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이사 이준권)의 마운틴 아웃도어 브랜드 시에라디자인(SIERRA DESIGNS)이 브랜드의 마스터피스 ‘마운틴 가이드 타프(Mountain Guide Tarp)를 오는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출시는 한동안 단종됐던 ’마운틴 가이드 타프’ 재출시라는 점 외에도 오직 한국에서만 한정수량 판매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시에라디자인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텐트 ‘마운틴 가이드 타프’는 일명 ‘마가타’ 줄임말로 불리며 팬덤층을 형성해왔다. ‘마운틴 가이드 타프’는 원폴 형태의 4인용 경량 쉘터 텐트이다. 설치가 용이하면서도 눈, 비, 강풍 등 극한의 자연환경에 최적화된 내구성을 지녔다. 브랜드 고유컬러인 옐로우와 블루
2024년 8월 기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두산에너빌리티, 2위 현대로템, 3위 두산밥캣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기계 상장기업 77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21일까지의 기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5,502,99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디지털상에서 아동의 잊힐 권리를 보장하는 캠페인 ‘딜리트더칠드런(Delete the Children)’ 시즌 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2024년까지 아동의 ‘디지털 잊힐 권리 법제화’를 도입하겠다는 「아동·청소년 개인정보 보호 계획」을 발표했으나, 국회에 관련 법안은 여전히 발의되지 않았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해 8월 디지털 환경에서 아동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아동의 잊힐 권리’ 제도적 기반 마련을 촉구하는 딜리트더칠드런 캠페인을 시작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아동·청소년의 개인정보 삭제 및 처리 정지를 요구하는 디지털 잊힐 권리 시범사업 ‘지우개(지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주요 기업에서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은 SK텔레콤, 우리은행, 대한제당, 유한킴벌리, 공영홈쇼핑,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이다.◇ SK텔레콤에서 오는 28일까지 ‘2024 하반기 Junior Talent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직무는 고객, Infra, Staff로 2025년 1월 입사 가능한 자, 석사 이하인 자, 24년 졸업 또는 25년 2월 졸업 예정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지원접수 △필기전형 △서류전형 △1차면접 △2차면접 △입사순으로 모든 지원자가 필기전형을 치르게 되며 자기소개서는 서류 전형에서 제출한다. ◇ 우리은행에서 이달 29일까지 ‘2024년 하반
대전·충남·세종은 태풍 ‘종다리’의 영향으로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1일은 약화된 열대저압부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태풍에서 발생한 열대저압부 동쪽 지역에서는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60mm다.또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기상청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했다.아침 최저기온은 25~27도, 낮 최고기온은 31~33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25도, 천안·청양·공주·금산·세종·아산·예산·홍성·부여·대전·서천·당진 26도, 논산·서산·태안·보령 27도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계룡·천안·세종·예산·홍성·서산·태안 31도,
태풍 종다리가 서울을 지나면서 수도권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 통과 후 속초 부근에서 열대저압부(TD)로 약화될 전망이며 이후에는 산발적으로 소나기를 뿌릴 것으로 예보됐다.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제9호 태풍 ‘종다리’는 열대저압부(TD)로 약화될 가능성이 높다. 앞서 기상청은 태풍 종다리에 대해 "서해안을 지나 태풍이 오른쪽으로 꺾이면서 수도권을 통과할 것"이라고 말했다.구체적으로 이날 낮 12시께 서울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후 3시께 속초 서쪽 약 30㎞ 부근에서 TD로 약화될 전망이다.또 태풍이 지나가고 소멸된 후에도 비가 내리고 폭염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동쪽 고기압에서의 공기 유입
21일 인천은 제9호 태풍 '종다리(JONGDARI)'에서 약화된 열대저압부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7도, 낮 최고기온은 30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늦은 새벽부터 30~80㎜의 비가 내리겠고,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20m 내외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옹진군 26도, 동구·연수구·중구 27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31도, 계양구·동구·서구·옹진군·중구 30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5~13m로 불어 바다의 물결
수요일인 오늘 제9호 태풍 '종다리'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태풍 종다리에서 약화되는 열대저압부의 동쪽에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소나기나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으나, 강수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낮 동안 다시 기온이 올라 무덥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의 최고체감온도가 33~35도로 예상된다.한달째 이어지고 있는 열대야는 오늘 밤에도 나타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5~28도, 낮 최고기온은 28~35도를 오
정보 활용 저장 소통 두뇌의 분신, 만능생필품 스마트폰, 속도, 접속, 용량 확대가 기술 핵심, 최근 AI 탑재로 통역 통화 등 혁신적 변화, 1993 미국 IBM, 2001 스웨덴 노키아, 2008 미국 애플, 2010 삼성이 뒤늦게 출발해 피말리는 경쟁, 드디어 애플 17% 제치고 21%로 선두, 파리 올림픽 선수 모두에게 선물해 셀카 유행시킨 최고 스마트폰, 장하다, 삼성!
