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오수진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오수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태풍은 떠났고, 주말이 남아있어요! 토요일 북 페스티벌에서 여유를 즐겨보는거 어때요! 어려운 책도 물론 좋지만, 저는 동화를 읽어드립니다 ㅎㅎ 이원시인님과 함께하는 안데르센 동화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저도 함께할게요 :) -”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여신들이십니다”, “태풍피해가 넘넘 심해요.누나~”, “난 안데레슨말고 그림”, “유튜버 안하나요?” 등으로 다양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3일 방송 KBS 1TV '아침마당'에는 방송인 팽현숙이 출연해 이야기를 전했다.그는 이날 방송에서 "층간 소음 스트레스 때문에 맨 꼭대기 층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팽현숙은 "난 그동안 아파트에서 오래 살았다"며 "그래서 층간 소음 때문에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일부러 꼭대기 층을 찾았다. 지금 평화를 찾았다. 하지만 아랫층이 신경 쓰이더라. 다행히도 좋은 이웃을 만나서 별탈 없이 살고 있다"고 털어놨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지코는 5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첫 정규앨범 'THINKING' Part.1 더블 타이틀곡 '사람'과 '천둥벌거숭이'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지코는 "포부를 말씀드리는 게 조심스럽다"라며 말하기를 꺼려했다. "성취감을 통해 살아있음을 느꼈지만 그게 다가 아니었다"라며 "돌아보지 않고 목표만을 위해서 달릴까봐"라고 말하며 과거의 자신을 반성했다.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유희열의 질문에는 연말부터 전국투어 ‘BAEK Stage(백스테이지)’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연명은 백지영의 성을 따 백지영의 스테이지라는 뜻과 무대 뒤의 백스테이지의 중의적인 표현이라고 했다.특히, 지코는 신곡 '사람'에 대해 "처음으로 나라는 사람이 어떨까 생각을 했다. 솔직하게 자신을 관찰하는 시간이었다"며 작업 소감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의 드럼 비트가 곡으로 완성되는 과정이 그려졌다.가수 콜드가 탑 라인을 작업했다.한상원의 소개로 관객들의 환호 속에 무대 위에 오른 유재석은 “최선을 다해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라며 드럼 세트에 앉아 무대를 휘어잡기 시작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5일 밤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이 더욱 풍성한 여행 팁과 에너지 넘치는 여행 설계로 재 무장해 시청자들에게 다가선다.그후 송지아는 750m의 짚라인을 타러 갔다. 짚라인을 신나게 탄 후 송지아는 박연수와 영국 앤드류 왕자 근찬을 한 식당을 찾았다.박연수-송지아의 여행기가 공개되자 스튜디오의 모든 이들은 감탄을 토해낼 수 밖에 없었다는 후문이다. 바닥까지 투명하게 비춰 보이는 ‘엘 니도’의 깨끗한 바닷물과, 그 속을 유유자적하게 헤엄치는 아기자기한 물고기들의 자태가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 것. 무엇보다 호핑투어를 즐기던 송지아는 “13년 살면서 지금이 제일 행복한 거 같다”면서 거듭 엄지를 치켜세웠다고.그곳에서 초대형 그네에 탑승한 송지아는 처음에는 당당한 모습을 보였지만 계단에 올라간 뒤에는 “엄마 무서워. 나 안할래”라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오전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방구석1열’에서는 지난주 ‘알라딘’ 편에 이어 디즈니 특집 2탄 ‘라이온 킹’ 편이 공개된다.디즈니 OST의 광팬이라고 밝힌 배순탁 작가는 “당시 빌보드 차트를 휩쓴 ‘라이온 킹’의 음악은 ‘한스 짐머’와 ‘엘튼 존’이 함께 작업했다. 엘튼 존이 작곡한 ‘라이온 킹’의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엘튼 존’은 위대한 싱어송라이터”라며 흥미진진한 OST토크를 이어나갔다.이날 영화 선정에는 1대 회장 윤종신의 후임자인 2대 회장 정재형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장윤주는 특유의 호탕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녹화를 이끌었고, 장성규는 ‘영.알.못’(영화를 알지 못하는) MC에서 ‘영.좀.아’(영화를 좀 아는) MC로 성장해 신입MC들과 호흡을 맞췄다.‘씨네21’의 주성철 편집장은 ‘라이온 킹’의 OST ‘Hakuna Matata’에 대해 “심바가 자신의 트라우마로 남은 무파사(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상처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준 장면과 OST가 잘 어우러져 인상 깊었던 곡이다”라고 전해 공감을 더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소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5일 소다는 “인도 전통의상 입어봤는데 어때용?? What do you think about my outfit? Love this traditional attire in”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소다의 팬들은 “뭘 입어도 잘 어울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소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보컬플레이 : 캠퍼스 뮤직 올림피아드’(이하 보컬플레이)에서는 학교별 탐색전이 펼쳐졌다.