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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리치, 드라마 '풀하우스' 출연할 뻔한 사연 공개

입력 2019-08-30 15:10

'비디오스타'(사진=MBC에브리원캡처)
'비디오스타'(사진=MBC에브리원캡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리치가 드라마 '풀하우스'에 출연할 뻔한 사연을 전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원 히트다 히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리치가 오랜만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얼굴 없는 가수로 3~4개월 정도 활동했다"며 과거 활동 당시 상황을 털어놨다.


이어 "'사랑해 이 말 밖에' 활동을 할 땐 17살이었다. 후속곡은 이글파이브 대니 느낌이 나는 좀 발랄한 노래를 하고 싶었다"며 "후속곡이 잘 안됐다. 밝은 느낌의 곡을 계속해도 안되더라. 그때 계속 발라드를 했어야 했다"고 후회했다.


MC산다라박이 "리치씨가 활발하게 활동할 때 드라마를 거절했다고 들었다"고 묻자, 리치는 "어느 날 소속사 사장님이 대본을 하나 가져오셨다. 그 드라마가 굉장히 잘 됐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리치가 놓친 드라마는 비, 송혜교 주연의 드라마 '풀하우스' 였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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