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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솜 첫 만남’ 방송에는 이재황이 첫 출연해 시선이 집중됐다.

입력 2019-08-26 03:08

TV조선연애의맛2캡처
TV조선연애의맛2캡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2'에서는 이재황이 첫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는 이재황이 첫 출연해 시선이 집중됐다.


‘연애의 맛’ 사무실을 방문한 이재황은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는 말에 “10년 전”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명훈은 식사를 준비하러 나갔다가, 이장님과 만났다.


쌈을 받는 대신 주민들의 권유로 노래를 부르게 됐다.


세 곡을 연달아 부르게 되면서 늦게 도착하자, 희경이 핸드폰을 두고 사라져 있었다.


그는 "연인을 부르는 애칭도 없다"라며 "'애기야' '자기야' 이런 애칭은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것 아니냐"고 덧붙였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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