“어떤 친구들이 나올지 궁금하다”며 대학생 뮤지션들의 ‘미지의 실력’에 의구심을 갖는 듯했던 심사위원들이지만, 이들은 놀라운 감성과 목소리로 무장한 참가자들의 무대에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듯 ‘충격의 도가니’에 빠져들었다.풋풋한 ‘2000년생’ 대학교 1학년 7인으로 구성된 이 팀을 보고 김현철은 “혹시 ‘춘천 가는 기차’를 태연 씨가 부른 곡으로 들은 것 아니냐?”며 의구심을 가졌다. 7인조 밴드는 “절대 아니다. 원곡을 들었다”고 답했다. 김현철은 “아니, 어떻게 편곡을 했기에…우린 3인조면 충분한데 일곱 명이나 돼요?”라며 더욱 이들의 무대를 궁금해 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돈스파이크가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1일 돈스파이크가 SNS에 “Low&Slow 가오픈종료 회식. 우리 직원분들 한달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블로그나 sns에 잘못된 정보들이 여럿 보여서 헛걸음하시는 분들이 계셔요... 현재 9/30 일 영업종료후 당분간 문닫은상태입니다. 오픈일은 추후 공지드릴께요. 가오픈 기간중 찾아낸 많은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만 찾아뵐 예정이오니.... 항상 분에 넘치는 사랑과 관심 감사합니다”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식오픈 기대하겠습니다!!!”, “띠용 기다려야하다니 ㅠㅠ”, “진짜 개꿀맛이에요 @minju_002”, “정식 오픈하면 꼭 가보고싶어요”, “돈스파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4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송가인이 박나래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박나래가 빠지고 성훈, 이시언, 헨리, 기안84가 스튜디오에 나왔다. 네 사람은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에 대해 어떤 힌트도 듣지 못했고, 주인공에 대해 궁금증을 폭발시켰다.녹화엔 박나래가 건강상의 문제로 불참한바. 이에 한혜진은 “나 오늘 이 사람들하고 어떻게 함께하나”라며 한탄했고, 이시언은 “달심이 나래 몫까지 해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송가인은 신동엽이 이상형에 대해 묻자 "누가 봐도 '이 사람 됐다'라는 사람이 이상형이다"라며 "이왕이면 잘생겼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집으로 돌아온 한혜진은 에코백 만들기에 도전했다. 여러번 실패한 끝에 에코백을 완성한 한혜진은 "행복한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혜진은 자기관리의 화신. 최근 한혜진은 올 누드 화보를 공개, 화제의 중심에 섰다. 노력으로 빚은 조각 같은 몸에 네티즌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이는 무려 80여일의 준비 기간을 거쳐 완성된 것이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허각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3일 허각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축하합니다.”, “형님 멋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려요”, “샤넬 직접그린건가요?ㅋ”, “키야... 이건 진짜 부럽습니다” 등의 반응을 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하동연은 4일 방송된 XtvN '노래에 반하다'에서 조용하지만 박력 있는 순정남의 면모를 보이며 출연 여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먼저 하동연은 캠핑장에 도착하자마자 파트너 박진아에게 "가자"라고 외치며 박력 있게 그녀를 안내한 뒤 "내가 여기 앉을게"라고 말해 여성 출연자들을 심쿵케 했다.하동연은 그의 파트너 박진아에게 말이 아닌 행동으로 자신의 마음을 확실히 표현했다. 박예니가 ‘도착하자마자 가장 눈이 갔던 사람’으로 하동연을 꼽았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연자육의 효과를 높이려면 열을 가해 익혀 먹고 말린 씨앗을 한번 볶은 뒤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거나 물에 불린 연자육을 넣어 영양밥을 지어 먹어도 좋다.역류성식도염, 위 건강(위염, 위궤양등 염증성질환)과 방과염, 요도염에 특효가 있다.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당뇨와 치매 예방, 콜레스테롤 수치조절에 도움을 준다.다양한 방법으로도 섭취가 가능해서 먹기가 편리하다고 한다. 차 뿐만이 아니라 요거트, 연자육 죽, 연자육 쉐이크로도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연자육의 네페린 성분은 혈관에 중성지방이 쌓이지 않도록 도와주며 지방흡수를 억제하고 노폡물을 배출해줘 다이어트에 아주 좋다.섭취 시 위건강을 위해서는 겉껍질과 속껍질을 모두 제거하고 알맹이만 섭취해야 한다. 센 불에 20분 정도 끓여 붉으스름해 지면 잘 우러난 것이다. 연방을 함께 넣어 끓이면 풍미와 농도가 진해져 맛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