 홀몸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생수를 지원하게 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희망브리지는 지난 5일에
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이 아름다운재단 한부모여성 창업자금 대출 지원사업 ‘희망가게’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아름다운재단의 ‘희망가게’ 지원사업은 한부모여성에게 마이크로크레딧 방식으로 창업자금을 지원해 한부모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사업으로, 사회연대은행은 서울·경기·인천·강원 일부 지역의 한부모여성 창업 지원 기관으로 참여한다.‘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여성’을 미션으로 하는 ‘희망가게’ 사업은 자립에 대한 강한 의지로 창업을 준비해 온 한부모여성에게 무담보 무보증으로 창업자금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된 창업자금은 상환을 통해 또 다른 한부모여성이 창업하는 데 사용된다.모집 대상은
클라우드 가상화 및 메타버스 오피스 전문기업 ㈜틸론은 9일, 제주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에너지 대전환을 통한 203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Net-Zero IDC(Internet Data Center)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제주도가 제시한 2035년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틸론은 제주도와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데이터 센터 구축 및 디지털 혁신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Net-Zero IDC 구축(40MW급)을 통한 데이터 탄소중립 모델 구현 △디지털 콘텐츠의 ‘기획·설계·제작·저장·서
교원그룹의 어린이 과학 매거진 ‘과학소년’이 8월 통권400호를 발간하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4천만부 이상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1991년 창간해 올해로34년째를 맞는 교원그룹의 과학소년은 어린이·청소년 과학 잡지다. 과학 지식을 포함해 우리 생활 주변에 숨어 있는 과학 궁금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매달 발간한다.국내 어린이 과학잡지 중 가장 오래된 잡지다. 그동안 판매된 과학소년을 눕혀서 층층이 쌓아 올렸을 때 200km로 에베레스트의 23배며, 길이로 따지면 약 40만km로 지구와 달을5번 오갈 수 있는 거리에 달한다. 과학소년이 꾸준히 명맥을 지켜올 수 있었던 요인으로 차별성 높은 콘텐츠다.매월 20명 이상의 국내
국내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기업 유베이스 그룹(대표이사 권상철)의 그룹사 유베이스와 에쿼티앤스톡보이스(Equity & Stock Voice, 대표 이성준)가 유진투자증권(대표이사 고경모)과 '공개매수 시장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유베이스, 에쿼티앤스톡보이스, 유진투자증권의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8일 오후, 여의도 유진투자증권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 회사는 유베이스와 에쿼티앤스톡보이스의 의결권 권유 사업, 유진투자증권의 공개매수사무취급업 등 공동사업 부분에 협력사로서 제휴하고 소액주주의 권익보호를 위한 의무공개매수
한돈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지난 8일, 국내 대표 로봇 기업 에브리봇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도드람한돈 인증점을 포함한 주요 협력업체 음식점에 최신 서빙 로봇과 외식 전용 솔루션을 도입해 외식 서비스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임채권 (주)도드람푸드 대표이사와 정우철 에브리봇(주)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드람은 ‘1등 브랜드 도드람한돈’을 공급하는 전국 약 250여 개 음식점에 에브리봇의 서빙 로봇, 테이블오더(T오더) 시스템, 주방자동화 통합 서비스 등 외식 전용 솔루션을 보다 저렴하고 경제적으로 공급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도드람한돈
㈜파라다이스는 9일, 결산 실적 공시를 통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5,380억 원, 영업이익 80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각각 15%, 9% 증가한 수치다. 주요 요인으로는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견인한 일본 VIP 및 MASS 드롭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 16% 증가한 7,037억 원, 3,631억 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고, 중국 VIP 드롭액 또한 2,966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9%로 상승하면서 실적 개선 효과가 반영되었다는 분석이다. 반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한 2,733억 원, 영업이익은 42% 감소한 320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2분기 드롭액은 1조 703억 원으로 전년 동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기업 에스폴리텍(대표이사 이혁렬)이 2024년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8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억 5900만 원, 당기순이익은 27억 4000만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대비 흑자 전환했다. 매출액은 377억 7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약 5.7% 증가했다. 국내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장 점유율 선두기업인 에스폴리텍은 일반용/특수용 PC(Polycarbonate, 폴리카보네이트)·PMMA(Polymethyl methacrylate, 폴리메타크릴산메틸) 시트 및 필름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건설, 토목 등에 쓰이는 방음재, 지붕재, 건축자재, 인테리어 소재 등 일반용 PC와 PMMA 내수 물량 증가가 흑자 전환을 이끌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롯데월드가 개원 35주년 및 여름방학을 맞아 ‘드림티켓’ 1,00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롯데월드가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한 ‘드림티켓’은 여성가족부 산하 시설인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 전국이주여성쉼터협의회에 전달되어 한부모‧다문화 가정, 가정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등 약 1,000명에게 즐거운 여름 방학을 선사할 예정이다. 롯데월드의 ‘드림티켓’은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가정폭력 피해 아동·청소년에게 제공되는 특별한 티켓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서울스카이, 롯데월드 아쿠아
CJ프레시웨이가 지난 6일,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 주관 ‘제11회 해양수산 비즈니스 · 공공서비스 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으로 선정돼 해수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에서 CJ프레시웨이는 수산물 유통 · 안전 · 품질 분야에 대한 모바일 앱 · 웹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해수부 산하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 운영하는 수산물 이력정보, 방사능 안전성 조사 현황 등 공공데이터를 연동해 수산물 유통 전 과정에 대한 안전성 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서비스 ‘수산물 방사능 안전 지도 앱(Seaproduct safety Area for Radiation App, S.A.R.A)’을 기획해 출품했다.‘수산물 방사능 안전 지도 앱(S.A.R.A)’은 검색, QR
반려동물 쇼핑몰 펫프렌즈(대표 윤현신)가 자체브랜드(PB) 상품의 누적 판매량이 총 1,100만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펫프렌즈는 ‘호랑이’, ‘ㅁㅊ모래’ ‘우다다맨숀’, ‘베스트프라이스’ 등 총 70여종에 달하는 PB를 보유하고 있다. 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개발한 브랜드들로 반려인들에게 꾸준하게 인기다.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이 전체 고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2030 고관여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PB 상품은 지난해 1천억원을 넘은 펫프렌즈 총 매출액의 23%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익율이 다른 제품 대비 2배 정도 높기 때문에 커머스 분야에서 안정적 수익 확보의 중심이 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