감자맥주와 감자요리를 중심으로 춘천, 잠실, 신촌 등 매장을 확대하고 있는 수제맥주 제조사이자 F&B브랜드 ‘감자아일랜드’가 지난 1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경기도 수원역 인근 복합쇼핑몰인 타임빌라스 수원 3층 패션관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감자아일랜드’의 메인 제품 7종(감자맥주, 옥수수맥주, 단팥맥주, 쥬씨애플, 말랑피치, 토마토로, 당근맥주)과 ‘포테이토교’와의 유쾌한 콜라보 굿즈를 만날 수 있으며 감자뽑기, 감자화폐 교환 등 이색적인 게임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이벤트존 내에서는 대왕감자 뽑기 게임이 진행되고, 해당 게임에서 감자를 뽑는 힘을
F&F(에프앤에프, 대표 김창수)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애슬레저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세르지오 타키니(Sergio Tacchini)가 24FW 시즌을 맞아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 여유롭고 액티브한 무드가 돋보이는 세르지오 타키니의 이번 캠페인은 에어쿠쉬 맨투맨 시리즈, 트랙수트, 레깅스 등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제품들로 구성해 패셔너블한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룩으로 선보였다. 특히 24FW 캠페인의 메인 아이템인 ‘에어쿠쉬 맨투맨’ 시리즈는 트렌디한 컬러웨이는 물론 세르지오 타키니만의 기술력으로 극강의 부드러움과 기능성을 자랑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반집업 형태로 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
토탈 뷰티 앤 라이프 그룹 ‘본에스티스(VONESTIS)’가 ‘2024 더헤븐 마스터즈’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2024 더헤븐 마스터즈’는 천혜의 자연경관 속 아름다운 골프 코스를 자랑하는 7성급 럭셔리 복합 레지던스 ‘더헤븐 리조트’가 주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회로 지난 16일부터 8월 18일까지 진행됐다.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본에스티스’는 이번 대회에서 참가 선수 전원과 관계자들에게 야외 활동에도 피부를 아름답게 가꿀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된 후원 제품을 전달했다. ‘본에스티스’의 한도숙 대표는 “스포츠를 통해서 느끼는 건강한 삶이 우리의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가꿀 수 있다는
배달 피자 도미노피자가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도미노피자는 20일, 자사의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인 적립금과 임직원들의 기부로 조성된 희망 나눔 기금을 합친 1억 원을 서울대어린이병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대어린이병원에 전달된 기부금은 통합케어센터 꿈틀꽃씨를 이용하는 환아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도미노피자의 ‘서울대어린이병원’에 대한 기부금 전달은 지난 2005년 시작해 올해까지 20년동안 지속해 총 16억 원을 전달했으며, 저소득층 환아 276명과 통합케어센터 꿈틀꽃씨 이용 환아 315명의 치료를 위해 사용되었다. 한편 도미노피자의 희망 나눔 캠페인은 2006년에 처음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