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IXX(엔믹스) 설윤과 싱어송라이터 박재정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소속사 측은 6일 “오늘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설윤이 오는 25일 박재정과 호흡을 맞춘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을 발표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지금 이대로만' 일부 구간을 미리 들려주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해당 콘텐츠에서 설윤과 박재정은 "딱 지금 이대로만 머물다가 가줘요 아직 괴로운 내게 늘 지금 이대로만"과 같은 노랫말을 애절한 감성으로 노래해 이목을 붙잡았다.'육각형 걸그룹' NMIXX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설윤은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내 커버곡 콘텐츠, KBS Kpop '리무진서비스', JTBC 웹예능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등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이 미니 3집으로 다층적인 보컬 매력을 선보인다.양요섭은 지난 5일과 6일 하이라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Unloved Echo (언러브드 에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타이틀곡 ‘옅어져 가 (Fade Away)’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차례로 공개했다.하이라이트 메들리로 최초 공개된 ‘옅어져 가’의 음원 일부는 무거운 피아노 사운드로 시작해 양요섭의 가슴 저미는 보컬로 감성을 자극한다. 양요섭은 직접 쓴 “널 보며 웃던 영화 같았던. 그날의 기억 한 조각마저. 조금씩 fade away fade away fade away”라는 가사를 통해 희미해지는 사랑을 섬세하게 풀어냈다.‘옅어져 가’ 뮤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의 리오, 준서가 ‘뮤직뱅크’ 스페셜 MC로 출격한다.소속사 측은 6일 “리오, 준서가 오늘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 스페셜 MC를 맡는다”고 밝혔다.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MC를 맡은 두 멤버는 신선한 에너지와 재치 있는 멘트로 방송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리더 리오와 맏형 준서는 서로 다른 매력으로 ‘원팀’ 케미스트리를 제대로 보여줄 전망이다. 활기찬 에너지를 지닌 리더 리오와 차분하면서도 섬세한 준서의 센스가 더해져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이목이 집중된다.또한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리오와 준서가 스페셜 MC로 활약하는 동시에 알파드라이브원
신인 보이그룹 TUNEXX(튜넥스)가 첫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로 전격 데뷔한다.소속사 측은 6일 “튜넥스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를 포함해 '100%', 'Obsessed(옵세스드)', 'Twenty Something(트웬티 썸띵)'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특히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와 '100%'는 멤버 동규, 제온, 시환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튜넥스는 독창적인 표현들로 데뷔곡부터 자신들만의 유니크한 음악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또한 다양한 히
가수 겸 배우 김요한이 '합숙 맞선'의 재간둥이 MC로 활약했다. 김요한은 지난 5일 최종 선택이 마무리된 SBS 예능 프로그램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에서 리액션과 공감에 특화된 면모로 재미를 더했다.'합숙 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맞선의 세계에 몰입한 김요한은 날카로운 분석과 솔직한 반응을 내놓으며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김요한은 출연진들의 감정선에 깊이 공감하며 상황 하나하나에도 진심으로 반응했다. 특히 김
신인 배우 전소영이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이하 아너)에 새로운 긴장감을 더했다.앞서 JTBC 드라마 ‘마이유스’를 통해 주목받은 전소영은 ‘아너’에서 민서 역을 맡아 이전과는 결이 다른 변신을 예고한다.민서는 ‘아너’의 미스터리 서사에서 사건의 실마리를 쥔 핵심 인물로, 1부부터 강렬한 첫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극 초반 민서는 혼자 식당에 앉아 강은석(이찬형 분) 사건의 항소 기각 소식을 담담히 바라본다. 이후 산속 별장에서 펼쳐지는 서사는 ‘아너’의 미스터리를 본격적으로 확장시키는 전환점으로, 낯선 남성으로부터 도망치는 민서의 모습은 서사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무차별 폭행을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의 부산 콘서트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소속사 측은 6일 “라포엠이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부산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라포엠 심포니 : 얼라이브 인 부산(LA POEM SYMPHONY : ALIVE in Busan)'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2022년 처음 시작된 라포엠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 '라포엠 심포니(LA POEM SYMPHONY)'는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이들만의 크로스오버 사운드로 감동과 여운을 선사하고 있다.이번 부산 콘서트는 지난해 11월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은 '라포엠 심포니'의 앙코르 공연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구성과 환상적인 무대로 또 한 번 팬심을 사로잡을
베이비몬스터가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Really Like You' 음악방송 무대를 장식하며 역주행 열기에 불을 지폈다.베이비몬스터는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정규 1집 ‘DRIP’ 수록곡 'Really Like You'를 선보였다.'Really Like You'는 발표된 지 1년 2개월이 지났음에도 음악팬들 사이 자연스럽게 확산되며 역주행 흐름을 탔고, 그 성원에 대한 보답으로 이번 스페셜 스테이지가 마련됐다.멤버들은 "2024년에 발매된 곡인데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아 선물 같은 무대를 준비했다"고 귀띔했다.이어진 본무대에서는 하얀 눈이 흩날리는 연출, 싱그러운 비주얼의 교복 착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베
배우 주보비가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에 출연한다.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극 중 주보비는 김수린 역을 맡았다. 수린은 불법 조직의 그늘 속에서 생존을 이어가는 인물로, 영화의 시작을 알리며 극 전체 사건의 출발점이 되는 핵심 캐릭터다.주보비는 수린을 연기하기 위해 등뼈가 드러날 정도의 혹독한 다이어트를 감행해 외형적 변화는 물론, 완벽한 북한 사투리까지 구사하며 캐릭터에 깊이 몰입했다. 기존 작품과는 결이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2003년 KBS2 ‘반올림’으로 데뷔한 주보비는 드라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이 짜릿한 매력으로 단 2회 만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당하고 날카롭게, 때로는 단단한 진심으로 윤라영 캐릭터에 설득력을 배가한 이나영의 열연에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것.무엇보다 이슈를 몰고 다니는 화려한 비주얼만큼이나 핫한 입담, 상대를 압도하는 날카로운 공격수의 면모까지 남모를 트라우마 위 단단한 힘을 쌓아 올린 변호사 윤라영을 완성한 이나영의 변신은 기대 이상이었다.시청자 반응도 뜨거웠다. ENA 월화드라마 역대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인 전국 3.1%(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판사 이한영’ 태원석이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태원석은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다줄캐시의 대표 석정호 역을 맡아 이한영(지성 분)의 부탁이라면 마다하지 않는 절친이자 든든한 조력자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이에 태원석이 통쾌함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순간을 되짚어봤다.# 여유로운 에티튜드로 증거를 수집한 순간지난 6회에서 석정호는 이한영이 뒷조사를 부탁한 우교훈(전진기 분) 국회의원의 딸을 찾으러 클럽으로 향했다. 그는 과도한 위압 대신 느슨한 태도로 주변의 경계를 허물어 우교훈의 딸이 마약을 한다는 직접 증거를 찾아 조력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반사적으로 한영을 보호했던 순간석정호는
‘은애하는 도적님아’ 도상우가 눈빛에 서사를 담아냈다.도상우는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세도가 가문의 장남 임승재 역으로 활약 중인 가운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도상우는 관복 및 도포를 입고 등장한 가운데, 높은 캐릭터 몰입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도상우는 서늘함이 감도는 눈빛과 표정으로 임승재가 지닌 오만함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도상우는 극 중 냉철한 악역의 모습부터, 일상 속 미소를 띤 여유로운 모습까지 다양한 얼굴을 아울렀다.이렇듯 도상우는 시선 하나만으로 장면의 공기를 뒤바꾸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아냈다. 도상우는 권력과 가문을 위해서라면 수단
‘블러디 플라워’ 려운이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낯선 새 얼굴을 꺼내 들며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려운은 지난 4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새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에서 천재적인 의술을 가졌지만 17명을 살해한 연쇄살인범 이우겸 역으로 첫 등장해 극 초반부터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인물들의 신념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이날 공개된 에피소드에서는 살인 용의자로 체포된 이우겸이 변호사 박한준(성동일 분), 검사 차이연(금새록 분)과 치열한 심리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우겸은 불치병을 고칠 수 있는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살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